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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 아포칼립스. * 소설 속 기관, 사건은 현실과 전혀 무관합니다. prologue 예언가 “확실해?” 여자가 물었다. 남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무도 찾지 않는 폐쇄된 터널, 그곳의 빛이라곤 차량 두 대에서 나오는 헤드라이트가 다였다. 남자에게 서류를 받아 든 여자는 머리를 강렬하게 헝클어트렸다. “내가 뭘 해주길 바라는데?” 잠깐 사이에 남자에게 ...
온몸에 붕대를 감은, 갈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한 남자가 길을 걸어간다. 그가 도착한곳은 이미 붉게 물들어 생명의 흔적은 찾아볼수없는, 소위 말하는 지옥이었다. 그리고 그 지옥의 한복판에는 붉게 물든 누군가가 공중에 떠있었다.아하하하ㅏ하정신없이 웃으며 검은 구를 던지는 그의 노을빛 머리카락은 이미 피가 말라붙어 더러워진지 오래였고, 바다같은 색의 아름다운 눈...
[Prologue] 3월 9일 소개팅에 나갔다. “저희, 뭘 좀 먹을까요? 어떤 메뉴가 좋으세요? 저는 이거, 그린 페스토 스파게티.” 기다란 손가락이 검은색 활자를 가리켰다. 그 말에 번뜩 정신을 차린 나는 황급히 메뉴판을 넘겼다. 2인용 식탁이라 좁은 까닭에 앞에 앉은 남성의 무릎이 내 다리를 자꾸만 톡톡 건드렸다. 고의인지 과실인지, 아무튼 기분이 나...
폭력/약물 묘사 有 꽤 잘 자고 있었던 것 같은데, 잠에서 깨 버렸다. 아직 깜깜한 걸 보니 분명 새벽이었다. 동혁은 잠깐 침대에서 신경질적으로 꿈지럭대더니 퍼뜩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제 손으로 마구 헤집으며 길게 하품했다. 책상 하나랑 의자 하나, 옷장같이 보이는 철제 캐비넷 하나랑 행거 하나, 그리고 매트리스 하나 딱 들어가는 좁은 원룸이 남자 혼자 사...
" 너의 모습을 담고싶어 " 오늘도 슈화의 작품 전시관은 사람들로 붐볐다 . 슈화의 작품을 사러 외국에서 이름 좀 알린 사람들 , 돈 좀 있다고 난리난 사람들 , 심지어 국회의원까지 나서서 슈화의 작품을 샀다 . 슈화의 작품 전시회는 항상 그랬다 . 1년전부터 이래왔었다 . 슈화의 어머니는 어렸을때부터 예술의 감각에서 아주 뛰어나다고 하셨다 . 어머니가 그...
<better check on the mad dog> buNNy fuck 1 - 10 Arm cAndy 1 - 2 <over and over again-oaoa> hickey boY's plaY BirthDay suit no swEAt dOg eat dOg swEEthEArt sAfE! frEE shOw hOw fUckiNg 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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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태생적으로 강해야만 했다. 아테나의 아이들이 지혜롭고 아프로디테의 아이들이 아름답기를 기대받듯이. 그러나 그들은 유약했다. 전쟁의 군신, 그 위대하면서도 야만적인 핏줄이 둘러친 원형의 투기장에서 그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상대는 바로 그들 자신이었다. 그들은 언제나 지는 동시에 이기면서, 그 과정에서 암처럼 아집을 키웠다. 아직 제대로 굳지 않은 외...
나를 지나는 사람은 슬픔의 도시로,나를 지나는 사람은 영원한 비탄으로,나를 지나는 사람은 망자에 이른다.-단테, 신곡 지옥편 중 제 3곡 악흥의 한때 우리 세계는 두 부류로 나뉘어져 있다. 그 두 부류는 잘 알겠지만 선과 악으로, 각각은 천사와 악마가 수호하고 있다. 선과 악 사이의 대립은 지난 몇천년간 이어졌으나 태초의 인간이 등장한 이후로 그들 사이에도...
! 아래로 갈수록 최근 그림 ! !! CP 연성(셀레리버 99% 스캐리버 1%) 셀레리버 전력 주제 - 새학기 셀레리버 전력 주제 - 어둠 화이트데이(...) 만화 셀레리버 전력 주제 - 데이트
-야,이지훈 같이 가 -니가 빨리 좀 오라고 늦는다고 -늦자 그냥 -미쳤냐,안돼 -아,왜애 -너만 지각하던가.난 먼저 간다 -야! 오늘도 여전히 우리의 아침은 전쟁이다. -늦는다고 먼저 가버리는 게 어딨냐 -니가 빨리 좀 오던가,체력을 키우던가.노력이라도 좀 하면 내가 기다려주겠다 -나 원래 체력 안 좋은 거 알잖아 -덩치 값 못하는 새끼 -지는 -나 뭐 ...
안녕하세요. 쮸입니다. 짧은 팬픽이 하나 더 있는데.. 저 이런 느낌의 팬픽도 참 좋더라구요. ㅎㅎ 꼭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그 느낌이요.. ^^ 이번에는 크리스와 싱토가 그 주인공입니다. https://my.w.tt/AgF5hAICw9 간단히 줄거리 소개 할께요. 크리스와 싱토의 오메가버스 이야기입니다. 한 나라의 왕자인 크리스는 그 타입이 보통 결...
기억하고 또 기억하라, 죄 많은 사내여. 기억하고 또 기억하라.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기억하라. 그대의 죄를 기억하며, 그리 매일을 살아라.. ■■■■. 나의 얼굴을 절대로 잊지 말아라.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생을 다하는 그날까지도. 기억하고 또 기억하라, 단죄받는 그날까지. 사내의 숨이 거칠다. 그것을 지켜보는 아들은 조용히 물수건 한 장을 얹었다.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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