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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호텔 제과제빵학과 21학번 국어국문학과 22학번 실용음악과 23학번 사귈사람 상시모집 talk 평소 주말엔 오후 6시에 기상해서 저녁만 먹고 놀다가 다시 자는 루틴을 갖고있는 여주.. -송은석과는 혈육 그걸 이해 절대 못 하는 송여주's 귀염둥이 박원빈 되려 자신이 당황 어딘가 이상한 반존대 예전에 꽃보다 남자 과몰입했던 초중딩시절 송여주.. -시켜줘, 너...
To. 친애하는 친구에게.무슨 말을 적어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지만... 당신의 편지를 보니 마음이 깨끗해지네요. 맞아요. 당신이 괜찮고, 내가 괜찮다고 느끼면 아무 문제 없는 일인데 말이에요. 당신과의 편지는 몹시 즐거웠고... 당신도 제 편지를 즐거워했다면. 끝, 마지막, 그 순간에 조금의 아쉬움 정도는 느껴도 되는 것 아니겠나요? 당신은 충분히 다정한...
* 짧고 러프하게 쓴 글입니다. 스티브는 며칠 전부터 갖가지 물건을 사다 나르느라 정신없이 바빴다. 프라이데이 말 한마디면 그가 원하는 모든 것들, 어쩌면 원하는 줄도 몰랐던 것들까지 조르륵 배달되어 눈앞에 놓일 거라는 걸 모르진 않지만 그는 여전히 직접 움직이는 즐거움을 믿는 사람이었다. 특히 오늘만은 더더욱 그렇다. 며칠 전부터 스티브는 갖가지 장식을 ...
인간 혹은 천사 혹은 빌런 완결까지 많은 사랑부탁드릴게요 ~ ♥ (완결까지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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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코 착한 사람이 아니다. 켄드릭. 둘째가라면 서러울 암살의 대가들. 어둡디 어두운, 광명 하나 찾아볼 수 없는 곳에서 살아가는 이들. 그 속 왕족의 짐승이 바로 나다. 토코 켄드릭이라는 이름을 지닌 이상 늘어지는 그림자 밖으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분명했고, 변치 않을 불변의 사실임을. 그는 알았다. 부욱, 소리와 함께 곰인형의 팔을 뜯...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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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 폭력, 약물, 학대, 사망 소재 등등(...) 주의해주세요*** 루카 카네시로는 종종 악몽을 꾸었다. 제 어린 날의 꿈이었다. 이제는 그다지 기억나지 않는 작은 편린일 뿐이었지만, 그날의 루카에게는 제 세계가 무너지는 날이었다. 제 안에 꼭꼭 숨겨두었던 그 기억의 편린은, 종종 이렇게 자신의 꿈속에서 비춰지곤 했다. 그건 루카의 시점이기도 했고...
한참을 품 안에서 울던 김사라가 어느덧 나른한 표정으로 고개를 들었다. 눈물뿐인 하루라니 기진맥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양세라는 자신을 올려다보는 졸린 표정의 김사라를 데리고 침대에 눕히며 작게 잘자라고 말하며 방으로 나왔다. 기운이 빠진 김사라는 방문을 닫고 나가는 양세라를 바라보며 무언가 말하는 듯 입만 뻥긋거리다 감기는 눈꺼풀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아빠의 기분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남들에게 들키지 않을 방법을 찾았다. “[아빠아~]” 덜그럭, 하고 스푼의 소리가 났다. 예리엘의 한 마디에 리들이 당황해서 주위를 둘러보려다가 이내 파셀텅이라는 것을 깨닫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예리엘이 키득거리면서 테이블에 턱을 살짝 괴었다. “[아빠,] 놀랐어? 놀란 거 맞지?” “…하아아.” 솔직히 말해서 심장이 ...
Chapter 01 Summer night 여름밤이었다. 하늘은 어둑어둑해지고, 별과 달이 빛나고, 우리는 가까웠고. 나는 내 마음도 네 마음도 확신할 수 없었지만, 그 여름밤이 용기를 건냈었다. 입맞춤. 그건 내가 한 행동 중에 가장 잘한 행동이었다. James를 길에서 다시 봤을때, 한순간에 그 여름밤으로 건너가있었다. 바닷가 옆에 작은 숲길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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