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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흰 눈은 모든 것을 덮는다. 즐거웠던 추억도, 누군가를 잃은 슬픔도, 그리고 홀로 품었던 감정까지, 모두. 내가 너에게 말했었나? 난 눈을 정말 싫어한다는 걸. 예전에도, 지금도 눈은 내게서 소중한 사람들을 가져갔기에. 꼭꼭 숨겨왔던¿ 한지호 -> 김시우 고백로그 폭설이 내리기 직전, 몸이 매우 무거웠다. 마치 무언가의 대비라도 하듯 끝없이 잠에 빠졌...
*맛보기 이야기10 *후배x선배 *좋아해요 *형 *재현건우 *학교 ㅇㅇ고등학교에는 유명인이 두 명 있었어. 학년은 다르지만 인기는 많았지. 특히 여자아이들 한테 인기가 많았어. 잘생겼거든. 두 사람은 외모는 다르지만 약간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해야 할까? 성격도 말투도 다르지만 외모는 한기가 서려 있는 잘생김이 있었거든. 그런데 오히려 그런 외모를 좋아하는 ...
머리맡에서 쏟아지는 눈빛이 물기를 가득 머금어 애틋한 빛을 냈다. 한쪽 벽면에 뚫린 통창에서는 가감 없이 빛이 쏟아졌고, 정우성의 귓바퀴가 투명한 붉은 빛을 띠었다. 상기된 양 볼도, 물기를 머금은 눈매도 여린 붉은 빛이 선연했다. 붉은색을 가득 머금은 만질만질한 얼굴을 보며 대만은 홍옥을 떠올렸다. 알이 동그랗고 빛이 고운 홍옥, 대만을 바라보는 우성의 ...
탯준 낙서
둘이 동급생이라는 설정 -카이지~ 우리 내기하지 않을래? -내, 내기? 카이지는 반에서 많이 걷도는 학생인데 어느날 반에서 노는 무리가 카이지를 이름으로 불러가며 친한척을 해옴 카이지는 순수하게 기뻤어! 항상 또래 여자아이들과 어울리고 싶었으니까 그들은 카이지를 보며 키득키득 웃으며 말했지 -응 단체로 가위바위보해서 다른 걸 낸 사람이 아카기군에게 고백하는...
(노래는 안 트셔도 됩니다! 그러나 틀고 보시는 걸 추천합니당 ㅎㅎ) (PC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ᵕ ̇˶)b) *** "하나, 둘, 셋!" 지금까지 제로베이스원이었습니다! 2026년 1월 10일,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하나로 뭉쳤던 아홉 별들이 각자의 궤도로 돌아가게 되는 날. 마지막 인사를 마치고 모두 그렁그렁한 눈으로 무대를 내려와 들어선 대...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고백」 *작가는 피겨에 대해 자세히 모른다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잠깐 만나자는 아키라로 인해 공원으로 향한 나는 아키라를 기다릴 겸 휴대폰을 만지작거렸다. 역시 그날 했던 말은 장난이었던 거겠지? 그것도 잠시, 조용한 공원에 커다란 전화벨 소리가 울려 퍼졌다. "여보세요?" - 선배, 저 지금 끝났어요. 근데 조금 문제가 생겨서... 한 5분 ...
너무너무너무 귀여운데 21min 231121 화 25일차 약 2시간 40분 클튜드로잉 약 3시간 공책드로잉 약 2시간 일러구상
점심 시간의 익명 방송 매일 시끄러운 멍청이가 조용해질 때가 있다. 등교시간이고 점심시간이고 간에 항상 자투리 시간이 빈다 싶으면 잠들기 바쁜 서태웅은 어째서 가끔씩 그 녀석이 답지 않게 조용해졌는지 알 수 없었다. 그 이유를 알게 되기까지는 약간 시간이 걸렸다. 점심 시간이면 북산고는 교내 방송을 한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고 하지요? 교내 방...
*둘 다 아이돌 아님... 모종의 AU연성 *리츠마오 요소 有 오오가미 코가는, 가끔씩 조금…… 자신의 애인을 이해하기 힘들 때가 있었다. 큰 기대 안 하고 들어간 기타 동호회에서 운명을 만났다고 하면 믿겠는가? 중학생 무렵부터 락에 영혼을 바쳐오며 산 오오가미가 봤을 때, 사쿠마는 동네 기타 동호회에서 대여해주는 통기타를 퉁길 게 아니라, 당장 누가 데려...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있던 건지 만나자마자 빈속에 술부터 냅다 들이 붓던 형원. 결국 취했는지 잠이 들었다. 자려면 편하게 잘 것이지 여기 자기 집이면서 서랍을 뒤져 담요 같은 걸 찾아 대충 덮어주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술 병이랑 같이 먹은 쓰레기들도 정리해서 형원이네 집을 나왔다. 오피스텔 같은 동에서 한층 아래에 살고 있어서 멀리 오고 가고 할 것도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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