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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형, 진짜 뱀파이어한테 홀리기라도 한 거야? 미쳤어? 자신이 뭐 하는 인간인지 잊어버리기라도 한 거야? 왜 이래, 진짜!!” “정국아.” “얼마 전에 내가 분명 그렇게 말했지. 정신 차리라고. 그런데 지금 뭐라고? 싸우는 걸 아예 그만두시겠다고? 아니, 형은 싸우는 사람이야! 싸우면서 살아야 하는 사람이라고!!” “...그들도...살아 있어. 살고 있다고...
中 사쿠라이가 오노에게 제시한 조건은 쉬웠다. 내일부터 시작이며, 함께있는 모든 시간을 시급으로 쳐주겠다고 했다. 학교에서는 크게 티를 내진 않아도 되지만 사쿠라이가 귀찮은 일(남녀불문 연애라던가, 연애라던가)이 있으면 언제나 참견해 줄 것. 자신이 부르면 나올 것, 정도. 오노가 제시한 것도 쉬웠다. 자신은 한푼도 쓰지 않을 것이며 자신의 알바 시간을 침...
ONEUS :: 윙윙윙윙 (Plastic Flower) trans. 칼슘 향기 없는 plastic flower沒有香氣的plastic flower전에 알던 꽃들과는 뭔가 달라和以前遇見的花兒有點不同이해가 안 돼 미친 듯이無法理解 只能瘋狂地고개를 도리 도리 도리把頭搖啊搖啊搖But 널 찾아 이끌려But 被牽引前來尋找你헤매는 모습을 봐你看看我那徘徊着的樣子啊 이건 지...
* 구다코른 앤솔로지에 실었던 아처구다 단편 소설입니다. 유료공개합니다. “리츠카, 아침 먹어라!” 아래층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소녀는 부스스 눈을 떴다. 리츠카, 리츠카. 그래. 자신의 이름이었다. 잠이 덜 깬 리츠카는 몽롱한 기색으로 상체를 일으켰다. 누구지. 누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일까. “리츠카!” 방문이 벌컥 열렸다. 리츠카는 고개를 돌려 제 ...
00:55 늦은 밤이었다. 같이 나란히 앉아 영화를 보고 난 뒤의 밤. 오늘은 피곤하다며, 그냥 잘 거라며 이부자리에서 한바탕 실랑이를 벌인 뒤의 밤. 풀벌레 우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는 것 같은 밤. "잇짜앙..." 느리게 웅얼거리는 목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조금 차가운 손이 서슴없이 옆구리를 파고들었다. 결국에는 팔 두 짝이 저를 끌어안아 I가 몸을 ...
시끄러운 음악 소리, 현란한 조명, 사람들 틈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한 남자. 움직일 때 마다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실크셔츠를 입고 마네킹처럼 고고하게 앉아 낭창하게 늘어뜨린 기다란 손가락으로 언더락을 잡아 살살 돌리고 있다. 흥미없는 표정은 옵션이다. 어깨선을 타고 흐르는 타투가 꽤나 이질적이다. safety zone 한승우의 바운더리는 아주 좁다. 집, 작...
제기랄. 어쩌다가 그와 마주치게 된 건가. 야간수업을 마치고 본부로 돌아가던 어두운 골목길 안에서, 하필이면 가장 마주치고 싶지 않았던 놈과 맞닥트리고 말았다. 석진의 얼굴에 긴장감과 낭패감이 서리기 무섭게, 상대의 몸이, 아니, 그의 힘이 잔뜩 실린 주먹이 한 줄기의 빛처럼 달려들어 석진의 턱을 강하게 쳐서 저만치로 날려버리고 말았다. 와르륵 무너져버린 ...
On a discuté avec Louis Tomlinson, qui s'est livré sur son nouveau single, son premier album solo à venir, mais aussi sur l'époque One Direction. 우리는 최근 새로운 싱글을 발매한 루이 톰린슨과 다가올 첫 솔로 앨범과 원디렉션으로 활동하던 시절...
거진 일주일이 유야무야 흘러갔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일주일간 유진의 행동반경은 집, 편의점, 집, 편의점, 또 집... 그게 전부였다. 갑작스러운 구 애인의 만남 탓에 머릿속이 죄 헤집어진 듯 복잡했기 때문이다. 몇 번을 다짐처럼 되새기지만, 정말 예상치도 못했으니까. 사실 괜히 그 근방에서 성현제를 만날까봐서, 그 이유는 꾹꾹 묻어두기로 했다. 원래 ...
- 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 제8회 해일성규 전력(@HIxSG) 참여글입니다. '비속어'를 주제로 작성했습니다. ----------------------------------------------------------------------------------------------------------...
One of a Kind Chapter 5. How to Tame a Fox 한자리에 모였던 적도 없었지만, 만약 모이더라도 묵묵히 침묵을 지키리라 생각한 4명의 센티넬들은 서로를 살벌하게 바라보며 온갖 험악한 말들을 내뱉고 있었다. "내 가이드를 건드린 그 손가락 전부를 부러뜨려도 시원찮을 자식이 왜 여기 앉아있는 거지." "부러뜨릴 거면 목을 부러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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