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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제 봄도 끝나가네~" 벤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갈색 머리의 소녀는 그렇게 말하며 기지개를 켰다. "아무래도 이제 꽤나 더워졌으니까. 오래 기다렸지? 자, 여기 미노리 것." "앗, 시원한 음료수! 고마워 하루카쨩~!" 소녀가 기다리고 있었던 주인공인듯한 푸른 머리의 소녀가 나타났다. 초여름의 더위를 잊고싶어 잠깐 편의점에 들러 음료수를 사온 ...
너는 좋아하는 사람이 친한 친구랑 서로 좋아하게 된다면 어떻게 할래? 예전에 친구가 물어본 적이 있었다. 요즘 유행하는 밸런스 게임의 느낌은 아니고 그냥 상상하기 게임 같은 거다. 원래 상상력이 풍부한 고딩들은 한 줌 의미도 없는 질문을 가지고 두 시간이 넘게 토론할 수 있는 집단이었다. 사실 공부 말고 다 재미있었다. 건희는 쥐고 있던 샤프를 문제집으로 ...
알크메네 어머, 넌 어디서 온 사역마니? 만나서 반가워~~! -만나서 반가워~~! 알크메네 후후후, 기운 넘치는 사역마구나! 그런 네 기질을 봐서 부탁할 일이 있는데…… -안녕 -........... 알크메네 후후후, 넌 참 차분한 사역마구나! 있잖아, 네게 부탁할 일이 좀 있는데 말이야…… 십이절 정원은 작은 정원이 시설을 둘러싸고 있잖아? 그중에서 북쪽...
삶은 여행이라고 누군가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언젠가의 나는 코웃음을 쳤더랬다.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함으로서 얻는 즐거움, 활력, 생동감 따위는 내겐 하등 해당사항이 없었다. 나의 주인은 내가 아니었고, 나는 그저 마땅한 충성을 바칠 뿐이었다. 시간의 제왕을 모시고, 그분의 명을 받들고,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가장 충실한 종으로. 매일 똑같은 일과를 함께...
모든것의 시작은 이소의 교통사고. 이소 (보는기준) 왼쪽 눈 회복 불가 판정받게 되는데 잇밋팸 시점에서 적합자는 미소 뿐(당시 초5) 엄마는 이소가 한쪽 눈 없으면 생기는 불이익 늘어놓음. 사실상 이거 전부 미소한테도 포함임... 아빠도 이상해. 거기서 엄마 뜻 거들면서 가불기 씀(동생이잖아) 결국... 네뭐 착한 앤젤윗아웃윙스 미소챤이 본인의 눈을... ...
르세라핌은 아이브와 비슷하고도 다른 노선을 걷는다. 아이즈원 출신 사쿠라와 김채원은 각자의 방식으로 기존 둥지를 벗어나 소스 뮤직에 도착했다. 르세라핌은 여러 논란과 기대를 품은 눈빛을 업은 채 어떤 식으로 자신들을 드러낼는지. LE SSERAFIM 르세라핌 'FEARLESS' 'I'm fearless'라는 문장을 애너그램 한 그룹명 'LE SSERAFIM...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한국대학교 사범대학 수시면접장. 수 많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모여들었다. 사범대로는 전국 최고 수준이라고 불리는 학교 였으니 그럴만도 했다. 그리고 익준과 송화는 그곳에서 처음 만났다. 익준이 앞 순서, 송화가 뒷 순서였다. 나란히 앉아 대기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분위기는 어색했지만 나쁘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혹시 어디어디 쓰셨어요?” “아… ...
시간은 열심히 흘러갔다. 그에 따라 원청제가 열릴 봄도 점차 다가와 황궁 사람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 말은 위무선이 연청궁에, 남망기가 현주궁에 직접 걸음하는 횟수가 늘었다는 말이었다. 처음에는 원청제 건으로 폐하를 뵈러 간다는 말에 열심히 위무선을 치장하던 궁녀들도 황제와 황후의 만남이 잦아지자 치장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생각보다 너무...
[Day ??? - 정신병동 7층] "...709호라." 일단 다른 병실을 둘러 보는게 낫겠다. "절대로 저긴 가고 싶지 않아서 이러는게 아니고..." 살벌하게 피가 묻어있던 환자 차트를 보고 겁을 먹은건 아니다. 여기서 도망가면 다시 오기 힘들까봐... 701호부터 차례대로 병실 문을 열어보기로 했다. 여전히 701호실은 비어있었고, 702호실에는 환자가...
날씨가 우중충한 가운데 늘어져 있는 노랑이 눈빛이... 카리스마가 뚝뚝 넘친다. 뭘보냥?
차들이 꼬리를 물어대는 오후 네시의 올림픽대로. 먹은 것도 없는데 슬슬 체기가 밀려올만큼 깝깝하다. 주말이라 그런가, 다른길은 없어? 물으려다 말았다. 차에서 신는 슬리퍼를 발끝으로 달랑거리다가 무릎위에 올려둔 핸드폰이나 주워들었다. 피아노 재즈가 차 오디오에서 낮은 템포로 흘러나오고 있다. 여기에 주스 한잔만 있으면 딱 좋을텐데. 태형은 입맛을 짭짭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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