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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서비스 입니다. 달달한 간식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 ” 테이블 위에 놓아지는 쿠키에 시선이 갔다. 제 앞에 있는 홍차하고는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기에 별 말은 하지 않았다. 물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반박할 정도의 성격도 못 됐지만. 드르륵, 그의 앞에 있는 사람이 의자를 끌어서 자리에 앉았다.꽤나 길어질 터인 이야기를 들을 준비는 테...
⚠️각 단편마다 분위기와 서술방식이 다릅니다. -이번 편은 약간의 로맨스 코미디 -3학년 도서부 듄×골든 리트리버 혼혈 1학년 -여기서 혜나는 고딩혜나로 여주의 친구 -여주 친구2: 지유 (흑발 단발/인간) -한국 배경 (하지만 대부분 사실 기반×) 나는 졸업할 때까지도 고작 '너를 몰래 좋아했던 소녀 1'일 줄 알았어. (1/2) _____________...
"아, 비 온다." "아씨, 나 우산 없는데." 울상인 네 표정을 바라보다가 이내 다시 창으로 시선을 돌렸다. 꽤나 굵은 빗방울이 창을 거세게 두드리는 게 보였다. 맞으면 바로 감기 걸리겠네. 지금쯤 걔도 하늘을 보곤 네 생각을 하고 있겠지. 너에게 내 우산을 주면, 정환이가 날 봐줄까 덕선아. 너 대신에 나에게 우산을 씌워줄까. 빗소리를 한참 듣다 다시 ...
비밀 짝사랑 일기 ; 저자 김준규 2020 년 9 월 6 일 일 요일 다들 사랑은 그 자체로 놀라운 것이라고 하는데 아마 짝사랑을 경험한 사람들의 생각은 조금 다를 것이다. 혼자서 하는 사랑은 무척 고달프다. 짝사랑은 내 감정을 불필요할 정도로 깎아 먹고 내 자존감도 서서히 갉아먹는다. 가장 아이러니한 것은 그 사람이 내 마음을 알아주기 바라면서도 다른 한...
LOGO 하루노 하나 (春野 ハナ) 외관 귀를 조금 덮은 짧고 검은 머리다. 눈은 고양이 처럼 올라가 있으며 푸른 청안이다. (캐시점) 외쪽 눈 밑에 눈물점이 있으며 왼쪽 입가에 작은 점 두개가 눈에 띈다. 웃을 때면 눈가가 가늘게 접혀 평소보다 더 장난끼 가득한 얼굴이 되곤 한다. 세이도 2학년. 163cm / 58kg호기심이 많고 엉뚱한 성격. 장난끼가...
“남준아. 나 가방을 놓고 왔다.” “이걸로 제출해요." 펜의 주인이 남준이 아니라 윤기였던 사연은 이러했다. 신입생들이 뽑을 소지품을 제출해야하는데 가방을 학생회실에 놓고 온 윤기는 내놓을 것이 없었다. 옆에 있던 남준에게 아무거나 하나 빌려달라고 했고 그것이 마침 지민이 빌려 썼던 남준의 펜이었다. 사랑의 짝대기가 심술을 부리고 있었다. * 윤기가 데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김종인은 옆집에 동생을 하나 키웠다. 사실은 처음에만 옆집에 살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전세 기간이 끝날 때마다 이사를 반복한 탓에 대충 한동네에 사는 사이다. 또, 사실은 동생이 아니라 정확히 88일 차이가 나는 애매한 동갑이지만, 족보 파괴자로 불리는 빠른 년생인 김종인 때문에 대충 형과 동생 하기로 했다. 이 오류투성이인 문장의 당사자는 오세훈으로...
*네임버스 AU 어, 나 형 좋아해. 최범규가 헛웃음을 쳤다. 머리를 쓸어 넘기는 손길만 봐도 그의 신경이 얼마나 곤두섰는지 알 수 있었다. 태현은 입 안쪽 살을 깔짝였다. 오기로 뱉은 말이었다. 후회하기까지 채 몇 초도 걸리지 않았다. 말이란 건 그랬다. 뱉으면 그대로 끝. 그래서 태현은 범규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죽어라 부여잡고 살았다. 이번에도 참았어...
* TS주의 BGM, * 희신은 ‘도려’라는 단어의 무게에도, 그 의미에도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어린 여종주인 강징이 보여주는 다정함과 근본적인 선함, 그를 지탱하는 강인함에 눈을 빼앗긴 후 그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생각해보았던 게 몇 달 전이었다. 자신의 마음도 확신하지 못한 채, 우연한 자리에서 넘어질 뻔한 자신을 구해준 그녀에게, 더 이상 물러날 ...
윤기는 은근히 연애에 있어 강자였다. 그래서 처음에 돕는다는 말에 혹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술술 그것도 취조실 앞 강력계 형사가 자백하면 감형받을 수 있다는 꼬임에 넘어간 사람처럼 전부 토해냈다. “...그랬던거야. 지금은 여자친구도 있고... 아마 난 안 되겠지?” “일단 알았으니까 자요.” “어? 방법은?” ...
당신은 날 바라보지 않고, 난 당신을 바라봐. 서로를 처음 만났을 때, 패치는 꺼림직하다고 느꼈다. 치트는 별 볼일 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둘의 생각은 동일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오인했다. 첫번째, 치트는 완벽하게 틀렸다. 일하는 것을 지켜보며 그보다 완벽하다고 느낄 수는 없는 것이다. 두번째, 조곤하고 할 말은 다 하면서 정작 자신의 의견도 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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