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녕하세요! 깡지회 양타임 유레로 다녀왔습니다:) 우선 모든 스탭님들 덕분에 정말 즐거웠고, 같이 합석하신 민짱님, 곽두철님, 좌청룡님, 마망님, 회장님, 공원일님 , 그리고 체키 찍는 동안 대화해주신 여러 분들 덕분에 정말정말 좋은 기억을 쌓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 늦은 사유1. 일카에서 즐겁게 논 것에 비해 후기를...
코로나 이전 까지만 해도 나는 투자에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2020년 처음으로 주식을 해보았고, 그 이후 조금씩 투자 공부를 했다. 그러면서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 성공적인 재태크를 위해선 ‘목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티끌 모아 티끌이란 말이 있듯이, 제대로 굴릴 돈이 없으면 암만 좋은 투자를 해 봤자 크게 돌아오는 것이 없다. 그렇다고 빚을 내 투...
하얀 머릿결, 눈부시며 금빛과도 같은 눈동자. 이마에 박혀있는 문양마저도 완벽하다. 그런데 왜 내가 저 교황의 자리에 오를 수 없는 거지? 나 정도면 학교에서의 성적도 나쁘지 않았고 대외적인 관계성마저 나쁘지 않고 심지어 사람들한테 얼굴도 이미 알려져있는 몸인데. 왜 저 반반머리보다 낮은 자리인 거야. 물론 이 자리도 높은 자리이다. 이 나라에서는 2 t...
꽤 만족스러운 데이트를 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재밌는 영화도 보고, 운치 있는 곳에서 이야기도 나눴다. 그 시간 동안 완벽하게 재현이를 잊고 있었는데, 민형이랑 헤어지고 나니까 금세 그가 떠올라서 걸음을 롯데리아 쪽으로 옮겼다. 평소 찾아가는 시간보다 늦은 시간이라 약간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카운터에 멍하니 서서 입구를 바라보고 있는 재현이가...
재앙이 따로 없었다. 보급이 끊기고 계속되는 산사태와 지진으로 대원들은 본부에 고립되었다. 하모르를 만나보겠다고 떠난 부사령관이자 책사는 벌써 3주가 넘도록 소식이 없었다. “조운 장군, 대체 어떻게 할 셈입니까.” 각 분대의 대장들이 조운의 막사 겸 회의실에 모여 앉았다. 하모르의 성으로 떠난 부사령관이자 2분대 대장이었던 카구라 류를 제외한 전원 참석...
영화보면서 행복했다...
“들으면 내가 곤란해진다고?” 평소의 신재현다운 문장이었다. 평소의 박문대였다면 신재현의 대답을 보는 순간 지금 엿 먹고 있는 게 너지, 나냐, 하며 비꼬았을 것이다. 그러나 박문대는 직전까지 신재현이 몸을 일으키지 못할 정도로 서러워하며 우는 것을 보았다. 결정적으로, 신재현은 아직도 감정을 추스르기 힘든 듯 자신의 손으로 눈가를 부지런히 닦아내고 있었다...
"그래서 주영이가 이 전쟁을 시작한 거야. 미녀의 시선을 빼앗기 위해서, 여주를 빼내기 위해서." "그 정도 이유라면 나한테 말해도 됐잖아." 윤기가 불만을 토했다. "그랬으면 나도 나섰을 테고, 어찌 되었든 난 여주 외삼촌인 거니까. 그 정도는 했을 거야." "널 믿지 못해서 말하지 않은 게 아니고, 널 믿기 때문에 말하지 않은 거야. 말했으면 넌 분명 ...
혜양과 사귀기 시작한 이후 강우는 예전보다 자주 휴대폰을 확인했다. 혜양에게 온 메시지가 있으면 그 메시지를 읽으며 옅게 미소를 짓기도 했다. 혜양과의 통화는 수신이든 발신이든 철저하게 숨겼으나 자기도 모르게 우러나오는 반응은 강우로서도 어떻게 할 수 없었다. 사귀기 전에도 받던 메시지인데 혜양과의 관계 변화가 강우의 변화까지 불러일으킨 것이다. 그런 강우...
방학에 중반에 다다를 무렵 나랑 민형이는 고백을 직전에 두는 관계까지 나아갔다. 조만간 민형이가 고백을 할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백을 보채지 못한 이유는 일말의 불안감이 마음 한 구석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민형이에게 좋은 여자친구가 될 수 있을까. 어쩌면 어떤 이들이 그토록 울부짖는 나쁜 년의 범주 안에 들어...
* 사나이: 승돌이 어머님, 오늘은 승돌이 이야기 말고 어머님 이야기를 해 보세요. 사나이 역 정민. 홍승돌 역 김태오. 홍미희 역 한보라. 황태일 역 유성재. 김꽃님 역 조은진. 고만태 역 김효성. 영화 조연출로 일하며 혼자 시나리오를 쓰지만 촬영 현장에서는 이리 저리 치이고 시나리오 공모에서는 여러 차례 퇴짜를 맞은 홍승돌은 유난히 삶에 시달린 어느 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