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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너에게 전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나의 하늘, 나의 별, 그대 반짝여라. 온 힘 다해 빛으로 있어 주오. / 백유화- 안예은, 우예린 _또 너를 생각하느라 하루가 지나는 지도 몰랐다. 내가 이 말대로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로 전해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내 행동과 말이 같을 수는 없었다. 너는 알고 있을까, 내가 하는 행동 하...
. . . 그녀는 초조한 마음으로 2층 서재에 있다 바깥에서 많은 이들이 웅성대는 기척에 밖으로 나와보았다. 소리가 들리는 쪽은 아래층이었다. 1층으로 내려가니 인부들이 널빤지를 한아름씩 들고 들어와 연습실로 통하는 입구에 내려놓는 것이 보였다. 설마하니 지금 당장 연습실로 향하는 통로를 폐쇄시킬 줄 몰랐던 터라 몹시 당황스럽다. 그녀는 차마 더 내려가지 ...
꼼지락거리는 나의 발가락 열 개를 본다. 며칠이 지나도, 몇 개월이 흘러도 자라지 않는 나의 발톱. 세로줄이 죽죽 그어진, 곧 갈라질 것만 같은 발톱을 하나씩 눈으로 훑고 시선을 저 멀리 보낸다. 이제 막 떠오르는 태양의 노랗고 붉고 또 하얀 빛이 시야를 가득 메운다. 연희동의 낡은 건물 위 옥탑방, 그 작은 지붕에 걸터앉아 맞는 아침이 몇 번째인지 기억도...
읽기 전 이 음악과 함께 들어주세요. https://youtu.be/UDAJh63h6Vo To. 黒尾 鉄朗 안녕하세요. 선배? 비도 주적주적 내리고 햇빛도 쨍쨍한 날씨에 노래를 들으면서 이 편지를 적어보아요. 편지를 오랜만에 적어 선배한테 무슨 말을 전해야 할지 무슨 내용을 담을지 고민이 되네요. 별 특별한 이유로 적는 건 아니고 그저 제 마음을 전하고 싶...
썩어빠진 세상. 어린아이도 스스로의 목숨을 알아서 보존해야 하는 세상. 어른의 비호 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세상. 제 목숨 하나 건사하지 못하는 그런 개 같은 세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세계나 돈 많고 권력 있는 자들은 초능력자들과 떵떵거리며 살았다. 그래, 초능력자. Cypher. 돈 많고 권력 있는 자들은 초능력자들을 체계화하기 시작했다. 돈과 권력...
이번에도 인세인을 가게 되었습니다... PC4는 처음 해봐요 유혈 그림이 섞여있습니다!! PC3이 계약 조건으로 왼쪽 팔 내놓으라고 했다는 설정...(과함)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MCU 닥터 스트레인지 천사님을 모십니다. > 오너는 20대 성인 여성이며 천사님 또한 20대 성인 여성이셨으면 좋겠습니다. > 캐입은 이게 닥스? 정도의 캐붕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MCU 시리즈, 특히 닥터스트레인지 솔로 무비들은 꼭 보고 오셨으면 합니다. > 따로 크게 드림이 있는 게 아니기에, 유사로 만나뵙게 될 것 같아요. ...
며칠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고전은 사람없이 한산했다. 유래없는 폭설로 주술사들은 쉴 틈 없는 제령의 나날이었다. 노아 또한 성실하게 돕고는 있었으나 슬슬 몰려오는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쉬는 중이었다. 보수적인 주술계인만큼 고전은 오래되었다. 제도에 따른다면 보호수로 지정될 노목과 거목들이 가득했다. 그 중 노아가 제일 좋아하는 나무...
밥은 최근에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생겼다. 모두에게 웃으며 말을 걸고 수시로 비아냥거리듯 이야기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사실만을 이야기는 사람이었다. 모두 그를 행맨이라고 불렀고, 밥 역시 그랬다. 한달 전까지만해도 그를 행맨이라고 부르지 않는 일이 더 많았지만 최근에 그 존재는 오로지 행맨으로만 불렸다. 조금 더 나아가 밥은 그의 존재를 될 수 있으면...
음원 출처-@30.1ch 신이시여, 부디 지켜봐주길 마음속에 피어나는 이 감정을 담아내는 Bouqet 건네는 순간 우리의 하늘이 맑게 개어 있기를 이 감정의 이름을 아직 모르고 있었던 그때로부터 나약함과 기대가 번갈아 가면서 스텝을 밟고 날 괴롭혔어 스쳐지나갈 때마다 살짝 시선을 피하고 있었어 겉잡을 수 없는 고동이 분명 네게 들리는 듯 해서 너의 눈동자 ...
어느덧 영우와 준호가 만난지 1주년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이 정말 많았었지_ 사귄지 하루만에 수연이에게 딱 들키고 2주후에 둘이 영우 사무실에서 손잡고 있다가 권민우한테 들켰다. 마시고 있던 물을 뿜어서 사레가 들린걸 준호가 겨우 진정시켜줬다나. 웃긴건 정변호사님은 두달이 다 되가도록 모르다가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교제 사실을 알게된뒤 우변-...
“야 조유리!” 예나는 제가 외칠 수 있을 만큼 최대한 크게 소리쳤다. 이에 유리는 놀란듯 뒤를 돌아본다. 예나는 퍽 쭈꾸리 같은 표정을 지어놓고선 상반된 말이나 했다. “넌 나랑 어울린다고오!” You Belong With Me 최예나 조유리 강혜원 유리는 남친이 있다. 그것도 존나 조오온나 잘생긴 남친. 그래서 뭐 어쩌라고 시발. 내가 조유리를 좋아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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