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자체제작한 스프레드를 소개합니다 해당 스프레드는 실시간 리딩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메일링 한정으로 진행합니다. 스프레드에 따라 성인인증을 필요로 할 수도 있습니다. (성인타로) *만들어지는 대로 추가 될 예정입니다* 1. If, 고백 하는 A, 고백 받는 B 2. IF, 루프물에 빠진 자캐. '그 날'이 반복되고 있다 3. IF, 자캐가 히어로라면? 4. ...
저는 사실 여름이어따 감성을 너무 좋아합니다. 아래의 노래를 기반으로 썼습니다. 제가 진짜 넘 좋아하는 노랜데 꼬옥 들어 봐주시면 되... 캐붕 지릴 수도 오타가 있을 수도 퇴고는 안할래요 청춘과 청춘과 청춘 꿈을 꿨다. 그 사람과 사랑 하는 꿈을. - 눈을 떠보니 바닷가였다. 이상한 일이다. 산골 촌 동네에서 바다 같은 걸 볼 수 있을 리가 없는데....
다들 자기의 색깔을 찾았을 때 나는 하염없이 어둠에 갇혀있는 것같아 너라는 늪에서 우울이라는 세상 속에서 나는 그저 어둠에 잠식 된 채 무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소리치지 못한 채 그곳에 영영 갇혀버리고 말거야
1. 2. 3. 4. 4-1. 5. 5-1.
사이즈 노트9 기준
'Selfish' 는 이기적인사람,,, 노래를 듣던중 이기적이고 싶지 않지만 불가피하게 타인에게 이기적이게 되는 우울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생각나버림 약속도 못나가고 무기력하게 침대에만 누워있으며 핸드폰으로 미안해만 하염없이 보내는 안타까운 친구.. 꼭 행복해지길 바라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황금빛 바다의 저편에서 불어오는 바람에는 고소한 빵 냄새가 섞여있었다. 그는 조금은 선선한 바람에 옷깃을 여미고, 그 사람을 바라보았다. 그의 시선이 닿은 곳에는 그 사람과, 그 사람을 똑 닮은 아이가 서로의 손을 꼭 붙들고 있었다. 그와 눈이 마주치자, 손을 흔들면서 아이는 마치 산새처럼 맑은 웃음을 터뜨린다. 세상 모르고 마냥 즐거운, 천진난만한 아이의...
* 프로필 내의 욕설주의! * 저 대구 살아요오 일베 아니에요 제발 니네 경기 진짜 개못하더라. 보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줄래? 이름 : 폰윤정나이 : 1학년, 17세생일 : 7월 13일 (15시 43분 출생)별명 : 스마트폰, 조폭 마누라, 조폰, 오빠, 형 등학교 : ??초 - ??중 - 지상고신장 : 178cm (착화 신장 180cm)포지션 : C, P...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 올리자, 새하얀 밤이 펼쳐져 있었다. 광활하게 펼쳐진 하늘에는 태양도 달도 별도 구름도 존재하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하늘이 아니라 꽉 막힌 천장이었을지도 몰랐다. 현실에서 외따로 떨어져 나온 듯 이질적인 공간은 한밤중의 찬 바람조차 부는 법 없이 다만 고요할 뿐이라, 빛이며 어둠의 경계마저 불분명했다. 가닥가닥 타들어 가는 신경줄보...
이상한 사람, 그러니까 재원이 카페를 드나든지 벌써 2주가 다 되어가고 있었다. 그 사이에 변한 점은 서로를 부르는 호칭, 그리고 조금씩 그 사람이 올 시간이면 카페 문을 흘끗대는 제 모습. 처음엔 분명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정확히는 자꾸 떠오르는 게 이상했다가, 나중에는 그의 짓궂은 말투나 서스럼없는 행동이나 그런 게 제게는 영 낯설고 좋다고 하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