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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린신이 없어졌다는 것을 처음에 알아차린 사람은 비류였다. 장소는 논문 준비 때문에 이틀 동안 자정을 넘겨 귀가한 데다가 캡스톤을 제출하고 돌아와서는 좋지 않은 체력을 충전하기 위해 20시간 가깝게 자느라 전혀 몰랐다. ‘자유로운 영혼’의 상징 같은 린신인지라 사흘까지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지만 나흘부터는 좀 기분이 달라졌다. 린신은 평소 귀찮을 정도로 장소...
1. 싹트는 불안 아키타와 아츠가 사이좋게 빨랫감을 너는 소리, 고코타이의 호랑이가 따스한 햇살 아래서 가르릉거리는 소리, 그리고 미다레와 아이젠이 마당에서 화단을 가꾸며 떠드는 소리. 야겐은 혼자인 방 안에서 조용히 보고 있던 서류를 내려놓고는 안경을 벗어서 서류 위에 내려놓았다. 오늘만큼은 도저히 서류에 집중이 되질 않았다. 오늘도 여전히 산더미 같은 ...
스물여섯 번째 썰 수현에게 잡혀 잔소리만 듣다가 나온 해영이 쓰레기더미에서 무전기를 발견하고 무전기 소리에 무전기를 들고 대답하자 갑자기 무전기속에 빨려 들어간다. 2015년에서 2000년으로 떨어진 해영은 이 상황이 어이없기 그지없다. 자신은 어느 새 김윤정 유괴사건 때문에 특별 수사대에 배치되어 내려온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 범죄행독분석팀의 경위 박해영이...
"아카아시, 사랑해" "착각 하신겁니다" 오늘도 아카아시는 내 고백을 거절했지, 분명 아카아시도 같은 마음인것 같은데, 왜 계속 거절하는거야? 왜 그렇게 외면하는거야? "아니야! 난 정말 아카아시를 좋아한다니까?" "그건 후배이거나 세터로서 좋아하시는 겁니다. 절대 그이상일리가 없습니다" "내 감정을 어떻게 아카아시가 확신할수 있어?" "전, 세터니까요" ...
다시, 눈을 떴을 때, 나는 내가 아주 끔찍한 악몽을 꿨다고 믿고싶었다.어김없이 돌아온 만월에 어김없이 괴로운 밤이 지나고 어김없이 탈진상태로 처음, 눈을 떴을 때 나는 그대로 숨이 멎었다. "...도라...?" 절대로 이 곳에 있어서는 안되는 사람이 나를 보고 웃고 있었다. 순식간에 공포가 나를 잠식했다. 움직일 수가 없었다. 잠시 이대로 기다리고 있으면...
뒤쪽에서 날라와 귀 밑을 스치고 지나가는 빛줄기가 따가웠다. 나는 이 빛을 알았다. "알버스." 뒤를 돌아봤다. 귀 밑에 남은 자상에서 핏줄기가 흘러내는 감각이 생생했다. 내 앞의 네가 생생했다. 밝은 미소와 함께 너에게로 한 발자국을 뗐다. "물러서." 나는 이 목소리도 알았다. 총명함으로 빛나던 내 사람의 단단한 음성을 알았다. 얼마나 고대하던 순간이었...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귓가에 들리는, 노래가 신경 쓰여 그의 얼굴을 밀었다. 뭐야? 불만이라는 듯이 제 얼굴을 바라보는 그에게 작게 입을 맞췄다. 그럼에도 풀리지 않는 모습에 이즈미는 미간을 찌푸렸다. 노래, 꺼. 짜증이 진득하게 묻어나는 목소리에 그는, 눈을 데굴 굴렸다. 세나가 내 노래 좋다고 했잖아-? 어쩐지 억울하다는 듯이 꺼내는 말에 이즈미는 머리를 제 머리를 헝클였다...
*설정붕괴와 캐붕주의. *두서없음과 난잡함 주의. 오리지니아는 국경 너머 북동쪽에 위치한 또 다른 나라, 빈터가 있었다. 빈터 대국은 눈이 쌓여있는 날이 대부분인 나라로 겨울의 나라라고도 불리지만, 1년 중 150일 정도는 눈이 녹는 날이라 하여 사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시기가 온다고 한다. 그 때 빈터는 주변의 나라에 사신을 보내는데 이것이 다른 나라들...
@Ssforus 1. 슬럼프와서 우는 시라부 세미가 달래주는거 보고 싶다 세미도 시라부 우는게 너무 서러워서 마음 아플 것 같아... 세미도 울상지으면서 시라부 살살 안아줄듯. 눈물도 피부 안다치게 손가락으로 조심히 닦아주고.. 안아주면서 등 토닥여주는데 시라부 더 서럽게 우니까 세미 시라부 꽉 안으면서 앞머리에 뽀뽀해줄것 같아 근데 세미가 달래줄수록 시라...
대학을 가면서 가족과 떨어져 살기 시작했다. 혼자 살아도 상관은 없었지만, 금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나 다른 사람과 룸셰어를 하는 것이 낫겠다 싶어 룸메이트를 구한다는 구인지를 올린 것이 재작년 여름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나와 같이 살게 된 게 오이카와 토오루, 지금 내 앞에서 과자를 먹는 이 남자다. "오이카와, 부스러기가 다 떨어지잖아." "쿠로쨩, 부스러...
엷은 먹색의 그 밤 하늘 아래서, 당신은 그리 속삭였다. 그 말 한 마디면 뭐든 다 할 수 있던, 그런 시절이 내게도 존재했다. 잔혹한 당신이여. 아직도, 내게 그 약속은 유효한가요? 아름다운 백금의 머리의 끝, 어여쁜 녹빛이 찰랑거린다. 이처럼 아름다운 당신을 어찌 사랑하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 그대여, 참으로도 고결하고, 그 드높은 위상에 어찌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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