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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글이라 어떨지 모르겠네여... 칼플 너무 사랑해서 소비만 하다가 보고 싶은거 직접 쓰기로 결심해서 쓰는 글.... +추가. 이글은...4월에쓰여진글로...원작에서...주량관련 설정이언급되기전글입니다....크흑.........캐붕이라삭제를 고민했지만...가끔 찾으시는 분들이있어... 킵해둡니다..ㅠㅠㅠㅠㅠ 아르센은 진심으로 죽고 싶었다. 발칸 새...
어쩐지 오늘 보니까 성현제의 어린 시절도 그리 평탄하지만은 않았을 거 같어요 한유현에게 있는 한유진이라는 존재를 부러워할만한 어린시절이 있지 않았을까그래서 한유진에게 관심이 더 가고 어린 시절 그려왔던 그런 완벽한 양육자를 지금의 자신이 보살펴주고 싶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어릴 때 자기한테도 따뜻한 말 해 주고 상냥하게 웃어주고 같이 밥 먹어주는 그런...
*2016년 글 수정 재업. *따라서 정말 과거 날조(섭이 살아있는 거 나오지도 않았던 때...) "의술사를 들게 하라." 으리으리한 문 너머로 호령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양쪽으로 길게 서 있던 궁인들이 적색 치마를 날리며 공손히 옆으로 물러났다. 가운데에 엎드려 명을 기다리던 소년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릴 적부터 실력을 인정 받아 궁에서 살...
* 리부트 버질단테 * http://posty.pe/77y5n2 이 포스트의 16번 썰에서 시작한 글입니다. * 원작 스포일러+원작 대사 차용 있습니다 1. 스무번째 임무 : 종료됨. ……사랑했었어, 형제. 제 발로 걸을 힘은 있었다. 하지만 캣의 부축을 거절하지 않았다. 단테는 캣이 이끄는 대로 걸었다. 사랑했었다고? 그러면 그따위로 굴어서는 안 되는 거...
장윤재 26세 176C 경찰대 졸업, 경찰이 된 지 벌써 3년 차 무려 어린 시절 처음으로 가졌던 꿈을 이뤘다는 귀여운 자부심 편할 때 막 튀어나오는 경상 사투리 어릴 적부터 가졌던 취미는 일기 쓰기 오타 따위 고치지 않음 덕분에 글씨체 예쁜 데다 맞춤법 천재 흡연자 매력적인 중저음 노래 쪼끔 잘함 기타 쪼끔 칠 수 있음 합기도 4단 대회 나가서 딴 메달 ...
박성운, 초야 "신부는 나오시오." 단조로운 어조를 따라 모래가 자박자박 밟혔다. 마당 한가운데 거창하게 차려진 대례청과, 그 위를 가로지르는 청홍색 휘장 위로 맑은 햇살이 떨어진다. 나뭇잎을 가볍게 흔드는 산들바람에는 봄 내음이 가득 실려있다. 알록달록한 꽃은 온 세상을 가득 뒤덮고, 높은 담장을 타고 넘어와 마당 한 편에 심은 나무나 풀 사이에도 피었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죽도록 노력해서 들어온 학교였다. 아버지를 속이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아버지는 아무것도 확인하려 들지 않았다. 신뢰라는 이름의 압박이었다. 네가 내 신뢰를 깰 리 없다. 네가 내 말을 거역할 리 없다는 다정한 압박. 너무도 다정해서 숨이 막힐 것 같던 압박. 그 압박에서 처음으로 벗어나 내달린 순간이었다. 아버지의 말에 따르지 않고서도 살아갈 수 있다...
*유혈 묘사, 과거 날조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후회란 것은 과거의 되돌릴 수 없는 행동 혹은 내뱉어진 말에서 비롯된다. 그 행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다른 반응을 보였더라면,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더라면, 그런 말을 하지 말 것을, 더 좋은 말을 했더라면, 차라리 말하지 말았더라면. ─일이란 게 항상 예상하고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옵티머스는 후...
거짓말쟁이의 진심에 관하여 마지막화 입니다. 한 편당 3천~4천자 사이서 마무리 짓곤했는데 9천자로 좀 긴호흡이에요. 사실 쓰면서도 캐릭터 해석이 많이 뭉개졌다고도 느꼈고, 재창조성이 많아서 스스로도 고민이 많았던 연성입니다. 소재 자체는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이렇게 마무리하는 것도 괜히 빨리 끝내버리는 것만 같아서 스스로에게도 이 곳 현제와 유진에게도 ...
Z시, 특히 고스트 타운의 밤은 낮보다 길었다. 그러니까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라, 체감되는 낮의 길이가 그만큼 짧았다는 소리다. 지나칠 정도로 조용하고, 지나다니는 사람은 없으며, 부서지다 만 건물 잔해에 가리어 햇빛조차 제대로 비치지 않았다. 그런 고요한 소란 속에서 사이타마는 살았다. 언제부터냐, 라고 물으면 크게 대답할 것은 없었다. 사이타마 저조차...
※ 미완 아님다 걍 저기서 끝나요 (역량 미달의 미완 맞음)※ ※ 그냥 차홍위 쓰려다가 홍위의 완성은 재연이니까 홍위재연으로 말머리 붙였어요...※ #. 들이키는 숨이 날카로웠다. 달아오른 공간 사이에서 차게 식은 시간이 상황을 대변한다. 남자는 찬 손을 온도가 오르기 시작한 뺨에 올렸다. 얇고 가는 손가락이, 붉게 질린 피부 위를 가볍게 감쌌다가 떨어진다...
같은 보육원에서 자란 최소 10살 최대 띠동갑인 남자가 어떻게 황사장과 같이 일을 하고 있을까 에서 시작된 과거 날조 중간중간 동인 설정도 풀고 이야기도 풀 예정 ---------------------------------------------------------------------------------------- 일단 이야기했으니 철범 인생에 되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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