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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39컷, 스크롤 길이는 총 51,180px 입니다.
얼굴이 말도 못 할 정도로 부었다. 좋아했던 캐릭터가 죽는 장면은 펼치기만 하면 눈물을 뽑아냈다. 눈두덩은 오늘 교과서나 제대로 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부었고, 눈물에 불은 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 라는 생각을 했지만 지민은 착실히 등교했다. “얼굴 무슨 일이야. 어? 박지민 얼굴 무슨 일이야?” “아, 뭐.” 효원은 쥐고 있던...
벌써 열두번이나 옷을 갈아입었다. 정국은 자신이 미친 것 같다고 잠시 생각했지만, 오늘 크리스마슨데, 예쁘게 입어야지, 박지민이랑은 아무 상관없지, 원래 크리스마스는 그런 날이니까, 하는 생각으로 자신을 납득시켰다. 열두번째 갈아입은 옷도 뭔가 마음에 안든다는 표정으로 거울을 쳐다보다 시계를 보니 약속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급히 나가려던 정국의 눈에 ...
29컷, 스크롤 길이는 총 27,273px 입니다.
"야- 정국아, 내일 뭐할거냐." "내일? 왜." "내일 왜? 야, 크리스마스잖아. 요즘 진짜 정신 빼놓고 다니네, 이 짜식-" 정국의 얼굴을 옆구리에 끼고 장난을 걸어오는 호석에게서 빠져나온 정국은 휴대폰을 꺼내들어 날짜를 확인했다. 12월 24일이었다. "내일 애들 만나서 논다는데 정국이 너도 와라." "...약속 있어." "이야, 전정국이!!!!! 누...
러프랑 선 딸 때 피드백 몇 번 받았습니당 선화라 잘 안 보이네요ㅋㅋ 이런...ㅠ
오늘이 왔다. 지금의 나에게는 아무 날도 아닌 오늘. 이 오늘을 지난 1년동안 매일 그려왔었다. 아니, 지난 10년의 모든 시간들을 오늘을 위해 빈틈없이 채우려고 발버둥쳤었다. 오늘을 잘 해내면, 내가 꿈꾸던 곳에 성큼 다가갈 수 있었다. 재단에서 후원받는 학교등록금과 레슨비 외에도 돈 들어갈 곳이 천지인 내가 원하는 길을 닦아주기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
박지민이 학교에 오지 않았다. 정국은 어제 했던 대화를 곱씹으며 하루를 보냈다. 내가 뭔가 잘못 말한 게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너무 박지민을 몰아붙였나. 싫다는데 괜히 졸랐다는 생각이 뒤를 이었다. 그냥 뒤에서 박지민의 작은 등을 보며 걷는 것도, 집에 가는 길이 짧게 느껴지는 데 나름 도움이 되었었는데. 하루 종일 선생님의 수업도, 쉬는시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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