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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서 버려지는 것에 강한 사람따윈 없어. 가령 워렌씨는, 버려지는 것보다도 외로운게 무서워. 그렇기에 붙잡는 것을 멈출 수가 없게되더라. 나의 소중한 것들을. 마땅히 버려져야 할 이유따위가 있다면, 사랑받아야할 이유도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야. 다만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지 못했고, 지우기 힘든 상처를 받았으며, 이렇지 않을 상...
말이 산책이지 란과 함께 걷는 종종걸음이 따로 없다. 그마저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같은 거리를 왕복으로 서성이고 있다. 어디부터 잘못된 것인가. 그걸 따지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약점을 이윤정한테 제대로 잡혀서 좆된게 분명한데. 서예지의 머릿속이 와글와글 자신의 목소리로 가득해졌다. 한참을 그러고 있을 때 맞은 편에서 새와 함께 다가오는 인영이 있...
종서는 계단을 내려가 곧장 왼쪽으로 꺾어 달리듯 걸었다. 좁은 보도에 사람들이 참 많이도 지나다녔다. 어린아이들이 위험하게 차도를 뛰어다녔고, 경적 소리며 발걸음 소리며 하나같이 자신의 머리를 깨는 듯했다. 마음은 뛰고 있지만 다리는 그 속도를 맞추기 힘들었다. 정신없이 걸으면서도 온갖 것들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내리막길에서는 멈칫했다. 그의 낡은 무릎을 ...
한참을 걸어나간 그들의 앞에 나무집이 나타났다. 진한 모카색의 칠이 꼼꼼히 잘 되어있어 전체적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집이었다. 잘 사는 요정의 별장. 그 표현이 적절할 정도로 부내가 난다. 마감 처리가 잘 된 자제의 결은 매끈하고 고왔다. 알록달록한 꽃은 자칫 삭막해 보일 수 있는 이곳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여러모로 신경 썼다는 태가 났다. "들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OOO의 두 사람 밑색+배경 편집 타입의 그림 커미션입니다. 앞에 있을 수록 최근 작업물입니다. 샘플은 계속해서 갱신됩니다. 기본 2인 반신 70000 ₩ <타입 설명> 1. 'OOO의 두 사람'을 테마로 신청자가 장소를 지정하면 그 외 요소를 임의로 그려드리는 커미션입니다. (예시: 교실의 두 사람, 꽃밭의 두 사람, 침대의 두 사람…)지정 가...
- 오메가버스 + 1970년대 배경(이지만 잘 모름 주의) - 2020년에 쓴 아오삼 영픽 'Love Confession On A Windy Day'를 번역 및 내용을 추가한 글입니다. (링크) - 이어지는 중편과 하편에서는 크로스드레싱이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 모티브는 영화 '바람불어 좋은 날'(1982)입니다. 바람 부는 날에 고백하다 上 높게 솟...
<충격> 김여주... 바람?, 정재현, 김여주 이별 위기?! 콩나Z 님의 댓글을 보고 생각나서 쓴 글입니다. 소재 감사해요🖤
3. 그날 이후로 새끼 고양.. 아니. 긴상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남자는 스스로 양이지사라는걸 밝혔다. 이름을 묻지도, 어디 소속인지도 묻지 않았는데 술술 말해주는 녀석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양이지사란게 이리도 허술한 족속이었던가. 그도 아니면 이 남자만 그럴수도 있겠다. 몇년동안 이어졌던 싸움인데 이토록 허술했다면 벌써 죄다 잡혀 들어갔을 거다. 상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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