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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너가 날 행복하게 못해줘도 괜찮아. 우리가 함께 하는 게 지옥이라 할 지라도 괜찮아" "내가 널 아끼고 행복하게 해주고 그동안 못해준 것 만큼 다 잘해줘서 너만은...행복한 천국이 되도록" "사랑해 김태형...죽을 때까지..나만 보는거야" 달밤에 정국이 태형에게 해주었던 말은 태형이 그동안 정국에게서 듣고 싶었던 무수한 말들 중 하나였다. 이사를 가고, ...
*본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우리 연애 할래요? 다음 날, 이른 아침. 🐱(지민 대신 항상 전화해주는 중) 🐥우으··· 일어났어요···. (아님) 🐥지짜··· 일어났(묵음)데에···(절대 아님) 🐱얼른 일어나 밥 먹게. (달달) 🔊🐹다들 모이셨나요?! 🌈네! 🔊🐹오늘은 드디어 돌아온 세 번째 선택을 하는 날이십니다! (두구두구) ...
- 안녕하세요, 저는 김태형이에요. 이렇게 인사드리려니까 조금 떨리네요. 우리 새삼 이렇게 U튜브로 만나보는 건 처음이죠? 아, 오빠 U튜브로 봐도 예쁘다고요? 저도 알아요. 오늘은 왜 A프리카 방송 안하고 U튜브 방송 켰냐면요... - A프리카엔 제 전 남친 있어서 이사왔어요. 오늘까지만 방송하고 이제 다시는 방송 안 할거에요. 김태형의 그 충격적인 한 ...
업장으로 탈바꿈한 좁은 단칸방에서 남자들이랑 몸을 섞는다. 노을에 잠식당했던 하늘이 어둠으로 덮여갈 때쯤 널브러진 콘돔을 주워 쓰레기통에 넣고 이불을 대충 구석으로 밀어넣은 뒤 바깥으로 나가면, 낡은 철문 옆엔 피우다 만 꽁초로 산이 세워져 있다. 정갈하게 교복을 갖춰 입은 쟤. 손목에 차 한 대값 두르고 남의 집 앞에서 담배나 피워대는 고등학생. 들어와....
약속이랄 것도 없는 것의 이행률은 20% 남짓이었다. 금공강과 주말을 빼면 거의 술집으로 귀가했기 때문이다. 사실 금공강마저도 불려나가는 일이 허다했기에 전정국과 저녁을 먹는 시간은 일주일 중에 이틀뿐이었다. 알콜로 가득 찬 위가 녹아내리기 직전이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사고를 칠 게 분명했다. 계단을 기다시피 올랐다. 삑 삑 삐익. 삐이이익. 터치로 된 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태형이 마지막으로 넘긴 작업물의 평이 좋았다. 어린 소년과 소녀가 닿을 듯 닿지않는 엇갈리는 장면이 빠르게 지나가고 장면에 맞춰 현악기의 pizzicato(손가락으로 튕겨서 연주하는 주법) 사운드가 영상미를 더했다. 이번 작업은 시나리오를 3편이나 미리받고 내용을 이해하고 만들었기에 태형 역시 만족스러운 작업물이 나왔다. “정호석 감독이 널 만나보고싶어해....
어릴때부터였다. 초등학교 6학년때 빨리가려고 택한 지름길에서 제 손을 잡고 집으로 끌고 가려던 키가 큰 남자, 밤샘작업을 하며 귀가하던 막차에서 먼지가 묻었다며 쇄골과 허리를 터는척 만져대던 아저씨, 대학교 신입생 OT에서 선배에게 건내받은 음료에 녹아내리던 알수없는 알약까지, 태형은 이상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있었다. . . . . . 태형은 절...
"태형아 어디갔어?... 으흐흐..이리나와봐.. 착하지?" 어두운 골목 사이로 음침한 음성이 흘렀다. 태형은 도망치느라 가빠진 호흡이 들킬까 두 손으로 입을 가렸다. 여러 갈래로 갈라진 골목길 중 하필 막다른 길 끝. 이대로 서 있다간 들키고 말것이다. 바삐 눈을 굴리다 버려진 낡은 장롱뒤로 몸을 숨겼다. 심장소리가 골목을 뚫고 나갈 듯 크게 들렸다. 남자...
"응 엄마, 나 캐나다 잘 도착했어. 걱정마, 별일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웬만하면 정국이가 하자는 대로 해. 그게 제일 안전할 거야. 응, 되도록이면 집밖에 나가지 말고. 나도, 나도 사랑해 엄마." Love Marketing 12 Wirtten by. 위드인 하, 오랜 시간동안 비행기속의 한정 된 공간과 공기 속에 갇혀있다가 나와서 힘껏 들이마시...
w.은별 그냥 평범한 날이였을 뿐이었다. 그날도 그렇게 나에게는 평범한,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12월의 시작쯤이었을 뿐이었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을 눈앞에 두고 고삐 풀린 망아지 혹은 눈을 처음본 강아지 마냥 뛰어노는 고3 끝자락의 소년이었을 뿐이다. 그날 아침은 맑았고 추웠으며 점심은 지루하며 나른 했다. 저녁에는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 pc방, 방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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