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하진영. 눈물 그쳐. 물 마시고, 세수하고 와. 얘기하고 싶으면, 얘기할 준비를 하고 말해.” 서정환이 드디어, 목소리에서...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PERSPECTIVE @ 하진영 “영아, 이번 일로는 너 못 혼나. 난 이걸로는 널 단 한 대도 안 때려. 그러니까, 생각을...
남자 앞에서나 태연한 척 했지. 놀란 가슴이 영 진정되지가 않았다. 대범하게도 지검 앞까지 와서 납치를 시도하려 했던 남자라면, 얼마든지 또 다음의 기회를 노릴 거였다. 지금도 당장이라도 지검 밖을 나서면 남자가 날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아 밖으로 나갈 수도 없었다. 대체 왜 이한남(M 그룹 차남)이 날 납치하려 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한남과 나는 이...
계획대로 도훈을 방 안으로 들인 민오는 그제야 편안한 마음으로 호텔 방 안을 둘러봤다. 저 혼자 묵으라고 잡아준 것인데 침대가 운동장이다. 취미 탐색 겸 여기저기 다니던 시절에도 숙박에 돈을 많이 쓰진 못해서 이런 숙소가 낯설었다. 아무리 봐도 불필요할 만큼 넓다. 커다란 통창 밖으로 서울의 야경이 펼쳐져 있었다. 옥탑방에서 담배를 태울 때 보던 것보다 ...
"네?" "귀엽다고요." 선배의 손가락을 따라 책상 위에 시선을 옮겨보니 작은 햄스터 모형이 놓여있었다. '미묘하게 파일에 가려지는 위치에 뒀는데 어떻게 본 거야? 일단 잡아떼?' "그거 콩이에요?" "아, 네..." "햄스터 미니어처라니 이번 굿즈는 수량도 넉넉해서 저도 샀어요, 정말 귀엽지 않아요?" 항상 일할 때만 굳는 얼굴은 장난을 칠 때면 이렇게 ...
익준과 송화는 어느때와 같이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송화가 갑자기 이렇게 말했다. “-익준아 나 더블데이트 해보고 싶어” “-더블데이트? 나는 송화 너랑 단둘이만 하는 데이트가 좋은데… 누구랑 더블데이트 해보고 싶은데?” “-음… 석형이랑 민하 커플이랑 더블데이트 하고싶어서” “-호오 석형이가 연애하는거 본적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잘됐다. 그래 더블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선, 배.” 오늘은…취기가 오른 쪽이 민 솔이 아닌 내 쪽인 거 같다. 캔맥주 한 캔을 마신 것뿐인데…이런 이야기를 전부 털어버리고… 위로 삼아 안아와 준 상대를 꽉 안아버리고…투정처럼 얼굴을 품에 부벼댄다니…이건, 내 쪽이 술주정을 부리는 거다. “지금까지…잘 버텨왔네요. 그런 과거가 있었는데도…씩씩하게 회사 일도 열심히 하고 밝게 살고. 대견해요. ...
입은 웃고 있지만 도무지 흥이 안 올라 다들 나 같은 것 같아 따분해 따분해 따분해 따분해 하암 - 이번이 몇 번째 이야기더라? 이곳저곳 거처를 옮겨 다니며 변한 세계의 갯수가 세 자릿수가 넘어갈 즈음 나는 숫자를 세는 것을 관뒀다. 뭐, 사실 그럴 만도 했다. 흥미 따윈 금세 식어버리는 시시한 이야기는 수두룩했고 그걸 세는 건 전혀 의미가 없었으니까. 기...
집에 가는 길에 떡볶이를 시키고 매니저 오빠와 나, 손흥민 셋이 조잘조잘 이야기를 하면서 간다. “오빠 오늘 경기 제대로 못봤지, 바빴어?” “어 중간만 봤어, 손선수님 골 넣었죠? 축하해요!!” “감사합니다, 다음 경기는 꼭 오세요.” “그럴게요, 근데 둘이 만난다더니 진짜... 사귀긴 하나보다? 분위기가 좀...” “왜? 달라졌어?” “어 너희 예전에는...
하단의 결제창을 통해 해당 회차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정연은 눈을 질끈 감았다 떴다. 올 것이 왔구나 싶었다. 심장이 떨렸지만 애써 진정하고 말을 꺼냈다. “미안, 잠들었어.” 세희가 정연의 두 손을 맞잡고 물어왔다. “그럼 지금 물어볼게. 할 말 있었는데 까먹었다는 말, 거짓말이지? 정말, 정말 솔직하게 대답해줘. 부탁이야.” 복도에 정적이 흘렀다. ...
'점심 먹고 1시까지 교장실로 오세요.' 세한의 말을 따라 하연은 다시 교장실 앞에 섰다. 표찰은 '외출'로 되어 있었다. 호흡을 한 번 가다듬은 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안에는 교장이 아닌 세한이 있었다. 하연은 인사를 한 뒤 세한이 안내하는 곳으로 가 앉았다. "교장 선생님께서는 용무가 있으셔서 자리를 비우셨어요. 하연 학생, 결정에 망설임은 없나요?"...
여우 괴담 연애기 14 “덜 떨어진 새끼.” “눈치없는 새끼.” “개새끼..” “얼씨구?” 마주 앉은 민혁이 열심히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를 쳐주다 마지막 말에 뒷머리를 벅벅 긁으며 인상을 찌푸렸다. 그 옆에 앉아있던 기현은 뭐가 그렇게 웃긴지 지온과 민혁 두사람을 바라보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었다. 살풋 웃는 기현을 발견한 지온이 그에게도 시선을 옮기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