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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피곤하게그렸지만 마르코 철야해도 선실에서 회복 시키고 나와서 말 안하면 아무도 모르는거 아닐까 ? 처리되어있는 서류의 산을보고 일번대는 눈치채고 삿치는 딱 보자마자 얼마나 안잤냐고 물어볼것같다 끼니를 거른것도 아니고 밥 꼬박꼬박 먹으러 왔어도 바로 알아볼듯 오랜시간 같이있던 형제의감은 무시할수 없었다 !! 삿 : 야이 괴조야 넌 사람이야!잠은 자야할거...
원본 원본 처음 써보는 포스트인데요 뭔가 심장이 바운스하네요 그림 잘 못그리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애들 그리기 너무 어려워요 + 포타엔 다 존잘님들만 계셔서 이거 제가 올려도 되는 곳 인거 맞나요 이거? ( 덜덜 )
"안녕." 파티장에서, 그녀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정말 피하고 싶었던, 파티 참석. 가서 어떻게든 남자를 하나 꼬셔와서, 이 집안의 계보를 이으라는 부모의 성화에, 나는 어쩔 수 없이 이 곳까지 와버렸다. 피하려고, 피하려고 벽쪽에 붙어서 샴페인을 홀짝이던 내가, 화들짝 놀란 것은 그녀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기 때문이었다. "뭐야, 왜 대답 안 해?" 요...
통상 뫼르소와 초롱 침식 그레고르의 줄다리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500화~600화 부근의 스포가 대량 함유 되어있습니다 ※ 혈마와의 전쟁이 끝난 후의 상황입니다 ※ 전체적으로 백수룡을 오구오구합니다 ※ 날조가 가득합니다 간밤에 푹 자긴 한 듯 백수룡의 몸은 생각보다 가뿐했다. 백수룡은 열감도 완전히 떨어진 듯 아무렇지 않아 간만에 개운한 몸을 일으켰다. “아버지, 오셨었어요?” “네가 쿨쿨 자고 있을 때 왔다.” 백...
“...선배, 놀라지 말고 들어요.” 대만의 몸 위에 올라탄 채 태웅은 특유의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달빛만 희미하게 창틈으로 들어와 태웅의 얼굴을 희미하게 비추고 있었다. 흘러내리는 듯한 부드러운 검은 머리카락, 그 아래 새카맣게 감정을 읽을 수 없는 눈동자와 시선을 마주한 대만은 바싹 긴장한 채 그를 올려다 보았다. 이윽고 태웅이 입을 열었다. “사실...
멤버십 열람 포스트 변경 안내 (5월 1일 변경) 기존 망상의 세계로 고고! 멤버십에 열람 가능한 포스트인, 공고에서 살아남기 열혈팬들에게서 살아남기 남사친들에게서 살아남기 2 (도재정) - 살아남기 시리즈 멤버십으로 변경 양아치가 싫어요 19 노딱 - 양아치가 싫어요 단독 멤버십 개설 ( 전체글 멤버십 x, 노딱만 모을겁니다. 노딱 15개 일회성 멤버십 ...
빵집 운영하는 레오츠카 츠카사가 서로 미자 때 레오에게 자신은 꼭 빵집을 운영해보고싶다는 말에 레오가 오케! 당장 하자! 하는 걸 뜯어 말리고 잘 이야기로 합의(?) 봐서 20대 후반에서야 시작된 빵집 운영 츠카사는 카운터나 빵 배치 포장 등등 서비스?같은 류 처리할 거 같고 레오는 빵 만들 거 같아 울 작곡가님 의외로 손놀림이 좋아~? 근데 가끔 빵에 음...
게임하다가 감정적으로 가서 결국 유치하게 싸우는 레오츠카 🧡: 스오~는 완전 멍청이 공부만 잘하고 팀워크 없는 바보!! 멍청이!!! ❤️: 하? 레오씨야말로 늘 애같은 언행을 일삼는 바보!! 작곡 밖에 모르는 괴짜입니다!! 🧡: 아 그러세요~? 그래서 어제 그렇게 좋다고 애같은 사람한테 매달리셨어요? ❤️: 크아아아!!! 왜 갑자기 그 일을 이야기하시는거죠...
남궁의 소가주는 계곡을 타고 오르는 바람소리 속에서 눈을 떴다. 신경이 애매하게 곤두서 안타깝게도 금방 다시 잠들 수 있을 것 같지 않았다. 모닥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인 다른 일행들은 여전히 잠들어 있었기에, 도위는 그들이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모포에서 빠져나와 공터와 숲의 아슬아슬한 경계까지 걸음을 옮겼다. 하늘 가운데에는 붓으로 그린 듯한 얇은 초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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