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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짧은 만화보다 그리는데 엄청난 시간과 스트레스를 요하는 작품이니 만큼 여러분의 후원이 그 만큼 더 필요한 만화(또는 그래픽 노벨?)랍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이다. 미르는 부랑자마저 찾지 않는 골목길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무표정으로 사람을 찌르고 해부한다. 목을 깔끔히 자른 후, 얼굴이 손상되지 않게끔 까만 비닐봉투에 넣어 밀봉. 내장은 시체산에 버리기 위해 전에다른 이를 담았던 봉투에 처넣고, 나머지는 뼈와 살을 대충 발라 또다른 비닐봉투에 우겨넣는다. 피는 빗줄기가 알아서 씻어내려줄...
팀장은 고개를 가로 저으며 의자에 몸을 기댔다. 그녀는 두 사람을 번갈아보며 말했다. “그리고 너희 왜 이렇게 싸워.” 혁우는 웃고 지헌은 눈썹을 찡그렸다. 표정은 달랐으나 메시지는 같았다. ‘몰라서 물으세요?’ “팀워크는 좋은 놈들이.” “그건 제가 잘해서이고요. 얜 뒤에서 따라오기만 하면 되는데요, 뭘.” “못 들어주겠네.” 혁우가 사근사근한 말씨로 읊...
완전 만찢남이네! 방방 뜬 강팀장의 목소리가 귀에 울렸다. 한 번도 아니고 몇번이고 왱왱 울리는 목소리에 절로 미간이 모였다. 조금은 짜증이 난 듯한 승효의 시선은 마침내 강팀장의 탁상으로 향했다. 그 위의 많디 많은 종이조각들 중 하나가 눈에 띄었다. 바로 어제 강팀장에게 주었던 그 종이였다. 그는 빠른 걸음으로 가 종이를 집어들었다. "후‥." 승효는 ...
내일모레면 이 만화를 그리기 시작한지 벌써 2주년이네요................
“나는 혼자다, 영원히….” 이게 내가 한평생 생각 해왔던거다. 나는 내가 혼자라고 믿어왔다. 하지만 곧 깨달았다. 난 혼자가 아니라는걸. 내 주변에는 날 지켜주고 챙겨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난 그 사랑을 보답해주지 못했다. . 난 올파더의 명령에 따라 어벤져스를 도와주기 위해 미드가르드로 내려왔다(물론 나에겐 어벤져스의 명령에 따라야 하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나는 애써 밝은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 아니, 노력하지 않아도 내 속과는 다른 겉이 표현됐다. 그런 나 자신이 좋을 때도, 싫을 때도 있었다. “어서와요, 오랜만이죠? 잘 지냈어요?” “네... 뭐, 잘 지냈어요. 큰 일도 없었고, 그냥 저냥시간 흘러가는 대로 지내고 그랬죠. 친구도 만나고, 집에서 쉬기도 하고.” “그랬구나, 약은 잘 ...
고마운 건 고마운 거고 잘못한 건 별개니까 역시 따로 사과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렸습니다 원래 왕실학교 응원가 배경에 깔리는데 가사가 잘 기억안나서 그냥 와~ 로 처리했습니다 소피아 조금 캐붕같다
사니와 교육을 받기 위해 편지를 읽었지만 역시 일본어라 장소를 파악하기 어려웠다 결국 카센의 도움으로 장소를 알아내고 첫날이니 내일은 같이 가기로 했다 "같이..가?" "그렇단다" 다행히 알아들은 모양이군 카센은 하루빨리 주인에게 말을 익히게 하고 싶었다 현재 일본어 교본책을 보는 그에게 가능성이 보여 더 욕심이 난다 처음에는 그저 목적을 위해서지만 이젠 ...
순환고리 4화W.오노보노퇴근하는 길에 오노는 아이바와 함께 약속한 저녁을 먹으려 적당한 한곳을 골라 들어간다. 아이바는 한껏 들뜬 얼굴로 자리 잡고는 메뉴판을 쭉 훑어보았다. 오노는 물한잔 마시며 주변을 살펴볼때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북적해 좀 시끄럽게 느껴졌다." 마사키 여기 좀 시끄ㄹ... "" 오노! 우리 이거 먹을래? "" ...그래 그러지 뭐...
※ 대사 색 천재인 김단 주하민 백아현 계도훈 최성기 왕목사 국한주 백회장 김호기(김집사) 월릴라도사님 천수인 한상구 엄연화 # 1. # 1-1. 이벤트 홀 물러서! (탕!!) (탕!) # 1-2. 이벤트 홀 로비 현관 앞 도대체 무슨 일이야, 이게! 아악!!! 아아악!!!! 김단 형사님, 나한테 할말 있지 않아요? 없습니다. 아무것도. 장례는 잘 치뤘습니...
※ 대사 색 천재인 김단 주하민 백아현 계도훈 최성기 왕목사 국한주 백회장 김호기(김집사) 월릴라도사님 한상구 # 1. 비트겐슈타인의 오리토끼 # 1-1. 한상구가 죽은 도로 볼 일 다 봤으면 꺼져. 걸리적 거리지 말고. 쏘지 말랬잖아. 거렁뱅이짓 하고 다니더니, 너 지금 눈에 뵈는게 없어? 이 새끼 총에 우리애 죽을 뻔했는데 지금 그딴 소리가 나와? 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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