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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0. "응? (-)?" 그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고죠가에 있었나? 고죠는 잠시 생각했다. 기억을 더듬고 더듬어 과거로 가다 보면 꼬질꼬질한 여자애가 나온다. 고죠가 주워왔던 작은 여자애였다. "아-. 내가 저번에 데려온 애." 고죠는 기억이 났는지 잠시 콧노래를 흥얼거린다. 그런 고죠의 콧노래가 멈추자 뒤에서 고개를 조아리던 사용인이 망설이다 처음 했던 질...
러브 미 모어! 사팔 집필 "강여주 사원 이 팀장님 호출~ " 넵. 이 미친 이찬영 오늘도 같은 시간에 날 불러제낀다. 아주 권력남용이 따로 없다. 맨 꼭대기 층에서 두 번 아래층에 위치한 방문을 열고 오늘도 익숙하게 들어섰다. 네 팀장님 무슨 일이시죠? "우리 둘만 있을 땐 반말하라고 했잖아요 누나" "어 그래 물어나 보자 왜 불렀니 애기야" "나 안아줘...
나 김여주. K-고딩이다 이 말이야. 큼 그냥 해본 소리고 드디어 오늘이 종업식이다. 반 배정 결과 나온다는데.. 진심 개떨린다 후하후하.. 제발 수진이랑 같은 반이 되길 빌고 빌었다. 심지어 어제 저녁부터 우리집에서 수진이와 같이 닭다리를 물어뜯으며 기도도 했다구~.. 기대 가득 차있는 상태에서 반배정 결과 종이를 받았다. 김여주 이름 옆에.. 'ㄷ'반?...
아침에 일어난 나는 심각한 숙취로 인한 두통에 시달리고 있는 동안, 김동영은 어제 정리를 덜 했던 그릇들을 정리했다. 일어나지도 못하고 계속 침대에 누워있는 나를 보며 김동영이 말했다. "이거봐.. 너 기억 안나지?" 아무리 취해도 필름은 절대 끊기지 않는 내 특성상.. 기억이 나지 않을리가 없었다. 모르는 척 하고 싶었지만, 김동영은 분명히 내가 거짓말하...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잘 잤어?" "..응"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 지 분명 해가 지고있을 때 방에 들어온 것 같은데, 실눈을 뜬채 고개를 돌려 창 밖을 보니 암막커튼이 막아주지 못한 유리창을 통해 햇빝...
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점점 본격 울보 오메가 달래기 되어 가는 중입니다 ㅋㅋㅋ 오메가버스 짐총입니다. * 본 내용은 허구이자 창작이며 특정적인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무단 복사나 불법 복제는 금지입니다. _15 지민의 곁으로 온 태형이 일부러 요란하게 인기척을 내며 담요를 덮어준다.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Trigger Warning 폭력, 유혈, 욕설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장 원하시는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완벽하네." "......" 민형이 흡족해하며 말했다. 비릿한 혈향이 감도는 집 안에 뒤로 나자빠진 시체 한 구. 여주가 그 광경을 구경하듯 멍하게 응시했다. 아까까진 울컥이며 샘솟던 피가 이젠 굳어있다. 모...
이무기형 괴수? 대열은 성윤과 영택이 같은 팀이기는 하지만, S⁺ 급 센티넬 두 명이 필요할 정도의 강력한 괴수가 출현했음이 믿기지가 않았다. 하지만 방금 전의 방송은 전술팀에서 나온 결정일 테니 필시 그 판단이 맞을 것이다. 그리하여 대열도 즉시 성윤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출전용 출입문으로 한달음에 달려갔다. [윤댈] 갈 곳 잃은 감정은 어디로 가야...
“그동안 잘 지냈니? 별일은 없었고?” “별일 없었어요. 매일 똑같은걸요.” 문을 등지고 침대에 걸터앉은 채, 나는 들려오는 물음에 대답했다. 눈앞의 창문을 통해 보이는 풍경에선, 이제 막 해가 뜨기 시작한 듯 붉은 선이 보였다. 머리를 만지는 손길에 의지하며 잠시 눈을 감고 있자, 됐다, 라며 손길이 멀어졌다. 고개를 돌려 뒤를 바라보자, 나와 같은 보랏...
얼마 후, 대표와 슈화, 민니, 우기, 소연, 미연은 대표실에서 대화를 나누었다. 우기가 누구이며, 우기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얘기를 나누기 위해. 대표 또한 갑자기 숙소에 이상한 사람이 들어왔다길래 만나서 고소라도 날릴 생각이었는데. 민니-죄송합니다. 저랑 친한 동생인데, 제 방에 들어온 줄 알았는데 슈화 방이었나봐요. 우기-죄송합니다.. 대표-오,...
{4} 길었던 정적은 식당에 도착해서야 끝이 났다. 식당은 해찬이가 친한 형이 운영한다고 했는데 그 친한 형이 가수 문태일 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문태일은 내 차애 가수이다… 목소리가 정말..!! 파스타 집은 완전 고급스러운 느낌이었는데 연예인이라서 그런지 룸으로 된 곳으로 안내 해 주었다. 그리고 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주문을 받았는데..! 너무 잘생겨...
" 아빠!! " " 버거야. 언성은 낮추고 행동거지를 조신하게 하라고 했잖니. " "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니까!! " 넓디 넓은 저택의 복도를 쩌렁쩌렁하게 메우는 아빠를 부르는 목소리. 발걸음이 그리 빠른 것도 아니지만, 금발의 머리카락을 휘날리기엔 충분한 속도였다. 누가 봐도 심통이 잔뜩난 목소리와 발걸음으로 아빠에게 한걸음에 달려가는 어린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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