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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전혀 생각치도 못한 답변을 들은 나는 그 자리에 가만히 벙찐 표정으로 형을 바라보았다 “너가..없어서 내가..내가” “뭐라고?” 나는 잘 못 들었나 싶었다 형은 나와는 달리 행복한줄 알았는데 “너가 없어서..안되겠다고..” “…” 형도 나처럼 힘들었구나, 이 이별에 행복한 사람은 없었다 그 사실이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느껴지지만 또 한편으로는 슬펐다 내심 ...
'형 나 오늘 야근' 민형은 일이 많냐며 자기는 걱정 말라고 답장했다. 추가로 힘내라는 이모티콘까지 보내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쳐다봤다. 기껏 꾸몄는데 시간만 날렸네. 민형은 주섬주섬 코트를 벗어냈다. 안에 입고 있던 니트 대신 집에서 입는 딱 붙는 티셔츠로 바꿔 입었다. 바지도 통풍 잘되는 반바지로 갈아입고선 침대에 풀썩 앉았다. 어두운 방 안에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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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7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탁유리도 같이 오면 좋았을텐데.” “그러게.” 그들은 도영과 영호와 함께 하는 술자리에 가기 위해 화장을 하는 중이었다. 그들의 오랜 습관이었는데, 그들은 화장을 하면서 ...
나는 자유이며, 생각이고, 태초야. 내 가문을 구원할테고, 파괴하며, 참회하겠지. 나라는 존재에는 이름이 없었고, 나라는 존재에는 살아있는 것도 죽어있는 것도 없었다. 그저 오래 전, 뱃속에서 낳은 하나의 어린 아이가 이름 없이 요새의 별로서 영원을 추구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살아가고 있었을 뿐. 나는 그런 사람이었다. 복잡하지 않다. 내가 살아있으면 시...
대체 그게 왜 제 잘못입니ㄲ-... 아니, 제 잘못입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말싸움에 지쳐서는 순순히 인정해버리고...) 음, 애초에 클로에 씨는 겉으로도 저를 괴롭힐 사람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그리고 정말로 저를 처리하려고 한다 해도 괜찮습니다. 제가 그렇게 순순히 당할 사람은 아니라서. (말은 이렇게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당신을 믿...
타임캡슐에 난 뭘 묻어놨을까, 보나마나 뻔하다. 분명 글이 담긴 무언가겠지. 그리고 나는 나를 묻었다. 내가 그 때의 타임캡슐이다. 그리고 그 자리에선 한 송이의 푸른 장미가 피어났다.
Alec Benjamin - Older Guess my childhood is over Now I'm taking down my posters And I'm putting all my things inside a box next to a toaster That's my closest thing to closure I can't stop this roller...
효부는 궁인 상아와 함께 수목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나서 이화원으로 돌아가고~~ * 19회~ 한편, 양소의 분노는 아직까지 사그라들지 못하고 있었다. (양소, 이 내관을 보면서 말하고) "이 내관, 지금 당장 이화원으로 가야겠다. 어서, 길을 잡아라." - 전하, 오늘은... 안 가는 것이 나을 듯싶습니다만.... "어째서~ 그렇지?" - 아룁옵기 송구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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