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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요런 분위기였는데 여기에 이제 팬미팅 재현 착장 한스푼씩 넣으면 될듯 +) 번외편이 나와서 구분하기 쉽게 남사친이랑 여자친구호칭 수정했습니다 전지적 짝사랑 시점...ㅠㅠ 재현이는 일때문에 정장 입고 다녔음. 네이비 스트라이프 정장도 입고, 회색 정장도 입고. 나는 약간... 몸을 숨길 수 있는 존재였음. 무당인지 신인지 애기씨라고 부르는 존재랑 얘기도 자주...
/ 그게 우리의 마지막 연락이었다. 이재현에게 평소처럼 카톡이나 전화가 간간이 왔지만 나는 받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신경 쓰여서 홧김에 번호를 바꿔 버렸다. 괜히 귀찮은 일 해버렸다며 한동안 후회했는데 확실히 효과는 있었다. 안 보고 안 들으니까 살 만했다. 150년 만에 가장 더운 여름이라 그런지 입맛이 통 없어서 죽지 않을 정도로만 챙...
밤새도록 신나게 술과 음식으로 새롭게 오른 쵸파의 환영 파티를 하고 잠든 애들에 픽 웃으며 고개를 잘래 흔들고는 추위가 가시고 뜨거워지기 시작한 건조한 바람이 느껴짐에 한복이 아닌 반바지에 나시를 입고 얇은 가디건을 걸친 후 샌들 구두를 신으며 배를 돌아다녔다. 정오가 되어 부스스 일어난 애들은 처음 보는 차림의 나에 신기한 기색이었다가 몸 곳곳에 자리 잡...
데이트 하다가 밥먹으러간 (-)와 사쿠사. 호텔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다 아무말도 안하고 진짜 딱 밥만 먹는 사쿠사에게 심술이 난 (-). 괜히 놀려주고싶어서 발로 사쿠사의 발목을 문지름. 그걸 느낀 사쿠사는 아주 차갑게 "밥 먹어."라고 함. (-)는 괜히 더 화나서 발을 무릎까지 올림. 사쿠사 당황해서 (-) 쳐다봄. 사쿠사 얼굴이랑 귀랑 목까지 다 빨개...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솔이의 연습장이 넘어간다. 연습장이 넘어갈수록 연필을 쥔 손의 머뭇거림이 점점 사그라든다. 집중은 점점 더 깊어지고 홀린듯이 손이 움직인다. 몰아치는 감정에 집중하던 손끝이 점점 떨려오고 이윽고 뚝 끊긴다. 밝게 웃고있는 인영 옆에 들어선 키가 큰 사람, 저의를 알 수 없는 만남. 솔이는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었다. 무언가 제 손의 움직임을 억제하고 ...
" 아이스크림. " " 다양한 기호품 중 시중에 가장 많이 팔리는 빙과류로, 보통 크림에 향신료와 거품을 낸 흰자위를 넣고 얼린 음식. 입맛에 따라 우유, 바닐라 에센스, 과일잼/ 퓌레, 식용색소 등등 다양한 것들로 이루어짐.과거엔 오직 왕족 또는 귀족들만 먹는 최고급 간식이었으나 현대에선 보기 드물게 대중화되었음. 1회 제공량당 함량은 100g, 열량은 ...
이누른은 어떻게 먹어도 존맛인데 너무 추억의 애니라서 그런가 아무도 안 먹는다 , , 어쩔 수없이 자급자족 하는 수밖에 , , , 이누른에 대한 주접을 매주 1회씩은 씨부릴 것이다. 맹세코.
*사망 요소ㅇ ...마벨의 첩자로서 제프리 곁에 남아있는 샬롯 보고 싶음 ........제푸리 미안 .............그냥 원작에서의 만남 그대로 순수하게 만났고 자연스럽게 친해졌는데 중간에 마벨 첩자 돼서 ....제푸리에게서 클라우스의 기밀 문서 같은 거 빼돌린다든가 ...황제의 최측근만이 알 수 있는 은밀한 사안들 알음알음 들어다가 마벨에 전달해준...
일소청명 현대AU 작품으로 적폐캐해가 지대하게 깔려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다.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그렇다. 개소리다. 어지간히 미친놈이 만들어낸 헛소리일 뿐이다. 세상 누구에게 물어봐도 그렇게 답할 것이다. 아, 이미 사람의 경지를 뛰어넘은 큰 형은 빼야 한다. 그렇지 않았으면 난 이미 저승에 있을 테니까. 하여튼 미운 놈...
꿀른합작 채꿀 <너를먹을거야>에 이어지는 글 https://posty.pe/6cfs57 1. “얼굴에 해줘.” 뽀얗고 반들반들한 도자기 같은 이주헌은, 얼굴로 받는 걸 좋아했다. 비좁은 입안을 들쑤실 때 한계까지 올라왔던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채형원은 미간을 좁혔다. 못마땅한 심상도 잠시, 결국 제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은 이주헌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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