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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캐해석이 불안정함 * 쿠루루의 독백 알아주길 바란 건 아니었다. 애초에 사랑하고 사랑받기에 적합한 사람은 아니다. 나 스스로가 그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럴 그릇이 되지 않는 것도 잘 알고 있었고, 어느 순간 자연스레 거부하게 되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언제부터였을까.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마치 태어났을 때부터 그랬던 것처럼, 그런 것이 익숙...
글이 짧아서 끝까지 읽어도 노래가 안끝날수도 있... 쨌든 노래는 좋으니 꼭 들어보시길 글 처음 올려보네요 부족해도 예쁘게 봐주세요 :) ------------------------------- 처음에는 억울하고 서러워서 눈물을 참다가 결국 울고, 지쳐서 잠들고, 눈 뜨면 다시 울고…. 그게 일상이었다. 지쳤다. 살기가 싫었다. 이제 나 스스로도 변호하기가...
간판에 매달린 빗방울이 길게 늘어지며 지면으로 추락하는 것이 꼭 저와 이 녀석의 시작과 중간, 그리고 끝인 것만 같아서 호크스는 바스라지는 웃음을 냈다. 따지고 보면 다 알고서도 손을 맞잡은 게 문제였지. 아슬하게 맺혀서 어디에도 흐르지 못한 채 있다가 결국 조용히 떨어지는. 왜 사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시작을 찾자고 한들 그걸 쉬이 한 점으로 찍을 수는 ...
“새로운 프로그램은 여성 시청자들을 잡을 수 있는 소재면 좋겠어요.” 오늘도 시작된 유연 제작사의 회의는 사뭇 진지했다. 착실하게 실적이 오르고 있는 지금, 실적에 못을 박을 프로그램 기획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화예는 까다로웠지만 보고를 통과 받은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디어 회의에서도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말을 ...
1. 아, 깜빡 잤다. 자버렸다는 사실을 눈치채자마자 속이 쿵,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 아이메리크는 부랴부랴 몸을 일으켰다.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분명히 에스티니앙에게 링크셸 통신을 받고서 얼른 가겠다고 말하고 나갈 채비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제 자버린 건지! 곧 가겠다고 그에게 약속했는데 벌써 얼마나 늦었을지 모른다. 깊은 밤, 불 하나 ...
*646자 짧음 주의 브라운 골덴 자켓을 걸치고, 그렇게 걸었더랬다. 그 갈대밭을. 여기는 처음 와 봐? 비디오 카메라를 든 이가 낮게 물었다. 까만 머리칼을 흩날리며 라야가 답했다. 그동안 바빴잖아. 흩날리는 머리칼 너머로 키 큰 갈대들도 같이 흩날렸다. 일렁였다. 부서져내리듯이. 누리끼리한 필터 사이로 흰 줄 몇 개가 거칠게 그어졌다. 추억 하나 꺼내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B준은 자신과 그는 많은 의미로 굉장한 상극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가 검정이라면, 자신은 하양이었다. 물론, 가장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그가 포식자, 자신이 피식자가 가장 정답이겠지만.평범하고, 그저 흔히 볼 수 있는 외모와 평범한 대학생에 불과한 자신과는 반대로, 제 친구는? 옷걸이도 괜찮아서 아무 옷을 입어도 굉장히 잘 어울렸고 재력 또한 뛰어났으니까....
콰과광!! 쿠궁! 여기저기 곳곳에서 굉음이 들려온다. 이게 어쩐일일까. 주변 건물들은 죄다 포도나무 덩쿨에 휩싸인채 서로 부딪치며 쓰러지고 있었다. 저건 분명 바인의 포도나무 덩쿨이 분명하다. 리나는 침착하고 상황을 살펴보고 있었다. 이 마력의 근원. 그건 분명 자기 소꿉친구인 바인에게서 나오는것일터이다. 그렇다면 그 마력의 흐름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면 되...
송태원은 미간을 찌푸린 채 성현제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평소처럼 부드러운 몸놀림에는 여느 때와 다른 편안함까지 엿보였다. 항상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국내 최고의 헌터도 자신의 사택에서만은 불필요한 힘을 빼는 모양이었다. 하긴, 그럴 만한 공간이었다. 세성 길드 내부에 위치한 성현제의 사택은 더없이 엄격하고 철저한 과정을 거쳐야 외부인의 방문이 허락되었다....
1. “대체 내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요? 나 5년도 더 기다렸어요! 내가 바보에요, 형이 나 좋아하는 거 모르게? 그래도 기다렸는데, 그래도 확신이 서면 고백하겠지 했는데! 고백할 거 같이 몇 번이나 해 놓고는 없던 일인척 하고! 나도 할 만큼 했어요, 나도 할 만큼 했다고. 집에 갈 거야, 진짜. 바보같이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나도 벌써 스물 일곱이란 말...
오랜친구들과의 싸움도 끝났다. '그'는 우리가 사수한 호크룩스에 만족했고, 우리 죽음을 먹는자들은 목숨을 유지한채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한때 우리의 친구들이었던 불사조 기사단 친구들은.. 뭐, 말하지 않아도 예상된 결과였다. 그들은 뿔뿔히 흩어졌고, 몇몇은 생사조차도 알 수 없게 되었다. 어디 간걸까 나의 친구들. 아니, 내 소중한 인재들. 어쩌...
흐릿하고 무거운 구름은 끝내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빗방울을 떨어뜨렸다. 흐린 날만 계속 되더니 결국 이렇게 될 줄이야. 그것도 오늘 같이 중요한 날에. 그러게 내가 미루자고 했잖아! 불만을 쏟아내는 대신 짜증을 감추지 못한 아츠시가 앓는 소리 한 자락을 흘렸다. “…괜찮나 인호?” “그걸 말이라고 해?” 아츠시의 흘김을 받으며 아쿠타가와가 민망함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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