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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006 - 꿈과 현실 “헤일 하이드라” “헤일 하이드라” 라코프는 하이드라의 실험실에서 눈을 떴다. 아아, 돌아왔구나. 나는 버려졌구나.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도구는 울지 않는다. 어떠한 감정도 느끼지 못한다. “진행해.” 시야가 멋대로 일그러졌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했다. 빛이 깨져 눈을 찔렀다. 살고 싶어. 죽고 싶어. 살고 싶어. 살고- “아아아아악” ...
유희왕 노멀 앤솔로지 1st에 냈던 것으로 추정되는 카이바 세토 x 이시즈 이슈타르 원고입니다. 2010년 7월 DM배포전에서 발행했었습니다. 너무 오래전의 원고지만, 완판됐고, 동료 여러분 여기는 아직 사람이 있습니다!!!!!!를 어필하고 싶어서 포스타입에 올립니다ㅠㅠㅠㅠ 여러분 아직 여기 사람있어요!!!!!! 함께해요ㅠㅠㅠㅠㅠ --------------...
Chapter Link: [7] ***This work is a fan translation only! Please do not reupload/use elsewhere.*** [Read from Left to Right] Words with an asterisk '*' will have explanations in the Translator's Notes...
브루스가 카운트다운을 했지만 양자터널에 돌아와야 하는 스티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당황한 브루스가 몇 번이고 다시 반복해도 같은 결과였다. 당황한 샘과 토니가 양자터널 위로 뛰어올라가며 마치 찾으면 스티브가 나타날 것이라는 듯 황망하게 두리번거렸다. “이게 어떻게 된 거야?!” “나도 모르겠어, 이러면 안 되는데.....!” 두 사람이 오락가락하며 혼란...
그 산은 그렇게 가파르거나 높은 산은 아니었다. 어느 곳을 둥글게 감싸듯 솟아있는 적당히 완만하지만, 숲으로 우거져있는 그 산을 목전에 둔 이들이 있었으니. 장신의 사내와 그를 따르는 두 여성들, 그리고 어느 소년과 소녀였다. "허억.. 허억... 겨우 여기까지 왔네요..." 지친 기색이 없는 미하일이나 리엔필드, 웰로드와 달리 숀은 숨을 버겁게 몰아쉬고 ...
005 - 숨겨진 공포 다행히도 나타샤는 죽지 않은 채로 라코프와 회의실에 돌아왔다. 어벤져스 본부 내에 감도는 불안함을 감안해 라코프의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다. “페레그린, 우리가 왜 자네를 불렀는지 아는가?” “추가적인 검사가 있을 거라고 들었습니다, 캡틴.” 라코프가 부드럽게 웃으며 대답하자 스티브는 원망하는 시선으로 나타샤를 쳐다보았다. 그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둘이.. 둘이 지금 뭐하는거야..?" "누나, 잠깐만.. 응?" "앉아. 앉아서 이야기 해." "그럼 오빠가 얘기해봐. 무슨 얘긴데 지금..?산모수첩..? 이건 또 뭔데..?" "내가 처음에 그랬지. 나는 니가 바라는 해피엔딩이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그래서..?" "누나, 그러니까 그게.." "지민이한테 각인 됐어." "뭐..?" "그러니까...
마피아 보스 다자이 드림. - 나는 그대를 사랑해, 아가씨. 혀가 그대로 얽힌다. 기절하기 직전의 여자를 안은 남자가 검은 코트 자락의 옷깃을 고쳐 갈무리한다. 질척한 키스에 힘 없이 따라오는 혀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며 남들의 시선 따위는 의식하지 않는다. 예전의 파트너께선 치를 떨고 계시겠지만, 어쩌겠나. 여기서 나를 죽이면 '하극상'이 되어버리는걸. ...
여태까지 둔갑술을 배운 7명의 아이들이 차례차례 자동으로 둔갑 모습으로 변했다. 둔갑이야 한 번 배워놓은 후에는 본인의 의지로 하는 것이니 '둔갑하고 싶었나보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실상은 담피르의 박쥐 때문이었다. "천풍각(天風殼)!" 처음에는 공중에서 덮쳐드는 박쥐 떼에 속수무책으로 당했지만 지훈이 돌풍을 소환해서 대부분의 박쥐를 날려버리...
그 날 이후 지민은 일주일 동안 핸드폰을 꺼둔 채 방 밖으로 잘 나가지 않았다. 부모님이나 지영이 걱정스러운 듯 죽도 끓여주고 상태를 살피러 왔지만 지민은 그 관심 조차도 짜증이 났다. 점점 몸이 이상해지는 것 같아 지민은 결국 병원을 찾았다. 벌써 오랫동안 명치에 돌이 얹어 진 듯 답답하고 두통이 사라지질 않았다. 의사는 지민의 증상을 듣더니 갸웃 거리더...
인간 지민+뱀파이어 김형제, 마족 정호석, 실버드래곤 민윤기, 웨어울프 전정국 *컴퓨터면 마우스 오른쪽 누르고 반복재생, 모바일이면 동영상 길게 누르고 연속재생 부탁드립니다아 한밤 중이 되어서야 겨우 비가 그쳤다. 남아있는 먹구름에 달이 가려진 밤, 높은 고성의 꼭대기에 달린 녹슨 쇠 장식에서 놋물이 한 방울 똑 떨어졌다. 초록색 녹물은 울퉁불퉁하고 가파른...
004 - 거짓된 믿음 본 소설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배경으로 한 2차 창작물입니다. 주인공 포함 자캐 다수 등장합니다. 라코프는 많은 것을 말했다. 제 생에 이렇게 오래 많이 말한 것은 처음일 것 같았다. 하이드라의 현황 하이드라가 해 온 연구 그리고 자신의 기적적인 능력 긴 이야기였고, 나타샤는 중간중간 질문하면서 그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었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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