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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같은 보육원에서 자란 최소 10살 최대 띠동갑인 남자가 어떻게 황사장과 같이 일을 하고 있을까 에서 시작된 과거 날조 중간중간 동인 설정도 풀고 이야기도 풀 예정 ---------------------------------------------------------------------------------------- 훈석이 5살때 17살인 철범이 만나고...
※ 스압 주의 ※ 그카오 3번째 월드, 레이드 '코우나트' 파트에서 과거 그랑디엘과 현재 그랑디엘이 만난 직후의 이야기 ※ 앗! 책이 살아 움직인다!
"이건 신의 장난인게 틀림없어""그건 내가 할말인것같군.""남잠, 같은 조가 돼서 정말 기뻐!""선배님들, 안녕하세요."막내 후배온녕이 쭈뼛거리며, 위영옆에 앉았다.남계인교수님은 조편성을 컴퓨터가 아닌 아날로그로 손수 쓴 커다란 종이를 보드에 붙였다.그 결과, 강만음, 남망기, 위무선, 금자헌, 온녕 5명이 한조가 되었고, 싸움이 일어나기 일보직전상황이었다...
전 편에서 장소 관련 살짝 바뀐 요소가 있습니다 ! 그들은 스티브가 걸어온 길을 그대로 되짚어 걸어갔다. 거리를 걷는 짧은 시간 동안 스티브는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 할 지에 대한 여러 상황들을 떠올렸는데, 그는 이미 아주 오래 기다린 후였고 빙빙 돌려서 이야기하기나 시덥잖은 비유를 들어가며 말하고 싶지 않았다. 반면에 버키 반즈는... 스티브 로저스는 버...
"역시 여기있었구나. 나랑 잠깐 얘기 하자." "나는 형이랑 할 얘기가 없어요 미안하게도." "잠시만. 진짜 잠시만 얘기하자" "하... 얘기해요" "언제까지 그럴거야" 무엇이 그리 서러웠던것일까. 지훈이 자신을 피한것? 아니면 자신이 지훈과 멀어진 것? 그 정답은 승철 자신 조차도 알 수 없는 질문이였다. "뭐가요" "언제까지 나 피할거냐고." "앞으로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초여름 오후의 햇볕이 아스팔트를 꽤 뜨겁게 달구고 있었고 건물 그림자 아래서도 열기가 느껴졌다. 스티브 로저스는 작은 카페의 조그만 테라스에 망연하게 앉아 컵 안의 얼음만 의미 없이 빙빙 돌리는 중이었다. '그 사고' 이후로 오랜만에 방문한 브룩클린은 너무 많이 변했고, 낯설어졌으며, 어딜가나 그리움으로 포장된 어색함이 그를 불편하게 했다. 완전히 이방인이...
개봉 당시 썼던 글 재업캐릭을 파다 보니 구마하러 가기 전에 스스로를 용역깡패라고 하는 대사가 걸림. 아니 사명이잖아? 신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신성한 구마에 웬 용역깡패? 8,90년대 잘 모르고 가톨릭은 더더욱 모르고 그저 애정 하나로 상상력 풀가동. 이미 깔끔하게 완결 난 이야기라지만 내 머릿속에서는 안 끝났다.. 이렇게 영화를 찍어놓고 후속이 없다니 ...
타임머신을 탈 기회가 생긴다면 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다. 과거의 나에게로 돌아가서 뭔가를 꾸준히 해서 성인이 되면 그것을 특기로 삼을 수 있도록 하라고 충고해주고 싶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과거의 내가 과연 미래의 내가 채찍질을 한다고 듣기는 들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돌이켜보면 나는 항상 겉으로 보기에는 고분고분 어른들의...
"저 결혼합니다." 지훈은 순간 제가 잘못 들은 줄 알았다. "두 달 뒤, 15일이요." 그러나 잘못 들은 것이 아니라는 듯, 이내 정확한 날짜까지 나열하며 확인사살을 했다. 누군가가 뒤에서 뒤통수를 쾅 하고 내려찍어도 지금의 충격만큼은 아닐 것 같다고, 지훈은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그날 스케줄은 전면 조정해 주세요." 표정 관리 하나에...
...... 오늘은 그동안 못 갔던 현장을 뛰게 됬던 날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일이기도 했다. 카메라 플래쉬가 터지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고 더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던 그날. 그 날의 트라우마는 드디어 극복할 순 없었더라도 내색하지는 않게 되었다. 그야말로 장족의 발전이었다. 살아온지 어언 28세. 꽤나 번듯한 직장을 겨우 구하고 어느덧 3년이었다. 절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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