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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어깨에 짊어진 기타 케이스를 내려놓았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나라에서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노래를 하는 것도 많이 익숙해졌다. 어젯밤 선배와의 통화가 떠올랐다. 이제 어린애도 아닌데, 학창 시절 그렇게나 투닥거렸던 그 선배는 왜인지 그보다 훨씬 어른스러워진 말투로 '휴가는 잘 보내고 있어, 코가 군?'이라고 안부를 물었다. 어린애가 아닌데 말이다. 굳이 ...
이번에는 (-)로 했어요! 괄호에는 자신의 이름이나 별명을 넣으시면 됩니다! ((-)시점입니다),(당신은 주(柱)입니다),(당신과 탄지로는 연인 사이이고 마벨엘리와는 친한친구 같은 사이입니다) 평소처럼 임무 끝나고 돌아가는 중 갑자기 피를 토해 냈다. 갑자기 피를 토하고 약간 어지러운것이 예상이 좋지 않아 의료진에게 가보니 시한부라고 했다. 의사:앞으로 살...
신청전 본문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커미션은 오직 계좌이체모든 작업물은 샘플로 쓰입니다인당 2.0이며 캔버스 따로 작업이기에 인원추가시 2.0이 똑같이 붙습니다복잡한 캐릭터일시 0.3 추가로 붙어요개인소장굿즈, 배경편집등의 2차가공 가능합니다. (저도 보여주세요!!!!!)상업적 이용 금지 입...
*실제의 지명 및 인물 그리고 실제의 사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이 글은 『로코 말고 로코』에서 이어지는 외전입니다. 형원아. 나한테 세자빈은 처음부터 너였어. 유기현이 지금 무슨 말을 한 건지, 그래서 이 모든 게 정말로 꿈이나 뭐 그런 게 아닌건지 얼떨떨한 상태로 형원은 유기현을 안고 있던 손에 힘을 좀 더 주었다. 형원의 품 안에 유기현...
#1 이나즈마의 통치자, 라이덴 에이와 그녀의 아내, 야에 미코-두 사람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이 이나즈마 전역을 휩쓸기 까지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 소식에 이자므자가 추제 분위기에 빠져드는 데에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아니, 애초에 이나즈마 전역이 오매불망 기다리던 라이덴의 후계자가 마침내 태어났던 것이다 축제 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테루키가 아는 시마자키는, 술을 즐길 줄은 알지언정 술에 취하는 것은 싫어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니 그런 녀석이 한밤중에 거나하게 취한 채로 갑자기 텔레포트해 등장하면, 경악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심지어 그 등장 장소가 자기가 누워있는 침대 위일 경우엔 더더욱. “으, 컥! 아, 야!!! 뭐야? 뭐해?!” “음…… 뭐야, 비켜요…….” “야, 윽, 갑자기...
"...뭐야 이거?" 숙소생활 3년차, 기숙사 2층침대서 생활하던 최종수는 눈을 뜨자마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최종수는 중학교 2학년 때로 돌아왔다. 201X년 5월 12일 금요일. 달력의 날짜를 보고 나서도 납득할 수 없었던 최종수는 일단 꿈이겠거니 생각했다. 왜 이 때쯤 꿈을 꾸는거지... 어제 뭐하다가 잠들었더라 비몽사몽한 상태로 생각하며 방을 나...
+심지어 이름은 랴님이 지어주심. ㄳㅎㄴㄷ ㄳㅎㄴㄷ +물 맑을 담淡자를 써서 백담입니다. 우헤헷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태평양처럼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여주세요. + 저를 자극한 게코님의 개쩌는 화귀 드림 링크도 남기고 갑니다 https://posty.pe/rr7391 화산오검은 빙벽 안에 갇혀있는 여인을 보고 말을 잃었다. 아무리 화산 출신이라 할...
트위치에서 방송하고 있는 마시멜로핫초코입니다. 오늘 방송에서 저스트채팅 방송화면을 그리며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림 초보지만 그림 그리는게 즐겁네요. 기분이 좋아요. 꾸준히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오늘은 좋은 시청자분이 함께 이야기를 나눠주시고 창문 너머 날씨 고르는 것도 도와주셔서 기뻤습니다. 월화수 휴방, 목 림버스컴퍼니, 금토 로스...
쏴아아. 사쿠라 미코는 세차게 내리는 비를 보고 망했다, 고 생각했다. 그냥 무시하고 뛰기에는 빗줄기가 너무나 강했기에 미코는 어떻게 집에 돌아갈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뭐해, 미코치?" "아, 스이 짱." 기다려도 빗발이 약해질 것 같진 않아 젖어도 그냥 뛰어갈까 고민하던 미코의 등 뒤로 친구인 호시마치 스이세이가 말을 걸어왔다. "우산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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