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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레는 올림푸스 신들의 시대에 대해 많은 기억을 떠올리려고 애썼다. 인간신으로 추앙받은 만큼 그 신들은 완벽하지 않았다. 인간성을 아주 많이 띄고 있었다. 헬레네는 자신을 불쌍히 여기는 아이트라에게 자비를 베풀기로 했다. 스파르타의 공주가 납치되었으니 곧 전쟁이 일어날 것이었다. 가족들이 헬레네를 정말로 사랑한다면 말이다. “오빠들이 나를 구하러 오면 당신...
“어디 가요?” “잠깐 사무실에 다녀올 게” “이 시간에?” “응. 잠깐이면 돼.” “안 가면 안 돼요~” “일은 해야지 이 아가씨야~ 문 잘 잠그고 있어.” “알았어요~ 빨리 와야 돼요~” “응.” “치…” “왜?” “모 잊은 거 없어요?” 짧은 입맞춤. 처음 느끼는 감정이었다. 나의 하루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사이사이 쉼표처럼 네가 있다. “어? 뭐야...
쎄한 느낌이 온 몸을 타고 흘렀다. 어쩌면 처음부터 우려했던 정치적 일이 벌써 일어난 지도 모르겠다. 세라잔이 신의 아이가 살고 있다는 소문으로 호황을 누린 지 1년 만이었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요한이 다가와 그녀를 상대했다. “누구십니까?” “오랜만이군. 소문의 근원지가 당신 집인 줄은 몰랐는데?” 목소리를 듣자 그녀가 누군지 나와 요셉은 단번에 알아챌...
그날은 이른 오전부터 땀이 주륵주륵 흐를 정도로 무더운 날이었다. 곧 비라도 올 것마냥 습하고 눅눅한 공기에 그와 대조되어 온 세상을 익힐 기세로 내리쬐는 강렬한 햇빛이 인상적이었다.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며 노닥거려도 모자랄 판에 타의로 야외로 끌려 나온, 심지어 바람마저 끈적이고 벌레까지 꼬이는 산에 올라온 이즈미의 심기는 매우 사나웠다. 하지만 그...
리퀘글입니다캐붕심함원작붕괴 심합니다. 거의 재창조 수준입니다.대부분은 모브시점이지만, 고죠 시점이 나오는 등 왔다갔다 합니다.오탈자 점검 x10,700자 정도가볍게 읽어주세요.. “여기가 지하 세계인가.” “그래, 틀림없는 지하세계야.” 어두운 동굴 앞, 두 명의 인간이 긴장과 흥분이 뒤섞인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그들의 한 손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빛요한X여로드/요한로드/HL제목+부제목은 몹싸패러디 전부 날조입니다 공식이 아닙니다 웃자고 쓴 글입니다.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볍게 즐겨주세요.읽어주셔서 언제나 항상 감사합니다~몸을 좀...만지작거리는데 이 정도는 전연령 드라마에도 나오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냥 올립니다.동료들에게 로드의 관심을 빼앗긴 요한이 살짝 병들었음 <요한 사이코 ...
※꼭 읽어주세요※ 아래 글들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는 모두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세르비안 @serpinete_art)에게 있으며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ex) 리터칭, 트레이싱, 색조보정 작업한 그림은 샘플로 들어가거나 개인 SNS에 방지선을 그은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비공개를 원하시는 경우 정확한 사...
네가 자주 여우비를 거슬러 낮을 날아오르는 형상을 본 적이 있다.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그 흐릿한 몽상은 거센 빗소리를 끌고 온 천둥에 의해 감각을 서서히 일깨웠다. 악몽일까, 그리움에 펼쳐진 흔해 빠진 공상일까, 전하고픈 글은 마음의 무게라기에 쓰인 문장들이 혹 내게 닿지 않을까 싶어 담아둔 말들을 늘어뜨렸다. 평범한 안부가 곧 눈물 섞인 애원이 ...
예전에 그린 특급주령 고죠씨..^^
1. 그것은 어느 날 갑자기 2. 붙여두면 화학작용으로 폭팔함 3. 사감쌤의 극단처방 4. 어느 쿠키스마스의 날 밤 5. 어느 폭설이 내린 다음 날 : 너무나도 끔찍한 벌 6.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7. 서로 알아가는 스텝 8. 인줄 알았으면 페이크다 9. 그렇게 두걸음 친해지면 한걸음 나빠지며 어느 덧 겨울방학의 끝 10. 인터루트 ~2학년 봄학기의 시작...
머리를 쥐어 잡고 문제를 풀고 있는 연진, 희수는 힐끔 연진이 풀고 있는 문제를 내려다봤다.경영 학과라고 하더니 교양 수업으로 제 2 외국어를 배우는 모양이었다. "잘 안 풀려?그냥 그거 번역기 쓰면 되는 거 아니야?" "해석이 문제가 아니라..문제가.." 눈썹을 축 내리는 연진의 모습에 희수가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을 내뱉었다.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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