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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핸드폰 화면 속 파란색의 날씨 어플을 누른다. 오늘부터 9일간, 노란색의 해는 구름 뒤로 자취를 감췄거나 보이질 않는다. 6월의 막바지. 올해도 장마가 왔다. 회색 구름이 머리 위로 드리운다. 꾸물꾸물 잘도 하늘에 퍼져있다. 폭우처럼 쏟아지다가도 이따금씩 약해진다. 언제부턴가 우산을 늘 챙긴다. 비가 거세든 조금이든 항상 들고다니게 되었다. 10년 전부터 ...
"기억 나냐? 어릴 적에 너, 네가 사실 외계인이라고 말하고 다녔잖아." "그랬냐." "그 때는 진짜 귀여웠는데." 녀석은 대답 없이 눈만 깜빡이더니 툭, 한 마디를 던졌다. "맞아." "어, 뭐?" "나 외계인 맞다고 이 새끼야." 그건 정말이지 참신한 헛소리였다. *** 이름 가은율. 키 178cm. 꽃다운 18세, 연인 있음. 가족관계, 전혀 닮지 않...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6의 여중생 지성은 콤플렉스가 많았다. 키가 반에서 제일 컸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늘 그랬다. 나뭇가지처럼 말랐지만 언제나 자신이 거대하다고 느꼈다. 나는 통 뼈잖아, 하하하. 하고 웃으며 작은 어깨는 언제나 앞으로 살짝 굽어 있었다. 손과 발이 컸다. 크기도 크고 발 볼이 넓어 지성의 발에 맞는 예쁜 신발은 찾기 힘들었다. 지성은 언제나 ...
10대들의 사이에서는 10대만이 이해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어른과 아이 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에 서 있는 그들의 행동은 이성 반 감성 반. 딱 그정도의 지점에서 행해지는 행동들. 이 모든 것들은 그들만이 할 수 있고 그들만이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10대들의 고민은 그 누구보다 섬세하고 새심한 판단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만이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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