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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두 번째 여행 - 리시안셔스 정원 여행의 시작은 꽃잎을 담은 전서. 편지가 이끄는 곳은 꽃가지가 흐드러진 정원. 획득한 물건: 부드러운 꽃송이
What is done out of love always takes place beyond good and evil. Maturity is only a short break in adolescence. 사랑에 의해 행해지는 것은 언제나 선악을 초월하죠. 어른이 된다는 것은 사춘기로부터의 일시적 휴식에 불과하답니다.
Love is a gross exaggeration of the difference between one person and everyone else. Everything that happened here is a secret. 사랑이란 한 사람과 다른 모든 사람들간 차이의 심각한 과장이죠. 여기서 벌어진 일들은 모두 비밀이에요.
사람의 눈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은 양날의 검이었다. 마주했을 때 그 사람이 얼마나 행복에 차 있는지 알게 하는가 하면, 한편 얼마나 슬픔에 익사했는지, 분노에 타들어갔는지, 죄책감에 자멸해가고 있는지를 알게 했다. 그러나 그만큼 진실되었기에, 진담언은 마음의 창이라 일컬어지는 것을 바라보기를 원했다. 동시에 그것에서 시선을 비끼기를 원했다. 비단 비첼레토...
* 적폐날조캐해 多 쿠소발언 多 * 333화 패러디 요소 有 * 이세진이 박문대가 국정원인 것 같다고 의심함. 이세진에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다. 예를 들어 가볍게 친해진 주변 사람들이 제멋대로 떠들어낸 저들의 비밀이라던가. 그것도 아니면 이세진이 남들에게 숨기고 있는 것들이라던가. 양으로 따지자면 전자 쪽이 압도적으로 우세했지만, 그런 것들은...
"이번 방학 때..." "바빠, 멍청아. 싫어." "아직 아무 말도 안 했어, 멍청아. 장난해?" 학교 운동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실없는 이야기, 혹은 즐거운 웃음소리로 바글바글하다. 방학은 아이들의 휴식, 보호자들의 개학이라는 말이 있지 않던가. 아이들은 신나게 방학을 즐길 것이고, 그들의 보호자들은 그들의 뒷바라지를 하며 학교를 가던 텅 비어있던...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12번째 여름방학이 왔다. 익숙한 길에 머리보다 발이 먼저 움직인다. 멈춰있는 구름의 그림자를 밟고 가는 방향에는 언제나의 카페. 볕 드는 자리에서 기다리다 호명하는 소리가 들리면 두 잔의 커피를 들고나온다. 연하게 한 바닐라 라떼에 얼음 많이. 카페인만 먹으면 심장이 빠르게 뛴다고 걱정하는 네가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커피. 빨간 불이 들어온 신호등...
2016 사운드 호라이즌 배포전에서 배포한 구간 「당신의 모형정원」을 웹재록으로 공개합니다 6-7년전 원고를 다시 보려니 참 부끄럽고 그러네요22222..... 이게 인생 첫 원고인데 내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당황함 그릴땐 논피라고 생각했는데 이치노에이치 아닌가 이거? *사망요소 있음!!!!!!!!!!!!!!* *레보 세분화 요소 있음 *논피, 이치노에이치...
그... 결론적으론 불호인데 한 번쯤 보는 것도 크게 후회되지는 않는 정도의 불호? 일단 예쁨 보장 근데 나 이유 없는 예쁨 안 좋아하는 취향이라,, 하지만 이건 취향의 영역이니 미감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관극할 수도 있겠다 싶긴 해 이렇게 예쁘고 아름다운 원죠 됴완밴을 어디서 또 보겠어요 전체적으로 불균질하고 재료들이 잘 섞이지 않는 느낌인데 대사를 현대적인...
룸서울 때와 마찬가지로 실화의 무게에 뭐라고도 말을 못 하겠어서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하고 있다. 무슨 이야기를 하든 이 극에서 무얼 보고 무얼 느꼈든 죄스러운 기분이 든다. 게다가 알레포의 상황은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이니까... 확실히 룸서울을 보고 알레포로 들어오니 두 이야기에 연결성을 부여하기 위한 소품과 설정들이 눈에 들어오네. 커피나 과자가 같...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 했다. 그런데 성훈은 머리가 나쁨에도, 그냥 했다. 할 줄 아는 게 그거밖에 없어서. 뿌듯한 성과는 아니었지만 그저 그런 노력으로 그저 그런 결과를 낼 수 있어서. 그래서 했다. 가끔은 어렸던 과거에 잠자기 전 문뜩 떠올랐던 기발한 아이디어를 메모해두지 않는 것에 아쉬웠다. 그리고 가끔은 꿈속 이야기에서 소설에 쓸 글감들을 찾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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