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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째깍. 째깍. 째깍. 어둠이 내려앉은 복도. 작은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적막함 속에선, 평소 들리지 않던 시계소리가 유독 크게 들리는 법이다. 시계 소리가 거슬리기 시작한다. 신경질이 차오른다. 바쿠고 카츠키는 목구멍까지 올라온 욕을 삼켰다. 당장이라도 고함지르고 싶은 충동을 억누른다. “있잖아,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내가 숨은 걸 모를 거라 생...
등교 뭔가 눙써는 진서가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원우가 내일부턴 좀 더 일찍 나와서 기다려야겟다 생각하자말자 바로 그다음날 하진서 늦잠자서 전원우 20분 기다리다 같이 지각할듯 윤밈은 원래 승민이 준비 겁나 늦게해서 윤정한이 맨날 집앞에서 기다렷다 같이 갓는데 승민이 이제 학교 빨리가서 윤정한은 몇번 같이 갓다가 체력이 안돼서 걍 늦게올듯 팝스 눙써는 뭔가 ...
졸업이 얼마 안남은 이시점에 이런말하긴 안되었다만. 너는 재능이 전혀 없다. 실력은 제법 있지만. 그래서요? 하고 어쩌라는거냐고 말대꾸를 하면 좋았을까. 이교수의 지도실앞 복도에서 울리는 내 걸음 소리는 우스꽝스럽고 또 처량해서 오히려 힘을 실어 쿵쿵 걷기도 하다가 허공에 헛발질을 해본다. 그놈의 천재. 천재. 천재. 그깟 재능, 빌어먹을 등수. 이런 의미...
RPS와 NPS가 혼재..하는 글입니다. 201호 유기현과 임창균 203호 이민혁과 채형원 그리고 202호에 사는 아무개(30세, 여)씨의 이야기 ep 5. 너를 많이 좋아했어 이야기는 거의 십년 전으로 돌아간다. 그때는 지금보다도 술을 아주 많이 마시던 시절이었다. 13학번이 들어오던 2013년. 12학번인 본인은 건실한 대학교 2학년이었다. 동아리를 하...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4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유리는 꽤나 곤란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동방에서 평소처럼 점심을 먹으려던 차였다. 다만 원래 같았으면 해리와 둘이 먹었겠지만 해리는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유...
RPS와 NPS가 혼재..하는 글입니다. 201호 유기현과 임창균 203호 이민혁과 채형원 그리고 202호에 사는 아무개(30세, 여)씨의 이야기 ep 3.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2022년이 되었다. 고로 서른이 되었다는 소리이다. 새해 되는 날 당차게 적은 삼십 대의 목표는 내집마련. 지금은 전세지만 언젠가는 꼭 제대로 된 세대주가 되어야지. 그 생각을 ...
린네군. 라피스 라줄리의 의미를 암까? " 니키큥~ 오렛치 왔다! " 아, 마침 알바가 끝났슴다. 딱 맞춰 왔네여? " 역시 오렛치는 행운이 넘친다니까~? " 그러니 2000엔만! 하고 웃는 당신에게, 절대 안됨다! 이번에도 파칭코 갈 생각임까? 하고 쏘아붙이고는, 당신을 끌고 가게 밖으로 나왔슴다. 그렇게 걷던 와중, 문득 떠올랐슴다. 저기, 린네군. 저...
카리나는 심란한 마음에 안절부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어. 제가 사랑해 머지않는 약혼자의 차갑게 내려앉은 표정이 계속 잔상에 남아. 큰 격돌이 예상되는 일인 만큼 다치시는 곳 없이 무사히 돌아오셨으면 하는 마음과 동시에, 오랫동안 응원하고 지지해왔던 로빈후드가 다치지 않고 무사히 국민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랐어. 각기 다른 입장의 두 사람들이 안전하길 바라는...
안녕하세요.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나는 당신이 읽고 있는 이 글의 주인입니다. 주인공, 유일한 등장인물.당신은 지금 나의 글을 읽고 있어요. 이건 나의 연서이자 유서입니다.나는 오늘 반드시 죽습니다. 나에 대한 소개를 먼저 해볼까요.나는 평범하디 평범한 검은 눈과 갈색빛이 도는 검은 머리카락을 가졌어요.키가 크고, 말랐고, 정이 많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
‘ 2xxx. 5.7 오늘의 날씨 : ☀️’ 휴대폰을 들어 날씨를 확인하던 태의가 일레이에게 말했다. “일레이, 우리 세차할까?” “음, 좋아” 일레이가 대답을 하며 태의에게 팔을 뻗는다. “응? 뭐야?” “안겨” ‘푸흡-’하며 웃던 정태의가 똑같이 일레이에게 팔을 뻗자, 일어난 일레이가 정태의를 안고서 붉은 입술 위에 뽀뽀를 날리며 차고지로 걸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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