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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주의: 식인, 살인, 폭행, 강제적 행위 및 기타 등**> 이것은 어느 저택의 한 까다로운 미식가와 그의 식사를 담당하게 된 주방 보조의 이야기입니다. * 00. 저택에 오신걸 환영합니다.xxxx.xx.xx (구름) 오늘은 기대하던 저택으로의 첫 출근 날이다. 솔직히 붙을지는 몰랐지만 다행이었다. 여러모로 돈이 급했던 터라 이곳마저도 ...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구매에 신중해 주세요!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기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교관, 수감자의 ...
※ 다른 분들의 죽여주는 커미션 결과물이 섞여있음. 각 그림 하단에 표시 ※타로맨님 커미션 상단 간부1 홍금강. 이름 따로 안 지어줬더니 홍금강으로 굳었음. 종은 홍금강앵무, 키는 상단장보다 큼.. 40대 초반 쯤몸에 흉터가 많다. 다른 날개들보다 노출이 적은 편. 공용어 말투가 뒷골목 양아치같다.전 상단장 때 부터 간부 자리에 있었다. ※타로맨님 커미션 ...
아아, 신x도희 얘네 결도 참 좋다 싶어요 정원이가 도희 반만큼만 야옹(!) 하는 성격이었으면 좋았을 건데 싶다가도 도희가 보윤이에게 하듯이 정원이가 신이한테 했다면? 🤣🤣🤣 정원이 살려줘야죠😁아 근데 이신스럽고 이신다운 이신화법 정말🤬🤬 가끔 너무 얄미워서 엉덩이 걷어차고 싶어져요😭 근데 얘 말이 맞는 게 많아서 더 분해요😂 정원이 입장에서 보면 부글부글...
이건 어느 공차 알바생의 비극이다. 어쩌면 희극일지도. 쉽게 실수를 하는 타입은 아니다. 기회를 얻기 힘든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라면 자연스레 갖게 되는 능력이기도 하다. 정직은 태어날 때부터 주어지지 않은 게 분명하다. 여유 있는 자에게나 필요한 덕목이니. 눈치는 생존 본능, 성실은 노력으로 얻어냈다. 덕분인지는 몰라도 지원하는 아르바이트는 족족 합격했고 ...
오래전부터 쓰고 싶었던 글인데요 청게 강재입니다...!! 텃밭부 3학년 백강혁×백강혁 짝사랑하는 텃밭부 2학년 양재원 졸업한지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아득하군요.... (아마) 매주 토요일에 올라옵니다^^ 아마도요... 태화 고등학교 2학년 양재원의 일상은 매우 단조롭고 또 매우 규칙적이다. 모든 일정이 분 단위로 짜여있다. 그는 날이 좋은 날도, 폭...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여자를 따라 다시 방 안으로 들어선다. 여자의 등 뒤에는 아까 마주한 삐쩍 꼴은 멸치를 비롯해 여러 명의 남자들이 뒷짐을 진 채 서 있고 낮은 테이블 하나를 사이에 둔 채 은구와 정우가 마주 앉는다. 묘한 신경전이 오간다. 아까 와는 많이 다른 분위기가 형성된다. 아까 없던 긴장감, 묘한 신경전까지 불과 몇 분전과는 공기의 흐름마저 다르다. 그걸 느낀 은구...
오늘 내일 중으로 211-218화 업로드 예정입니다.오래 걸려 죄송합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님의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식 너머로 들려오는 물소리를 듣고 정원이 눈을 슬며시 떠 시계를 확인했다. 여섯 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아으으… 피곤해 죽어 진짜. 연차를 쓰고 꽉 찬 하루를 보낸 후유증이 남은 것 같았다. 어제 일정이 좀 빡세...
썸네일 이미지 출처 Unsplash " 이건, 영화보다 더 영화 같네···. " 이름 강성조 姜星朝 Kang Sung-jo 나이 28 (만 26세) 신장/체중 181 cm / 67 kg 외관 혈색이 도는 밝은 베이지색의 피부, 그와 대조되는 짙은 검은색의 짧은 머리카락. 눈을 살짝 찌를 정도의 길이인 앞머리는 가르마를 타 자연스럽게 세팅했다. 눈썹은 적당한...
- 지룬만 나옵니다. - 캐해석 부족 주의해 주세요!! ‘약하다’ 결코 듣기 좋은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약하다. 남들에게 물어봐도 답은 같다. “지룬은 약해.” 견습기사 신분이 그냥 붙는다는 건 아니라 할지라도, 그것은 ‘견습기사’이기에 당연한 정도에 불과하다. 나름 자신의 재능이 천부적이라 믿진 않아도 어느 정도의 자신감은 가지고 살았지만, 우물 ...
다른 것이 있다면 마음이겠지. 사실 전부 별것 아닐지 모른다. 오늘의 내가 타인을 지탱할 줄 아는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그러면 되는 것이고, 그럴 힘이 없어 의지하고 싶으나 여지를 남기고 싶다면 강하지 않은 사람이 되면 되는 것이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성장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면…. 강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으로 있으면 되는 것 아닐까. …라고,...
“봉주르.” 다음 날, 아침 일찍부터 운동을 나온 지우는 지나가다 저를 알아본 행인에게 웃으며 인사를 했다. 그리고 조금 뒤 운동을 나온 같은 팀 동료를 만났고 그는 지우에게 괜찮냐고 물으며, 컨디션이 좋아보인다고 말했다. 맞았다. 지우는 컨디션이 매우 좋았다. 어제 그렇게 서준이 제 집에 왔다간 후, 아주 잠을 푹 잤다. 다만 잠들기 전 키스하는 서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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