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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이전에 트위터에 썰로 풀었던 것에 살을 붙인 글입니다. 내용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본 내용일 수도 있음을 유의해주세요. 본문 공백 포함 약 21,000자 / 에필로그 약 9,000자 14살의 모브는 그 어느 존재보다 강했다. 살을 가를만큼 날카로운 날붙이든 몸을 헤집어 버리는 총알이든 아니면 어떻게 막아야 할 지 알 수 조차 없는 다른 차...
* 2023 모브레이 포온온 참가작입니다. * ???와 모브 군이 아직 완전히 융합되지 않았다는 설정입니다. * 모브가 까칠합니다.. * 확대해서 보시는 걸 권장합니다(모아레) * 캐붕 및 급발진이 상당하니 뭐든지 괜찮으신 분만,,😂 *본문 42p+뒷표지1p
Apollo Program & Heavenly way to die 모브의 첫 경험 현실은 기대했던 것과 한참 달랐다. 그가 사랑하는 사람과 처음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만이 기대와 같을 뿐이었다. 그리고 서로에게 강제성은 없었다는 것 정도? 그 두 가지를 제하고는 정말로 엉망진창이었다. 스승님이 저를 그런 방식으로까지 밀어낼 줄을 모브는 몰랐다. ...
※ 주의해주세요 ※ 1. 모브사이코 100 레이겐른 트위터 썰 백업 31 ~ 40 2. 원작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2차 창작입니다. / 캐릭터 해석에 주의해주세요. 3. 읽는 도중 불편한 점이 생기면 바로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4. 문맥 등 수정사항 있어요. 1. 에쿠레이 - 영등등 직장인 대나무숲 옆자리 대리한테 뭐 빌려달라고 하면 꼭 이상하게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남들다하는 캐릭터 프로필이라는게 탐이났다.. 그림이나 포토샵은 잘못다뤄서 요즘 다하는 뜨개질에 편승해 디지털편물(코딩)이나 짜볼까.. 하고 시작했다.. 대충 이정도면 되었지.. 하고 예전에 커미션을 넣었던 이미지를 불러왔다... ㅠㅠ ... 크흑.. 다시 커미션 또 넣고 싶다..(드릉드릉) 역시 외모(그림)이 다먹고 들어가는것같아 이미지하나로 저 구린게 나...
*마지막 스샷이 현재 커마 상태입니다. 오픈카톡문의 : https://open.kakao.com/o/sqvnfaZe 카벙클 섭 언약자 유니콘 찾고 있습니다. 조건이 매우 까다로우니 하나라도 안맞으시면 그냥 스루하셔도 좋습니다.. [구인자 정보] 서버 : 카벙클(개인 집 소유중으로 섭이불가) 연령대 : 성인 성별 : 여성 캐릭터 커마 : 남캐 / 남비에라 고...
리셋! 크레이지 마이 달링♥ 9화 “내가 다 떨린다, 야.” 핸들에 몸을 바짝 붙인 수지가 말했다. 오늘은 드디어 대본 리딩이 있는 날이다. 그 후 구체적인 촬영 준비 일정이 나올 동안 나연은 역시나 편안히 잠을 잘 수 없었다. “네가 왜 떨려, 내가 가는 건데.” 방송국까지 대신 운전을 해주던 수지가 눈을 가늘게 뜨고 흘겨봤다...
-지름작 -중단편 정도 분량 -3기 이후, 레이겐 131 이후, 모브 고등학교 1학년 시기 -성장, 피폐(?), 치유, 일상물 -독백다수 -논컾지향 -중간중간 다른 몹싸 친구들도 나옴 -트리거 요소 있을 수 있음 -최근에 몹싸 3기까지 몰아서 달렸는데 재밌어서 질렀습니다 -1기에서 레이겐이 모브의 힘을 다뤘을 때 능숙했던 떡밥에서 연상되어 쓴 팬픽입니다 -...
갈로가 부재한 리오와 크레이의 만남은 드물었다. 그날은 여러 우연이 겹쳐서, 갈로가 리오와 크레이를 데리고 한가로운 풍경에 다다랐다. 파도에 허물어진 암석이 해저에 가라앉아 융기할 날을 기다리는 장소. 바다가 훤히 보이는 절벽이었다. 고개를 숙이면 흰 물거품이 소용돌이 치고, 시선을 올리면 하늘이 바다와 손을 맞잡았다. 그런 파란빛 풍경이었다. 하필이면 갈...
유랑의 밤 다 젖은 와이셔츠에서 비린 내음이 났다. 내음이라 칭할 만큼 달갑지 않으나 아무렴이었다. 적막 없이 파도 소리만이 유일했다. 바람이 일렁이더라도 리츠는 침묵만을 유지했다. 어쩐지 붕 떠버린 마음이 어색했다. 대조되게 아주 물을 삼켜버려 무거운 몸또한 저도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레이겐은 도망치겠다고 그랬다. 아주 높은 창공으로 떠올라 싫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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