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알려지는 이름들 Vampire 가셀 ─ 민윤기 뱀파이어들 위로 군림하는 왕, 뱀파이어 수장 능력 ─ 무불통달 무엇에나 모두 통달했다는 의미로 즉 뱀파이어들이 가진 고유 능력들을 소유하고 있다. 특이사항 ─ 제2차 마계 전쟁때 악마에게 공격을 받아 싸우던 중 악마의 힘을 흡수했다. 머리색이 은발인 것이 특징이다. (수장의 의미로 은발으로 변한다.) 인맥이 ...
4학년의 어느 날, 어둠의 마법 방어술 시간이 끝난 이후로 종종 시나몬은 생각에 잠겼다. 내 보가트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싸늘하게 죽은 알리야의 시체? 손가락질하는 친구들의 모습? 또는... 또각또각, 망상을 깨는 구두 소리가 커지자 저도 모르게 한숨을 쉬었다. 또는, 민트 범블비거나. 예의를 차린 옷차림, 공식적인 자리 아래의 미소, 우아하게 떨어...
w.나뷔야 "꺄아악!!!" 여자의 비명에 고개를 돌리자 곧바로 내 시야엔 어린아이처럼 보이는 여자 하나와 술에 취한 듯, 비틀 비틀 거리는 남자 하나가 진득이 들어찼다. 허름한 옷차림의 남자가 여자의 머리채를 잡은 채 집에서 질질 끌고 나오더니 그대로, 도로 위로 여자의 머리를 내다 박았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 그 여자는 아스팔트에 피부가 쓸려 살갗이 벗겨...
선과 악은 완전히 나눌 수 있는 것인가? 그 전에, 선과 악을 나누는 절대적 기준은 누가 정한 것인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이 세계에 있어. - 배경 (Background) <과거> 불신과 배신으로 인해 빚어진 전쟁이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던 작은 생명은 스스로 타오르는 멸망에 몸을 던지고 있었다. 그것이 어리석은 행동임을 깨닫고 허무...
팅- 철컥... 팅- 아직 어둠이 가득한 집 안, 한 쪽 구석에서 규칙적으로 들리는 지포 라이터 소리가 정적을 깬다. 어느새 조금 낯설어진 이 공간에 홀로 앉아 있는 빈센조의 마음을 대신하는 소리였다. 또 다시 한 번 인생을 뒤바꿀 결정을 내리고, 그걸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속전속결이었다. 비록 까사노 패밀리의 시선을 따돌리고, 골치 아픈 몇 명을 처리하는 ...
그린게 진짜 없음.....이다...근데 지금보다 더 바빠지면 더 없을거 같아서 일단 올림
(1) Prologue 띵동- 벚꽃 빛의 머리칼과 바다를 닮은 푸른 눈동자를 가진 미소년. 아니, 소녀가 문을 열었다. "누구..?" 심르렁한 표정의 소녀 앞에는 붉은 머리와 뾰족한 귀를 가진 남자가 서 있었다. "아리아네 베네아 양, 맞으신가요." "뭐.. 네.." 남자가 소녀, 베네아에게 손을 내밀었다. "당신을 데리러 왔습니다. 아가씨." "에..?"...
지금 여러분의 앞에는 세 권의 일기장이 놓여 있습니다. 일기장의 표지 색은 각각 노란색, 파란색, 그리고 검은색을 띄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에게 이 일기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이 일기를 볼 수 있는 건, 오직 일기를 쓴 주인들과, 여러분 뿐입니다. 언제 어떤 색의 표지가 열리고, 어떤 색의 페이지가 넘겨질 지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노란색 일기...
💖 아래로 내려갈수록 예전 그림 💖 또 그리면 추가됩니당!!!!!!! 요즘엔 개인적으로 그림을 많이 그리지 못하는 것 같은데.. 시리즈물 올리는것도 이유라면 이유겠지만 이래저래 상황이 좀 많이 바껴서.. ㅜ 작업환경도 많이 바뀌고 그래서 아직 뭔가 적응이 잘 안되고 있는 상황.. ㅎㅎ이 또 한 시간지나면 적응이 되겠지요? 국민 자주보고싶당.. 매일매일 좀 ...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BGM That PUNCH 날리고 서울 어느 달동네, 어린 얼굴을 한 한 소년이 얼굴과 팔에는 노랗고 초랗고 보란 멍들과 생채기를 달고는 맨발로 골목을 내달리고 있다. 헉 헉 헉 목구멍으로 터져 나오는 숨소리가 그의 다급함을 설명한다. 그리고 다급하게 뒤를 돌아보던 그 순간. 소년이 뒷덜미를 잡혀 바닥으로 내쳐진다...
라브락티스는 인간들을 사랑했다 . 인간들도 라브락티스를 사랑했다 . 라브락티스는 자신이 사랑하는 인간들에게 행복 , 기쁨 , 즐거움을 알려주었다 . 인간들은 나날히 발전해나갔다 . 인간들의 탐욕은 나날히 발전해나갔다 . 인간들은 더 큰 힘을 얻고싶어하였다 . 인간들은 , 신의 영역에 들어가고싶어하였다 . 인간들의 오만함은 .. 라브락티스의 심장을 뚫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