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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j-hope - Blue Side 1 급 비 밀Top Secret 경 고관계자 이외에는 취급을 금함.경 고 문이 문서에는 누설 시 국가의 안전보장을 위태롭게 하는 비밀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해당 비밀취급 인가자로서 직무상 인가된 자 이외에는 열람을 금함.본 내용을 부분발췌, 메모를 금함.군사기밀 누설 시 군사기밀보호법, 국가보안법, 형법 및 군 형법에...
Kongpob이 일본으로 떠난 후, 그들은 한 번도 그에 대한 소식을 듣지 못했다. Aim과 같은 그의 친구 중 몇몇과 다른 사람들이 한동안 연락을 했지만, 어느 날 모든 소식이 끊어졌다.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그가 일본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것뿐이었다. 그가 영리하고 똑똑한 기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아주 잘 적응하고 있었고 좋은 학생이 ...
막상 쓰려고 하니까 되게 부끄럽고 어떻게 써야 할 지를 잘 모르겠다. 그래도 차근차근 천천히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다뤄가며 나를 알고 너를 더 알아가고 싶다. 여러면에서 말이야. 내가 진실되게 꾸밈없이 오랫동안 기록하길 바라. 그리고 성장하길 바라. 나는 뭐에 꽂히면 와다닥 하는 스타일이라 아마 글도 한동안 많이 올라오다가 잠잠하다가의 반복일 것 같아. 10...
아하 ㅋ 재수도 끝났겠다 커뮤를 너무 가고싶던 난 실친을 꼬셔서 2차지인제? 였던 트위터커뮤를 뛰러갔다. 좀비 아포칼립스 여서 좀 두근거렸다.. 그리고 딴 친구랑 행아웃 중이여서 캐 어떻게 짜야되지 하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너 그러고보니까 녹발에 반묶음 그려본 적 없는거같던데 녹발 반묶음 여캐로 캐디 해보는거 어때? " 라고해서 따단 녹발 반묶음여캐 완성...
우산 하나에 젖은 몸을 잔뜩 밀착 해 집까지 걸어오는 길은 꽤 길게 느껴졌다. 다 젖었는데도 우산 밑으로 내 어깨 즈음에 닿은 김정우의 심장은 빠르게 뛰었고 나 역시 터질 것 같은 심장으로 걸었다. 세차게 내리는 비에 잔뜩 젖은 옷 덕에 그의 가슴팍의 온기와 모든 호흡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김정우 역시 걸을 때마다 제 허벅지에 닿는 내 하체가 버거웠던 건지...
휴식 후 뵙겠습니다~!!! 슬롯제 ◇ ◇ ◇ ◇ (슬롯이 차면 ◆) 주력: 소녀, 소년, 자캐 커플, 드림 안 받는 요소: 수위, 고어, 메카닉, 과한 근육 합의 가능 : 캐릭터화된 이미지 자료가 있는 2.5D나 3D, 갑옷(단순화) 또한 그릴 능력이 없다고 생각되면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보정이 들어가서 색감이 변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자료는 외모...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덕만이 사라진 지 어언 두 달이 지났다. 시위부령이 처자식을 보지 못한 것도 두 달째다. 폐하를 찾지도 못하고 서라벌로 돌아갔다가는 죽음뿐이다. 그는 울고 싶었다. 대체 어디서 뭘 하고 계신 건지 알 수가 없다. 하루가 다르게 수명이 반토막씩 줄어들고 있었다. 한편 염종도 죽을 맛이긴 마찬가지였다. '그' 흑명단이 찾지 못하고 있다는 건… 어쩌면 폐하께서는...
"우리 헤어지자" 조금 전까지 달뜬 숨을 토해내고 내 이름을 부르며 신음하던 그였다. "뭐라고..?" "너... 들었잖아." "왜?" "네가 날 사랑하니까." "..." "이제... 연락 기다리지 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와의 만남은 이렇게 끝났다. 내가 그를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변명을 헤어짐의 이유로 내게 남기고 그는 내 삶에서 영원히 자취를 ...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 이 사이트에 다시 일기를 쓴다. 사실 일기를 쓴 지 엄청 오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더라. 내 자신이 간간히 기록을 남기고 있었다는 점에서 약간의 뿌듯함. 현재는 잠시 재택근무 중이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올라가서 회사 차원에서 잠시 재택근무를 결정했다. 그래봤자 1주일이지만. 하지만 회사에 나가야 하는 사...
그리 전문적이지 못한 사람의 관찰은 꼭 하나 실수하기 마련이다. 혹은 그 이상으로 단단히 오해하고. 대부분의 피관찰자들은 그걸 불쾌하게 느낀다. 그런 사람을 보통 어리석다고 말하나? 그렇다면 창윤은 어리석다. 사람이 좀, 뭐랄까. 좁다. 삶에 휴식이 잘 없고, 속도 좁다. 다른 이를 받아들일 여유가 없다. 그래서 첫 눈에 아닌 사람은 아예 가까이 두지 말자...
대구에 어머니가 살고있어서 가끔 올라가는데 ... 거기서도 자주 여러곳들을 가본지는 못한다 일단 가게를 하고 계셔가지고 쉴수없는 형편이라서 더 이곳저곳 구경다니지 못한거같다 그러다가 시간이 되서 갔던 송해아저씨가 입구에 딱 계시던 송해공원에 산책겸 구경을 갔었는데 날도 좋은데다가 숲도 우거져있어서 산책하기 너무 좋았다 산책로가 나무들이 아주 많아가지고 좀 ...
좋았다.꿈만 같았다....그렇다고 이렇게 꿈처럼 사라져버릴 줄은 몰랐지. 아침에 눈을 뜨는 게 죽음보다 싫다.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다. 아니, 어쩌면 나는 평생 이랬을지도 모른다. 단지, 형준이와 보냈던 그 일 년만 달랐을 뿐. 아침 바람이 쌀쌀하다. 차가운 침대 시트. 비어있는 옆자리. 아직도 눈앞에 나를 보며 웃고 있던 그 예쁜 얼굴이 아른거린다.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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