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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일단 아리스 대대의 붉은 전함들은 네르토 행성으로 이동 하기로 빠르게 결정했다. 거기 에서 세인트 랜서 대대의 전함들과 만나기로 하였다. 여러 걱정 보다는 빠르게 세인트 랜서 대대의 전함들과 만나고 보는게 답일뜻 했다. 폴드러크 대대의 지휘 전함 그렌트 크레타를 포함한 40척의 전함들은 제 각 각 버니어들의 푸른 불꽃을 뿜우며 빠르게 이동 하는 중이었다. ...
곱게 귀염만 받고 자란 새침한 귀족아씨 출신이 아니어서 일까 정아의 판단은 빠
침략 협력단군의 레프르 테이크 원수는 그전에 있었던 거대한 금속 우주 도시에 쿠트하타니족들의 침략 으로 인한 사건 때문에 연합 협력단군의 밀라로크 해트러 대장의 말에 동의 하고 원수는 자신들과 같은 소속의 침략 세력 나라 들에게 쿠트하타니를 쓰러트리기 위해선 연합 세력과 임시로 손을 잡고 힘을 합치며 쿠트하타니 종족들을 없애야 한다고 설득하며 말하였다. 하...
체현이 잠든 것을 확인한 이결은 몸을 일으켜 침대 헤드에 기댔다. 사방이 조용한지라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꽤 크게 들렸음에도 아이는 움찔거리지도 않았다. 정말 '곤히 잔다'는 말이 어울리게 체현은 잘 잤다. 병원에 있을 때 원 없이 봤던 얼굴이건만 체현의 자는 모습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았다. 유일하게 제 나이를 드러낼 때라 그런가. 두 눈을 꼭 감고 색색...
적막이 흐르는 동궁에 안치된 다섯 개의 관 앞에서 안희는 그저 공허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를 지켰다. 얼굴에는 마르지 않은 눈물 자국으로 얼룩져있었고, 그런 안희의 뒤로 호위인 주아와 이조의 좌랑으로서 입궐한 찬희가 어떤 말도 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고 앉아있었다.저 아픔을, 고통을 누가 이해할 수 있으랴.상실로 인한 슬픔으로, 작고 작아져 그대로 사그라질 것...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애석하게도 박태영은 용의주도한 놈이었다. 머리도 잘 굴러갔고, 의외로 잔걱정이 많았다.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데이터가 잡히는 모든 기기를 버리는 것이었다. 휴대전화, 업무용 태블릿, 노트북, 스마트 워치, 그리고 또……. ‘이게 뭐야?’ ‘우리 사우들 출입증에 들어있는 마이크로칩.’ ‘아무리 봐도 주사기인데.’ ‘……을 조금 개조한 거지.’ 왼쪽 팔오금...
전혀 다른 모양새이다. 그것은 우의 것이 아니다. 기어이 새로 만들고자 하는 모양이다. 결국 잃어버린 건 평범한 목각인형일 뿐일 텐데, 기어이 새로 만들게 할 작정인가 보다. 굳이 새로이 만들게 하길 원하는 그 모양새가 결국엔 저 목수를 제 뜻대로 데려오려고 하기 때문인 것이다. 기어이 새로 만든 목각인향을 부수거나 이유를 만들어 전시를 해 제 뜻대로 거처...
남자는 주어진 태생이 닦아둔 길을 따라 빛나는 삶을 영위했다. 개는 지고 태어난 것이 버거워 매시 매분 매초가 생존을 위한 투쟁이었다. * 남자의 이름은 이규한. 미국에 뿌리를 두고 시작하기는 하였되, 먼 이국에서도 명백하게 조선인이었으며 이후 대한민국 시민이 된 증조부가 세운 거대 다국적기업 ‘S.R.A’의 순혈이었다. 조부 대에 들어서는 본국인 대...
이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이 있다. 개, 고양이, 토끼 사자 등.. 분명 샐 수 없이 많다. 그중에는 분명 인간도 포함일 것이다. 아. 인간은 아마 수 많다고 할 수는 없겠지. 왜냐하면 내가 유일하게 지구에 남은 인간이니까. - 수천년 전, 인간들과 기계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다. 좀 더 사람다운 기계를 원했던 인간은 결국 기계에게 감정을 부여하는 것을 성공...
아침 해가 뜨자마자 나와 레브는 마을로 출발했다. 레브의 상처는 내가 치료해 줬기 때문에 조그만 흉터만 남고 사라졌다. 회가 나서 미칠 것 같지만 그래도 진정하고 대화로 해결할려했다. "후....." 일단 이런일을 방관한 레브의 부모님을 먼저 찾아갔다. "꼬맹아 여기맞지?" "응..." 나는 머리를 쓸어올리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엄마....아빠...."...
"처음엔 설마 했는데, 진짜였을 줄이야.이 동네 다시 돌아다닐 배짱이 생겼나 보네요?" 냉소적인 웃음과 함께, 쏘아붙이듯이 얘기하는 채연.상당히 공격적인 말투였다. "하긴, 이제 다 졸업했을 거니까." 그 말에 살짝 움찔하며 표정이 굳는 은하.서로 노려보던 방금 전과는 달리 움츠러든 은하의 반응에,채연은 잠깐 동안 그녀를 쏘아보더니 말을 이어 나갔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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