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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따뜻한 햇살이 비추던 어느 날, 장마로 축축했던 어느 날, 선선한 바람에 낙엽이 떨어지던 어느 날, 그리고 소복히 쌓인 눈을 밟던 어느 날. 나의 사계절이었다. 봄, 적당한 햇살, 적당한 바람, 적당한 온도. 모든게 완벽했던 그 계절. 내 기억속의 나는 맑은 웃음으로 가득 찼던 것 같다. 누구보다 빛났던 너와 나. 어두운 밤이 되어도 우리의 맑은 웃음 하나...
크오물 쓰다가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를 적어놓고 갑니다. ^^ 아마도 글이 나오는 것은 이번 주 안으로... 힘낼게요!1. 초세여 덕개님, 꿈을 주제로이것이 꿈인가 현실인가 자각하는 것이 주 내용. → 임시저장 글에 있던 것 중에 하나.2. 수이웃과 수이플 그 사이의 이야기, 이웃들과 함께 평범한? 일상생일파티 준비, 아니면 덕개님이 과거에 있던 이야기를 ...
유리잔의 맺혀있던 물방울들이 미끄러지듯 떨어지기 시작했다. 갈증이 일어 시켜놓고도 한 입도 마시지 못한 이유는 오로지 앞에 앉은 상대방 때문일까. 그런데 웃기게도 상대방의 앞에는 자신과는 달리 반쯤 넘게 비워진 유리잔이 놓여있었다. 항상 이랬다, 뭐든지 "그 말 하려고 한국 온 거야?"응, 또다시 적막이 찾아왔다. 속이 답답해지고 목이 타는데도 아직도 음료...
별님이 또 이상한 짓을 시작한다. 사유는 간단하다. 글이 잘 안 써져서... 말투? 다 이렇길래 따라해보았다! 😎 하여튼 위의 글은 서론도 아닌 인삿말이니 잊어주시길 바란다. 일단 저를 모르는 분이 있을테니 소개를 잠시 해보겠다. ( 말투가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이런걸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쓴다. 이건 어차피 삭제될지도 모르는 뻘글이다. ) 이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느날 이상현상이 벌어진다.법칙이 어그러진 현상들이 줄줄이 이어졌다.물은 하늘로 치솟고 하늘은 꺾였으며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이한 것들이 세상을 기어다녔다.세상이 혼란스러워진 가운데 이형의 소년이 다가와 도움을 청한다. "당신들은 《이세계》에서 돌아온 사람들이죠? 부디 저희들을 죽여주세요!""이대로라면 우리도, 당신들도 모두 혼돈에 집어삼켜질거에요!" 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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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2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유리는 해리의 구남친인 김한남이 오늘 오전 수업만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해리를 끌고 동방에 갔다. 늘 시끌벅적하던 동방이 웬일로 조용했다. 동방에는 정우와 민형만...
해진아! 손해진! 정신차려! 우리가 다 같이 가지 못 한다면 결국 낙오되는 것은 내가 맞았다. 그게 맞는거지. 조금만 참아! 마새롬이 붕대 가지러 갔어! 지혈 더 세게 해보면 안돼? 아, 날이 좋다. 햇빛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반짝이고, 옅은 꽃향기가 실려오고… 참으로 아름다운 것이었다. 자꾸 제 이름이 불리는데도 해진은 답할 수 없었다. 호흡마저 간신히 ...
제작했던 만화가 주제에 맞아서 올리게 되네요. 아래에는 만화 설정과 후기가 담겨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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