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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많이 피었더구나. 보고 왔니? 아니요…. 제깍 대답하면서도 펠리체는 조금 멋쩍은 기분이 되었다. 비가 줄창 내리는 바람에 주변을 둘러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었다. 아니, 비가 내리지 않았어도 안 봤을 거야. 그는 본래 개화 여부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었다. 봤다는 대답은 기대도 안 했다는 듯 사월이 웃는다. 비가 내리는데도 지지 않다니 참 장...
때려부시고 싶던 무언가를 사랑해야한다고 한다 사람처럼 언제나 애정을 주지 않으면 되돌아오는 반응도 없다고한다 참 애정결핍 같아 항상 바라봐주고 신경쓴다고해도 하루쯤 눈 감고 넘어가도 이에 반발하는 너는 후폭풍을 내게 쏟는다 다른 날보다 몇 배는 더 달래줘야해 이런건 지쳐 가끔은 너무 붙어있어도 안 좋다고 말해도 너는 여전히 무덤덤한 표정으로 가만히 있는다 ...
<야쿠 모리스케, 하이바 리에프> '야쿠상이 날 요새 안 혼내시네...' 요새 자신에게 너무 잘해주는 야쿠가 고민인 리에프다. 맨날 "리에프!"라고 혼내고 자신을 때린던 야쿠가 이젠 약간 그리운 리에프였다. '혹시 자신이 너무 잘해서 혼낼것이 없어서 그런가...'라는 생각이 든 리에프는 켄마에게 가서 물어보기로 하였다. "켄마 선배, 저 이제 배...
우리 집 고양이는 남의 집을 더 좋아한다 1. “옭?” 짧고 새빨간 털, 반짝반짝 빛나는 커다란 눈과, 그 눈을 가로지르는 세 줄의 흉터, 동그랗고 하얀 발과 굴러다니는 술잔. 마르코는 눈앞이 아득해지는 기분이었다. “누가 냥냥주 꺼내놨어요이!” 마르코는 연회 중인 갑판 한복판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보통 일이 아니었다, 우리 집 선장도 아니고, 남의...
"... 안녕하세요." 어색함을 견디지 못한 애새끼가 먼저 어렵게 입을 열었다. 남자는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정장 자켓을 잠그다가 고개를 돌려 가볍게 목례로 답했다. 애새끼는 자기가 말해놓고도 손에 땀이 좀 나는지 주먹을 쥐었다가, 청바지에 몇 번 문질러 닦아냈다. 곧 엘리베이터가 도착했고, 먼저 발걸음을 옮기는 남자 뒤로 꽁무니를 쫓아가듯 졸졸 따라갔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쓰면서 들었던 곡 https://youtu.be/tp6-5pdNyLk ) 테미스 포르세티. 사라카엘 제더카이어가 그를 처음 만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8년보다 조금 전쯤이었나. 그가 회사 밖에서 맡았던 마지막 의뢰는 제가 넣은 것이었고, 이제 그의 근속 경력이 8년이 되었으니 아마 맞을 것이다. 사라카엘은 당시의 그의 모습을 떠올린다. 포르세티에게 맡겼던 ...
* 카노+아토 내가 멋대로 친구라고 생각하는 쥐새끼한테 문자한다 1 익명의 연구원 섰지~? 2 익명의 도넛 >>1 뭐가 서? 내 가랑이에 있는 거? 3 익명의 연구원 >>2 죽인다♡ 3 익명의 도넛 시작부터 무슨 대화야 이거 4 익명의 도넛 >>2 이 녀석 시작부터 섹드립…이라고…?! Σ(°ロ°) 5 익명의 도넛 >&g...
출처: pixiv
너 나 좋아하는 거 맞잖아 기억도 안 날 시절부터라 하기엔 기억력이 워낙 좋아서. 7살. 이사한 동네 초록 유치원에서 김여주 만났다. 온 동네 휘젓고 다니던 김여주는 소외된 사람 그냥 못 지나쳤고, 그런 김여주에게 파워레인저 인형이나 만지작 거리며 콧물 훌쩍이던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물론 나보다 한 달 늦게 유치원 들어와 괴롭힘 당하던 이주연도 마찬가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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