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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 A Series Of Unfortunate Misunderstandings - 본편 The Plan 본편에서 A Series Of Unfortunate Misunderstandings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긴 하지만 정말 생략이 많이 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읽어야 이해가 됨. 속편이라고 쓰지 않고 본편이라고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Rand 대위, 전편에서...
죄송합니다 ㅋㅋㅋ떡씬을 쓰려다가 이렇게 되버린 카게히나썰 ㅋㅋㅋㅋㅋㅋ왜 나는 둘을 순수하게밖에 못쓰겠는가 ㅋㅋㅋ그렇다면 순수하게 하는걸 써야하나 ! 발상의 전환앞으로 나올 것들을 기대해주세요 ㅋㅋㅋㅋ요새 카게히나는 제3체육관AU 를 주로 써서 이번엔 다른 성인 버전으로 써보고 싶어서 쓴 썰입니당 ! 박사 연구원 vs 대학생 알바au둘다 평소엔 망충망충한 이...
1. 시트에 앉은 남자는 오랜시간 침묵하고 있었다. 양 팔을 교차시켜 가슴 위에 올려놓은 자세가 어딘지 약간 답답해보였다. 키스가 그와 비슷한 손동작을 취하곤 허리만 숙여 얼굴을 유심히 바라본다. 잠시 후엔 슬그머니 팔을 풀곤 손을 그의 눈 앞에 살살 파닥였다. 그에 반응하는 기미가 없다. 끄응하고 낮게 으릉대며 가슴 왼편에 손을 올리려다 랜스에게 제지당했...
트위터에 쓴 썰을 짧게 풀어봅니다. 역시 콘티에 가까운 글; 물론 설정 오류, 누락에 맞춤법과 띄어쓰기 비문이 많습니다. 제이라는 아버지를 두고 달렸다. 터널을 지나 아버지가 일러준 대로 벽에 붙어 숨 죽이고 달렸다. 홀로 플랭클린호에 도착했을 때서야 지쳐 쓰러져 잠이 들었다. 제이라는 그의 아버지에게서 혼자 사는 법은 배웠지만 혼자 있는 법을 배우지 못했...
숲 속에서 사냥을 즐기며 혼자 살아가던 뱀파이어 아멜리(위도우 메이커) 사람의 피보다는 자기가 갓 사냥한 ‘사냥감’(동물)들의 피만 마시며 조용히 살아가는 존재였는데, 어느 날 평범하게 사냥 하다가 어디선가 풍겨오는 늑대 냄새 때문에 심기불편해지고 예민해져서 주위를 천천히 둘러보니 보이는 건. 늑대의 귀. 늑대 그림자가 보이자마자 이 바득가는 소리와 함께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맥코이는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감싸 말리며 자신의 패드로 내일의 일과를 확인하는 중이었다. 그에게 호출이 오기 전 까지는. "커크로부터 맥코이에게. 본즈! 봐야 할게 생겼어. 브릿지로 와줘" 채 대답하기도 전에 통신이 끊겼고 본즈는 브릿지의 상황을 가늠하며 별 일 아니기만을 바랐다. 본즈가 브릿지에 도착 했을 때 다른이들은 자신의 쿼터로 돌아가고 없었다. ...
00. 5, 4, 3, 2, 1.... 땡! 핸드폰 액정의 날짜가 10월20일로 바뀜과 동시에 위주의 핸드폰에 문자들이 속속히 도착하기 시작했다. 진동이 전화라도 오듯 길게 이어지는 이유는 수 십 개의 문자들이 00시 00분에 맞추어 도착했기 때문이다. [위주야, 생일 축하한다!!] [오빠~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 보면 제가 선물...] [허위주 오늘 한 ...
뿔과 비늘 달린 꼬리, 몸에 돋아있는 수많은 비늘들. 이슈가르드가 천 년간 쌓아온 증오 그 자체였다. 할로네시여, 부디 저의 죄를 사해주소서. 당신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제 영혼을 거두어주소서. 나는 교리에서 말하는 악마이고, 용의 힘에 물든 자이며 죽어 마땅한 존재였다. 적어도 이슈가르드에서 나고 자란 어린 나는 그러했다. 그것이 너무 서글퍼 한번은 ...
잘 모르는 녀석이었다. 이름은 알고, 생긴 것도 알고, 적당히 엮일 일도 있지만 친하다고는 부를 수 없는 그런 관계였다. 왕카이라고 부르는 녀석을 처음 본 건, 복학 후 열린 복귀회 비슷한 술자리에서다. 영화부라고는 하지만 고만고만한 대학생들이 적당한 시간을 투자하며 영화 비슷한 걸 해보려고 하고, 주로 즐겁게 술을 처마시는 동아리였다. 적당히 예쁘고 잘생...
*영화 'Brideshead Revisited' 기반의 2차창작물로, 작품 내 설정은 일부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Charlie 1. 세바스찬은 늘 작은 곰인형을 소중한 존재인 것마냥 품에 끼고 다녔다. 주변 사람들은 그의 별난 취향에 딱히 이렇다 할 관심은 없었으나 다들 어렴풋이 그 인형이 세바스찬의 내면 깊숙한 무언가의 표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
꿈을 꿨다 네가 사라지는, 오이카와 토오루 라는 사람이 존재한적이 없는 그런 꿈을 아무도 너를 알지 못하더라오이카와를 못 봤냐고 물으니그게 누군데? 라는 대답만 있을뿐이고 "어? 무슨소리냐, 배구부 주장은 너잖냐 이와이즈미" 아오바죠사이 배구부 주장은 너인데사람들의 중심에 있는게 너인데너라는 사람은 처음부터 없었고배구부 주장도 너가 아닌 내가 되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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