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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펫입니다. 이번 여름에 펀딩을 진행했던 '맵 메이킹 브러시2'버전을 올려둡니다. 바닥 텍스쳐부터 벽, 가구와 소품 브러시를 포함해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제작한 버전입니다. 자세한 이미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원본 이미지보다 살짝 깨져보이거나 어둡게 보일 수 있습니다. * 브러시는 가능한 고해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대략적인 크기는 아래 이...
안녕하세요, 제펫입니다. 이번 여름에 펀딩을 진행했던 '맵 메이킹 브러시2'버전을 올려둡니다. 바닥 텍스쳐부터 벽, 가구와 소품 브러시를 포함해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제작한 버전입니다. 자세한 이미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원본 이미지보다 살짝 깨져보이거나 어둡게 보일 수 있습니다. * 클립스튜디오 브러시와 달리 포토샵 브러시는 색상 정보와 투명도 정보...
MEIKO : 저기, 카이토! 다음에 할 쇼에서 쓰일 세트에 대해 얘기 좀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KAITO : 아, 혹시 초거대 그네를 말하는 거야? 그거라면, 어떻게든 만들 수 있게 필요한 걸 모으는 중이야 MEIKO : 맞아!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어! 대단하네, 카이토. 어떻게 알았어? KAITO : 메이코가 열심, 설계도를 만드는 걸 보고 ...
※적폐캐붕날조후레 주의. ※성관계 암시가 있습니다. 손을 붙잡고, 한 바퀴 돌아. 우리는 이곳에서 춤을 춥니다. 눈을 뜨면 익숙한 천장, 익숙한 적막. 그러나 공기 중에 뛰노는 위화감. 메이너드는 털썩 침대에 다시 드러누웠다. 분명 이곳은 자신의 집이 맞으나 자신의 집이 아니기도 했다. 그야 똑같이 생겼지만 위치는 다른 행성이었으니까. 아직도 믿기지 않아 ...
가정교사히트맨리본 - last cross(5기 OP) 피아노2, 만돌린, 우쿨렐레 [음원 참고] https://youtu.be/21Tio2FkYvE
※공포요소, 불쾌 주의※
눈을 감고 뜨니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아... 방으로 안겨서 돌아왔나보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고개를 힘겹게 돌아보자 활짝 열린 창문에 살랑거리는 에레브의 따뜻한 바람이 유유히 타고 흘러와 방안을 따듯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았다. 살며시 열리는 문소리에 은월은 문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자 문을 열고서 들어온 프리드는 은월에게 언제 일어났냐며 몸은 ...
메이드복이 그려보고 싶어서 그렸습니닷 맥락x.. 정말낙서뿐 취향주의... 메이드x도련님인 척 하는 도련님x메이듀 누가 누굴 놀아주는 건지 그렇게 됐다.... 제법오랜만에 온 것치곤 빈약하네효 스미마셍
2편부터 수위물 / 배덕함 주의 몽마의 성에 갇힌 두명의 주들과 드림주가 보고싶다. 두명의 주는 각각 렌고쿠 쿄주로와 히메지마 교메이. 둘 중 한명이 히메지마인 이유는 떡대부터 너무나도 완벽한 존재이기 때문... 우부야시키 저택에서 주합 회의가 있던 날, 상현으로 추정되는 혈귀가 나타났다는 말에 히메지마의 파견이 결정됨. 주들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존재인 ...
“맞죠? 저번주.” 제 앞에 선 에디터가 고개를 살짝 숙여 원우의 귀에 속삭였다. 하하. 네. 원우가 어색하게 대답했다. “입고 왔네요. 잘 어울려요.” “…” “근데, 이거 비밀이라. 쉿.” 에디터가 두툼한 손가락을 제 입술에 갖다대며 흐흐-하고 웃었다. 그 모습을 흘겨본 원우의 미간이 가까워졌다. 전원우는 얼른 잡지사를 뜨고 싶을 뿐이었다. 비즈니스 컨...
컴퓨터 그래픽으로 표현된 밀도와 화려한 묘사 기법을 채색으로 표현해 보고 싶어서 CG 일러스트 <체크 메이트>를 전시작으로 작업해 보았습니다. 작품의 포인트가 되는 3명의 인물의 크기와 구도, 색채, 분위기가 다 다른데 한 화면 안에서 어색함 없이 어우러지게 표현하는 방법을 작업을 진행하면서 이해하고, 배경을 블랙으로 받쳐주면서 명도 대비에 의해...
코니 콜린스는 그 날을 생각했다. 그의 평생동안 바라던 순간이었고, 절대 이뤄질 수 없을 것이었던 순간을. 그리고 이뤄져선 안 됐던 순간을. 코니 자신도 잘 알고 있었다. 몰랐다, 혹은 의심했다 한들. 그 날 공연을 파하고선 메이벨 씨가 나오셔서 다행이었어요, 라고 말하며 웃는 트레이시를 보고는 확신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 자신은 메이벨의 손을 잡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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