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w.욕망아지 나인매니는 나인이가 매니저를 얼굴로 살살 꼬드길 것 같지 않나요? 그리고 매니저는 항상 못 이기는 척 넘어가주겠죠…ㅎㅎ * 앞서 쓴 연성 <특별한 존재> 일부 내용 포함 * 공식 크리스마스 배경 일러스트 참조 14지부 기숙사 로비에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였다. 원형 계단 사이 샹들리에 조명 아래 설치된 그것은 각 사신들이 며칠 ...
*피드백은 댓글이나 트위터(@un_after_life)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감상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캐해석이 부족하여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읽다가 괴리감이 느껴지면 뒤로가기나 피드백 부탁드려요! *지인분의 썰을 허락받아 망상한 글입니다. *에단의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말이 나옵니다. *지인분의 썰 내용, 약간의 날조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코 앞...
그들은 그해 12월 초, 시상식에서 처음 만났다."축하드립니다, JK님."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고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는 것, 그게 올 초 일출을 보며 빈 소원이었다. 그 소원이 이루어졌다. 함성소리와 박수 소리가 들렸고 주위 동료들이 보였다. 정신없이 무대로 걸어갔다."지짜, 진짜, 열심히 하겠습니다."내가 우나? 그 생각이 들때엔 이미 눈물이 범벅된 ...
안녕하세요 여러분, 주송월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리는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포스타입은 예전에 열어놨지만 일에 치여서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가, 근래에 들어서 짬이 날 때마다 틈틈이 글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볼만한 글이 얼마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침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 남은 관계로 함께 추억을 만들어볼겸 이벤트를 열려고 하는데...
“처그 스트라우스 증후군입니다. 앞으로 길면 5년이에요.” 처그 스트라우스 증후군. 18살의 려욱이 진단받은 병의 이름이었다. 이름은 어딘가 복잡하면서도 화려한 병이었으나, 간단히 말하면 호흡기 질환의 일종이었다. 다만 희귀병에 속하는. 어릴 적부터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던 사람들이 쉽게 걸리는 면역 질환이라고 했다. 천식이라. 그 말에 려욱은 이 ...
“나 지금 나가는데 배웅도 안 해줘?” “애인 혼자 두고 일하러 가는 놈이 뭐가 예쁘다고 배웅을 해줘.” “진짜 이럴 거야? 얼른 잘 다녀오라고 뽀뽀 해줘야지.” “...” “입술 계속 내밀고 있는 것도 힘들다 려욱아-” 쪽. 규현의 옷깃을 잡아 끌어당겨 가볍게 입맞춤을 하고는 아무 말 없이 그 얼굴만 바라보았다. 언제 소란스러웠냐는 듯 적만 만이 가라앉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나 크리스마스에 약속 있어.” “가족이랑?” 가볍게 비웃었다. 대놓고 무시하는 나의 말을 들은 척도 안 하고, 김려욱은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입었다.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뜨거웠던 공기가 김려욱이 나감과 동시에 차게 식어, 나는 이불을 몸 쪽으로 더 끌어당겼다. 갑자기 차가워진 공기가 맨 살에 닿는 감각이 불쾌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불쾌한 것은 ...
BGM을 함께 들어주세요. (피아노포엠 - 아직 빛나는 어느 겨울날의 기억) ----------------------- 바닥에 눈이 소복소복 쌓여있다. 발을 내딛을 때마다 뽀드득, 뽀드득, 하는 소리가 귓가에 전해 온다. 올해는 화이트 이브였구나. 하얗게 쏟아지던 눈이 일찌감치 그치고 난 후 저녁 6시. 친구들과의 저녁 약속을 위해 레스토랑으로 향하는 발걸...
인어의 눈물은 진주가 된다. 그들의 실패는 물거품이 된다. 그러므로 바다는 인어가 실패한 사랑의 전시장이다. 고작 사랑을 믿은 인어들의 비참한 말로다. 바다를 볼 때마다, 려욱은 얼마나 많은 인어가 좌절하면 저렇게 넓은 바다가 생길까 골몰했다. 돌아갈 곳도 없는 인간의 사랑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무릎 사이로 얼굴을 묻으며, 려욱이 반추한다. 인어를 위한...
나 남자 좋아한다? 순간 귓가에 딸랑, 멀리서 바람에 날리는 풍경 소리가 들려오는 듯 했다. 무지개의 끝처럼 아득하게 먼 곳에서…. 솔솔 어디에서 피우는 모닥불 냄새를 몰고 불어온 초겨울 바람. 겨울의 한낮을 온온한 열기로 데우는 태양. 디자이너 센스가 죽어버린 게 분명한 분홍색 체육복에 두꺼운 패딩을 걸치고, 낮지만 풍성하게 뻗은 잎이 다 떨어진 은행 나...
묵사발님 @mugsabal_ 추천 곡 감사합니다. 숨을 몰아쉴 때마다 폐에 핏물이 차는 것 같았다. 목이 죄여서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아, 내일 결혼 100일인데. 아직까지 사과는 커녕 같이 밥도 못 먹었단 말이야. 화가 나서 힘들게 예약했던 레스토랑도 취소할까 했지만 안 했고. 오늘 퇴근하면 꼭 사과하려고 했는데. 자꾸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주마등이...
*크리스마스 기념 (떡)연성입니다. *본편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업로드 됩니다. [후기] 크리스마스 소원 A/S를 신청합니다. 아이디 : JM1013 작성일자 : 2019.12.30.AM03:09.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크리스마스에 소원을 신청해 서비스를 받은 박지민 이라고 합니다. 고객이 소원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했을 경우 후기와 함께 A/S를 신청하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