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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그 사존이 제자를 구하는 법> 단행본이 7월 4일 비독점으로 교보문고, 알라딘, 원스토리, 북큐브에 오픈되었습니다. 미스터블루 에는 7월 8일 오픈될 예정입니다. 제자공X사제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디북스 보러가기 ▶ https://ridibooks.com/books/3372001905?_s=search&_q=%EA%B7%B8+%...
1.자연인은 말 그대로 자연적 힘으로 인격이 부여되는 것이라(고 법이 정한 것이라)서 사람으로서 살아있기만 하면 권리의 주체가 될 수 있지만, 법인은 법에 의해서 인격이 부여되는 것인 만큼 설립의 근거가 되는 법률이 있어야 합니다. (17강에서 보았듯이, 법인의 설립 근거가 되는 수많은 법률이 존재합니다. 민법, 상법, 사립학교법, 의료법, 특별법....)...
카릴로 쉿…… 조용히……. 포르틀렌 대장한테 들키면 일이 귀찮아집니다. 당신이 일하시는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았습니다. 무척이나 성실하고 믿을 만한 분이더군요……. 제 부탁 하나만 들어주시겠습니까? 전 지금은 뒤랑데르 가의 기병으로 있습니다만 재해 전까지는 아유나르트 가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단 혐의를 받은 '프란셀' 님은 아주 믿음이 깊으신 분입니다. 늘...
포르틀렌 아까 아트보르그 요새지대를 향하던 짐꾼이 가는 도중 도적을 만났다며 도망쳐왔다. 도적을 만난 곳은 서쪽 큰길이라고 하더군. 당장 그곳으로 가서 빼앗긴 짐을 찾아와라. 그 짐은 사대 명가 중 하나, 아유나르트 가가 다스리는 '아트보르그 요새지대'로 갈 예정이었다. 짐을 무사히 찾아오면 그 요새 사람을 소개해주지. 포르틀렌 짐은 찾아왔나? 그럼 혹시 ...
조시아 으으, 어쩐지 일을 부탁하기 힘든 분위기군요……. 하지만 이런 건 모험가님 아니면 부탁할 데도 없고 눈치 보느라 그냥 손 놓고 있을 순 없으니까요! 동쪽 낭떠러지를 관측하러 간 동료를 데리러 가주시면 안 될까요? 그 주변에 이크살족이 돌아다녀서 무척 위험하거든요. 본인은 괜찮을 거라고 하는데 걱정이 되지 뭐예요……. 기품 있는 점성술사 덕분에 살았어...
뤼도부아 ……흠, 순순히 물러갈 생각은 없다 이건가? 그렇다면 적어도 방해는 하지 마라. 정말이지…… 오늘은 성가신 일만 일어나는군. 검은장막 숲 쪽을 둘러보러 간 내 동료가 정해진 시간이 돼도 안 돌아온단 말이지. 나하고 똑같은…… 멋있는 철가면을 쓴 녀석이다. 여기서 계속 얼쩡거릴 거라면 네가 어디선가에서 그 녀석을 볼 수도 있겠군. 혹시 보게 된다면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남자가 진짜 나이값 못한다는 생각이 듬. 원래 그런게 취향이라고 하더라도 평범한 성인이라면 (애초에 평범한 사람이 저런게 취향이라는 전제가 말이 안 되지만) 사람들한테 비난받을 거 너무 잘 아니까 비공개 계정에 올리던지 집에 직박구리 폴더에 저장해놓던지 하지 저렇게 대놓고 저러지는 않을 듯. 뭔가 좀 모자란 사람인가 싶음. 그냥 왜 저런 사람이 좋지? 에 ...
원래는 여기에 올 생각은 없었지만 갑자기 생각난 사람때문에 여기에 와버렸다. 무츠에게 거짓말을 치고는 거래할 것이 있다며 둘러대면서 지구에 와버렸다. 그저 불안한 생각을 해버렸다. 긴토키가 위험할 수 있겠다는… 자신의 친우가 그렇게 약한 자는 아니지만 긴토키는 예외였다. 확실히 긴토키는 쎈 사내였다. 그치만 나랑 있을 때는 달랐다. 타카스기, 카츠라가 모르...
쥐구멍에도 볕드는 날이 있다고 삶이 항상 힘들기만 한건 아닌가 보다. 삼류 인생이라고 해서 계속 불행을 선사하면 혹여나 내가 죽음을 택할까 신은 내게 척박한 땅에 새싹을 피울 수 있게 해주었다. 불행의 종착점 딱히 갈 곳 없었던 나는 이리 기웃 저리 기웃거리며 주변을 서성거렸다. 2월이라는 계절은 밖에 패딩 하나 띡 걸치고 돌아다니기엔 턱없이 추운 날씨였다...
늘 그래왔듯 죽을 거 같아. 그리고 난 그냥 착한 척하고 있을 뿐은 맞고 가식 소리 들을 이유도 있지만 말이야, 너희들에게 그딴 소리 들을 이유는 없잖아. 그리고 너희들이 내세우는 행복한 가정?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해? 전혀 아닌데. 피식, 하고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온 웃음이 온몸을 휘감아서 나를 간지럽혔다. 내가 정신 병원에 잡혀가려고 했을 그때와 마찬가지...
이번엔 나츠루시에 대한 설정을 써보기로 함. 우선 나츠는 전편에서 서술한 듯이 황자임. 엘자, 웬디와는 배다른 형제. 하지만 나츠는 웬디와 엘자를 싫어하지 않음. 삭막한 황궁에서 그가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이들이니까. 나츠가 그렇게 자랄 수 있었던 것은 그를 어릴적부터 돌보아주었던 이그닐 덕분임. 이그닐. 성도 없이 그저 이름만 있는 평민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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