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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이라, 나의 이라. 손을 뻗어 찾아보려는데 불편한 감각이 오른손을 괴롭혔다. 마치 마비된 것처럼 어색하면서, 손 전체가 평소보다 무거워진 것 같았다. 플로이는 억지로 팔을 들려 했다. 그러자 더 무거운 힘이 그녀를 붙들었다. “움직이시면 안 돼요. 오른손은 최대한 쓰지 마시고요.” 낯선 목소리였다. 처음엔 바로 알아듣지 못해서 귀나 머리가 이상해진 줄 알았...
'빨리... 더 빨리.....!!' 그녀가 내상을 입었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 최대한 흔들리지 않게 꼭 붙잡고 레시와 레리가 있는 곳으로 달렸다. "레시!! 레리!!" "주인님!! 마침 잘 오셨어요! 방금 막 일을 끝냈...?" 레리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나에게 물었다. "주, 주인님... 왜 인간을 안고 계세요?? 당장 내려놓으세요, 당장!!" "서, 설...
하늘이 뚫렸나.... 장마도 끝난 시점에 며칠째 비가 이어지고 있는날이었다 근처에 잠시 나갔다 오면서 예전일이 잠시 생각이났다 그때는 우리 서로 만난지 두어달? 정도라 서로 낯도 가리고 부끄부끄 하던때였는데 사람이 좋은데 낯설고 어색하면 좀 행동도 좀 멍청해지는 부분이 있는 나는 ... 좀 덜떨어진다고 해야하나 가끔 어이없는 실수를하곤 했는데 날 기다리고있...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PERSPECTIVE @ 서정환 “쓰읍, 약 한 번도 안 발랐지.” “아니이... 그게에...” “아니긴 뭐가 아니야. 엎드...
비상이다. "소각주님!" 어디가세요, 소각주님 어디계세요! 쩌렁쩌렁 리디디딩 울리는 호출벨. 이제 좀 큰 닭 된, 그러나 아직은 젊은 병아리의 파릇한 신입 기세의 요란한 호출 요청. 쨍쨍한 목소린 걸 보니, 요즘 사이렌은 3대 천근 인턴 목소리로 녹음하나. 소각주님!!! 아아, 안 들린다. 어차피 응급상황이 아닌 건 진작에 판단했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을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쏴아아아- "아이고...서현아... 그렇게 가버리면 이 어미는 어쩌고..." 태풍의 비가 마을의 강을 넘어 우리반 차서현까지 쓸고 가버렸다. 이건 다 나를 구하려다 그런 것이다. 멍청하게도... "네가, 네가 서 별이니? 이, 이 나쁜X...!"짜악-! 내가 맞는건 당연한 일이였다. 어떤 부모가 자기 자식을 죽게 만든 사람을 미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죄...
오후에 만나자는 문자를 보냈는데, 그녀가 또 씹었다. 내가 한 짓이 있어서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좌절하지는 않기로 했다. 게다가 그녀와 결혼하겠다고 회장님 앞에서 큰소리까지 치지 않았던가. 이제 그녀는 나의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가 되었다. 나는 그냥 차를 몰고 막무가내로 그녀의 주소지로 갔다. 그리고 집 앞이라고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문자를...
04 제이로에서 인턴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딱 세 달이 넘었다. 세연의 제자라서 그런지, 아니면 보라의 조수여서 그런지 아르바이트 치곤 수입이 꽤 많았다. 왠만하게 뼈빠지게 일하는 것보다 더 고수입이 들어와 첫 월급엔 영채도 눈을 휘둥그렇게 떴었다. 너무 많다며 동혁에게 항의를 했더니 돈 많이 주는 것도 죄냐며 투덜거리는 동혁이 있을 뿐이었다. 말은...
너와의 미래가 꼬이기 시작한건 네가 전학 온 후 내 짝이 되었을 때 부터 일까? 아니면 내가 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부터 일까. 난 왜 그 장마철의 네가 지워지지 않는지 궁금해. 잊고 싶어도 잊혀지지가 않아. 이건 모두 네가 나때문에 죽었기 때문이야. 있지, 다음 생엔... 아니,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내가 널 구하게 해주면 안될까? 매일 네가 꿈에 ...
이승 시간으로 3일쯤 지났을 때, 그러니까 아림이 땅에 묻히고 언이 그 앞을 지키고 있을 때쯤이었다. AG0125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가던 걸음을 멈추며 말했다. "이 언의 수명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예상 사망일이 일주일 뒤, 아니 5일 뒤, 아니, 당장 2시간 뒤입니다." AG0125가 말하는 순간에도 언의 수명은 짧아지고 있었다. 언이 죽어...
심심해 하실까봐.. 첫편부터.. 바로 노래 bgm 깔아드렸습니다. bgm-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 본편 시작 .. ogby 스테이션.. "안녕하세요, 교수님 .. 오늘 일찍 나오셨네요?" "네 , 추민하 선생 잠깐 내방으로.. 와요" "네 , 알겠습니다. 교수님 ." (석형이가 교수실로 들어가고 .그시각 산과 스테이션) "뭐야??, 갑자기 아침부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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