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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큰 두 눈에 눈물이 차오르기 무섭게 뚝뚝 떨구는 모습에 놀란 태형은 다른 한 손을 뻗어 정국의 눈물을 닦아주었고, 태형의 차가운 손길에 울면서도 그 손을 잡아 제 손에 가두곤 입김을 호호 불다가 제 주머니 속에 넣었다. " 형, 손.. 차요. " 울면서 입김을 불어주는 게 이렇게 간지러울 일인가. 추운 날씨에 콧물까지 훌쩍이며 태형의 손을 녹여주겠다고 주머...
정말 지나치도록 푸른 하늘이였다 맑고도 너무 맑아 그냥 구름 하나하나 다 보였고 마음까지 맑은 그런 날이였다 정말로 이날에 밖에 안나가면 후회할거 같아 정국이랑 잠깐 산책겸 놀러갔다. 정말 화창한 날씨라서 그런지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그 기쁨과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내가 의식을 잃기 전까지는, _ *기덕
데뷔와 동시에 쉴틈없는 살인적인 스케쥴이 이어졌다. 음악방송, 각종 예능은 물론이고 지방 행사와 대학가 행사까지 하루도 쉬지 못하고 두달가까이 뛰어다녔다. 차에서 쪽잠을 자고 굶는게 더 익숙해질때쯤 잠깐의 휴가가 찾아왔다. 팬미팅이 잡히면서 4일간 준비기간을 잡았는데 그중 하루를 쉬게해준다는 얘기였다. 비록 하루였지만 멤버들어겐 가뭄의 단비나 마찬가지였다....
Nothing Like Us w.gleam(@gleamonyou) "넌 항상 왜," 뚝뚝 끊어지는 내뱉는 정국의 낮은 목소리. 휘청거리려는 몸을 다잡아 정국의 손을 붙들었다. 안 그럼 맥 없이 주저앉을 것 같아서. "사람 피를 말리게 해." 제가 그런 적이 있던가 생각해본다. 저의 무엇이 정국을 피 말리게 했을까. 난 그저 널 마음에 담은 것 밖엔 없는데....
http://posty.pe/1sjt28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찌 보면 창백하다고도 할 수 있는 새하얀 피부, 그와 대비되는 새카만 긴 생머리와 오래 보다 보면 붉은 것도 같은 검은 눈동자, 무쌍이지만 큰 눈, 높은 콧대, 붉은 입술. 언뜻 맡아지는 피 냄새 그게, 김태형이 기억하는 엄마의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아니, 김태형이 무서움에 떨지 않는 비교적 '정상적인' 엄마의 모습이었다. 원래도 조금 차가웠던 엄마의 손...
이틀 전, 나는 로맨스 영화를 보았다. 영화 속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데이트 하는 모습은 세상을 다 가진 것 처럼 두 손을 꽉 잡고,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였다. 정국은 이 행복한 장면에 태형과 자신을 대입하며 어느새 입을 헤-. 벌린 채 웃고있었다. 듬직하게 선배를 챙기는 자신과, 햇살처럼 행복하게 네모 웃음을 짓는 선배의 모습, ' 토끼야! ...
[KV] LOVE position. (1) 금요일 밤의 이태원은 언제나 번잡하고 화려하다. 고단하고 긴 일상을 보내고 주말의 새벽을 새로이 달리는 사람들 사이에는 피곤함이나 수면욕에 시달리는 기색이라고는 전혀 없었다. 그 사이에 섞여 있는 나와 박지민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두 눈에 생기가 가득했다. 맥주병의 둥글고 미끈한 입구에 입맞추며 몸을 돌려 시끄러운 ...
데뷔멤버는 정국까지 모두 4명 이었다. 연기공부를 했다는 맡형 김석진, 영어며 작사작곡 모두 능통한 둘째이자 리더 김남준, 한국무용을 전공했다고 하는 두살 위의 박지민, 그리고 막내가 정국이었다. 어색할줄 알았던 첫만남이었지만 세명 모두 정국을 반갑게 맞아줘서 정국은 조금 쑥스러운 기분이 들었다. 누군가 자신을 아끼고 챙겨주고 살갑게 대해주는건 처음이라서....
[국뷔/슙민/랩홉] 시발, 귀신!!! W. HAROIE 새하얗게 질려버린 얼굴로 겁에 질린 듯 벌벌 떠는 태형에 방 안에 있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입을 다물고 조금은 무거운 침문을 만들어냈다. 누군가는 호기심에 또 누군가는 걱정에 그리고 또 누군가는 죄책감에... 그리고 태형의 입에서 나온 단어는 석진이 서둘러 연화를 방에서 내보내기 충분했다. "기(器)야....
지치지 않는 직진 연하남과 (당연하게도?) 언젠가는 둘이 사귀게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던 연상. 국뷔는 언젠가 이런 느낌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봤어요ㅎㅎㅎ 원래는 컬러로 그리려고 했었는데 밑그림을 그리고 보니 다 색칠할 엄두가 안나서 못했어요ㅜ 옷의 무늬나 배경도 자세히 그려보고 만화 효과도 여러가지 써보고 싶었는데, 이거 그리는 데에도 시간이 생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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