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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한편, 집에서는- "저 근데 다이치선배, 하나씨가 주고 가신 종이는 뭔가요??" 다들 하나를 배웅해주고 나서 다이치와 엔노시타 손에 들린 종이가 궁금하다며 그 주위로 몰려들었다. "자자, 일단 엔노시타 좀 눕히고 얘기하자" 종이가 뭔지 궁금하긴 하지만, 일단은 몸이 안 좋은 얘들부터 좀 눕히는게 먼저다. 한 쪽 거실에 코다츠가 있길래, 계절에 안 맞게 왠 ...
전에 한 번 말했던 유한킴 키링 도안입니다!! cp를 생각하고 만든 것이 아니기에 자유롭게 써주세요~ 전 키링 뽑았을 때 이렇게 나왔어요! 순서대로 유중혁, 한수영, 김독자 이렇게 있습니다! 키링을 뽑으시고 사진과 함께 저 태그 해주시면 완전 행복해 합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덕라이프 되세요!!💕💕
“그럼 난 선생이랑 이층을 찾아볼께-“ “생필품이면 다 좋습니다. 사람이 많으니까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좋은거 많이 건져오시라고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다. 일층의 가게는 스가와라랑 나한테 맡긴다고 하시면서 이층은 어른들한테 맡겨두란다. 이층은 생각지도 못했던 거라서 헤르미온느의 주머니의 아이템칸이 모자라지않으려나 걱정이 되었다. 아이템칸이 모자르면 갔...
고죠 키링 도안 유료 배포합니다. (유료분은 화질이 깨끗해요!) 수정 및 재배포,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개인 소장용으로만 써주세요~!
"이거 한번 밀어보자." 스가와라가 선반을 한번 쓸어보더니 힘을 살짝 줘 밀어보고는, 같이 밀어보면 그래도 조금은 밀리지 않겠냐며 하나둘셋- 하면 힘을 줘서 밀어보자고 했다. "하나 둘, 셋!!" 둘이서 힘껏 힘을 줘 선반을 밀어보았지만 선반은 아주 조금 밀리더니 이내 멈추었다. "아무래도 우리 둘이서는 안되나봐- 몇명 더 왔었으면 되려나....."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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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근데 스가와라, 여기가 어딘지 알아?" 파이어볼트를 타고 집 밖으로 나와 한참을 날아다녔다. 일단 집 자체가 산 입구 초입에서 조금 더 들어간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으려면 주변 인가쪽으로 들어가야만 했다. 그러기 위해선 대략 30분을 조금 더 날아야만 하는데 지금은 비상사태이기도 하니 조금 더 속력을 내어 결국 10분만...
다이치가 포트키를 잡는 순간, 속 안 저 멀리서부터 몰려드는 형용할 수 없는 그런 기분나쁨에 저절로 인상이 써졌다. 난 역시 포트키랑 안 맞나봐...... 익숙한 집 안의 모습이 보이자, 나는 안도의 미소를 어리둥절한 그들은, 평범해 보이는 집안인데 이곳이 과연 안전한 곳일지 걱정하는듯 해보였다. 이 많은 애들이 한 곳에 서 있자니 복작복작해보여, 자리에 ...
안녕하세용~ 똑똑입니다.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이하여 SVT 대표강쥐 둘을 그렸습니다 ( •̀ ω •́ )✧ 무료 도안이며, 스냅스 등에서 아크릴 키링으로 제작하여 사용해 주세요 ! 세로 5cm까지 제작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3cm를 추천드립니다 ☺ 더 작은 사이즈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 *2차 가공, 재업 금지 *아크릴 키링 제작용으로만 사용해 주...
1. 벤티종려 / 아파테이아 힘 풀어. 모락스는 나른하게 속삭였다. 새까만 손 안에서 몸을 웅크린 바람 정령의 날개가 작은 제 몸을 감싸고 있었다. 그에게 제 목소리가 들리는지도 확인할 수 없는 기묘한 상황 속에서 모락스가 다시 입을 열었다. 힘 풀고, 머리를 비워. 오직 바람만이 세상에 남도록, 그리 생각하도록 해. 엄지가 머리일 부분을 조심스레 쓰다듬는...
민주주의 사회가 되었다지만 복지가 닿지 않는 구석진 집단에는 왕이 들어앉기 마련이다. 손에 재수 없는 새끼 피는 묻혀봤어도 설거지물은 묻혀본 적 없는 고죠는 자기가 왕손일지 녹 받아먹는 봉건 귀족일지 가늠하러 어느 건물 지하로 발을 옮겼다. 어느 쪽이 되든 날 때부터 남들 머리 꼭대기에 앉은 도련님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었으므로 걸음은 들고양이보다 당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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