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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카와니시, 아니라고 했잖아!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냐? 그거 그냥 네가 잘못 본 거라고. 부탁 들어줘서 고맙다고 사례하려고 번호 받아둔 거라니까? 에이타. 에이타. 저 목소리만 들으면 정신이 아득했다. 저건 정말로 제대로 화가 났다는 뜻이다. 온 몸을 예의로 무장한 타이치는 좀처럼 제 이름을 부를 줄을 몰랐다. 2년이 조금 넘게 사귀는 중에도 꿋꿋하게 ...
보쿠토상은 걸을 때 습관적으로 양손을 깍지낀 채 뒷머리에 대곤 걸었다. 그 동선을 뒤에서 빠짐없이 바라보다 이내 남은 건 아쉬움 뿐. 오갈 곳 없는 내 빈 손을 바라보다 무심코 손을 뻗어 보쿠토상의 손에 닿았다. 아니, 닿을 뻔 했다."그래서 말야!"말하다 갑작스럽게 뒤 돈 보쿠토상 덕분에 닿지 않았다. 재빠르게 손을 뒤로 숨겼지만 보쿠토상이 눈치 챘을려나...
* 여기서의 찰스는 대머리가 아니라는 설정입니다. 그냥 그러고 싶었어요. (사실 이입이 너무 힘들어서) * 엄청난 캐붕과 열린 결말입니다. 에릭이 어떻게 죽었을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깁니다. (무책임) "그는 변했어요. 교수님은 갑자기 커진 자기 힘을 통제하지 못했죠. 삼켜진 거예요." 나즈막하게 울리는 목소리는 담담하게 말을 이어갔다. 어떠한 절망도, 그렇...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처음에는 그저 신기했어, 내눈도 드문 금안이였지만, 너역시 드물다는 녹안이였고 흑발의 곱슬머리, 거기다 어딘가 서늘해 보이는 인상이, 나랑 정반대의 타입으로 운동부와는 거리가 있어 보였어. "세터했었습니다. 희망 포지션도 세터입니다" 하지만 중등부에도 배구를 했고 포지션이 세터라는 너의 말에, 난 신기함에서 호기심이 늘었지 하지만 그땐 정말 그게 다였어 의...
*과거 날조 有 *캐붕 요소 약간... 아니 엄청 많이 ^^.. "네, 다음부턴 잊지 않겠습니다. 네, 다음에 봬요." 20분 동안의 길고 짧은 전화가 끊겼다. 겨우 하루 수사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길고 따분한 잔소리를 죽치고 않아 듣게 될 줄은 몰랐다. 어찌 그리 옛날 일까지 끄집어내서 혼을 내시는지. 어제 깜빡하고 수사 회의에 가지 않았다. 회의에 ...
-트위터에서 본 썰을 보고 영감을 얻어 썼습니다. (출처: @cdb67 님)-키스신 묘사가....음....어딘가 부족합니다ㅠㅠ-실습생 자격으로 엔티에 승선하여, 기관실 소속으로 근무 중이라는 설정입니다. 네, 설정날조입니다<-여기서 이어져서, 그 다음에 여기로 이어지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tone Cold Sober → How to ...
비문, 맞춤법, 오타, 설정날조가 있습니다. 진단메이커에서 받은 문장을 키워드로 쓰려고 했으나 전혀 다른 글이 나와버린 낙서. >애매한 달달함 주의 < "닥터. 식사 시간입니다." 술루의 온실에서 곧잘 숨어 있는 맥코이를 찾으러 온 스팍은 손에 들고 있던 식판을 온실 안 테이블에 올려 놓았다. "나 닥터 아니라니고. 뾰족귀 아저씨." 앳된 낭낭한...
[가면라이더 엑제이드/단히이, 사장거울] 기다림의 끝에는 w. 카스티안 천천히 숨을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카가미 히이로는 벽에 등을 기댔다. 여전히 속은 메슥거렸고 사방에서 느껴지는 꽃향기에 머리가 어지러웠다. 꽃집에라도 들어온 것 같군. 자조하듯 웃으며 히이로는 눈을 감았다. 다시금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에 몸이 휘청거렸지만 겨우 참아내며 가쁜 숨을 골랐다...
늦은 시간의 놀이터는 한적했다. 그네에 앉아있는 후타쿠치가 길게 하품하자 새하얀 입김이 공기 중으로 흩어졌다. 앞으로 눈이 오면 어디에서 기다려야 하나 싶지만, 카라스노 주변에는 딱히 건물이랄 것도, 시간을 때울만한 것도 없었다. 눈이 오면 맞지 뭐. 될 대로 되라며 어깨를 으쓱인 후타쿠치는 그네의 쇠줄을 잡고 있는 손이 시려와 주머니에 찔러 넣었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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