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Episode 07. Break up (下)
아무래도 요 근래, 저를 대하는 미도리마의 행동이 조금 이상했다. 대체 얼마나 이상하게 느껴지기에 그러는 거냐고, 누군가가 타카오에게 묻는다면 이렇게 답할 수 있을 정도로. 슈토쿠 에이스의 요즈음 일상이 얼마나 이상하냐면, 그것은 마치 하루 동안 미도리마가 단팥죽 캔을 한 번도 찾지 않았고, 미야지가 1학년 후배들에게 '경트럭으로 확 쳐버린다!'란 말을 한...
http://clarkesworldmagazine.com/gilman_02_18/ 엄청 재미있었어요! 어디 멀리 척박한 행성에 정착한 인류의 후손들이 있습니다. 망할 놈의 행성은 최초정착민들이 떠나오기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척박하고 살기 힘든 곳이었습니다. 심지어 와 보니까 미처 몰랐던 동반성이 존재하는 동네였고 이 동반성이 활발해지면 밖에 나갈 수조...
(DO NOT LET YOUR INTERNET BROWSER AUTO-TRANSLATE THE PAGE, OR ELSE THE ENGLISH WILL BECOME MESSED UP!)English translation of the novel Pink Island by nuhnadThis chapter contains slightly mature/violen...
w.욕망아지 현재 연재 중인 <끝나지 않는 노래>의 팬아트를 “무기질”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무기질”님의 팬아트를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너무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지난번 오이카와의 팬아트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의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주희의 눈빛이 인상적이에요. 공허하면서 무언가를 갈망하는 듯한 기운이 전해집...
너는 어떤 생각이니. 넌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왜 나에게 마음을 주었니. 왜 나에게. 나는 무너져버릴지도 몰라. 너에게 푹 안겨 그저 잠겨버릴지도 몰라. 너는 그걸 원하니. 너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니. 너는, 나를, 왜, 이렇게, 만들었니. 너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보는지 의식을 하지 않는 거니. 나는 이렇게 어려운데, 어려운데, ...
모처럼 그의 머리가 비상하게 돌아갔다. 지금 눈 앞에 있는 목표물인 그 인형의 목에는 목걸이가 없었고, 화면에 표시되는 발신기의 위치는 전혀 다른 곳이었다. 조금 전 무전으로 팀장이 지시하던 것들을 떠올리면 아마도 전 인원이 그곳에 가있겠지. 그렇다는 건 지금 이 자리에 목표물 인형과 어중이떠중이 꼬맹이를 마주하고 있는 것은 단 한 명. 그의 입가에 미소가...
이게 사랑이 아니면 대체 뭡니까? 로 시작하는 칼플 보고 싶다. 조곤조곤한 목소리, 단정하기 그지없는 목소리 그대로 검게 눌은 감정을 문장으로 고백하며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뭘까요? 하는데 플란츠 기함하는 거. 에서 시작하게 된 글입니다. 두 사람은 사귀고 있지 않습니다. 칼리안에게 연애 감정이 뭔지에 대해서도 날조가 가득하며, 가상의 시점입니다. 다음 편은...
각자의 시선. 4 by. 시한. -S “......아, 존나 웃기네.” 웃음 참느라 죽을 뻔 했다. 개 썩었던 변 백현 표정이 날 존나 행복하게 만들었다. 이게 이렇게나 행복할 일이야? 나는 아예 콧노래까지 부르면서 집으로 걸음 했다. -세훈아. 나를 부르던 도 경수 목소리. 간절하기 까지 했던 그 목소리와 눈빛을 떠올리는데 짜릿한 느낌이 명치를 치고 올라...
"..." 수업이 끝나자마자 핸드폰을 들이미는 종대를 찬열이 이상한듯 바라봤다. 참나 내가 무슨 흑심이 있어서 그런줄아나 "번호가 있어야 팀플 상의할거 아니에요 주제 정해야하니까 빨리 찍어요" "아" 그제서야 찬열은 종대 휴대폰을 가져가 번호를 찍었다. 휴대폰을 건네며 자리를 뜨던 찬열을 종대는 급하게 잡았다. "아니 제 번호는 안받아가요??" "필요할까요...
Chlorine Lullaby 염소와 자장가 요약: 어느 미래의 여름, 에반의 하루 * * * 상대가 뭘 느끼는지 알아내고 싶을 때, 나는 그들의 얼굴 표정을 똑같이 흉내내본다. 아마도 에드거 앨런 포가 그런 말을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눈 앞에 보이는 것 그대로 따라해보려 한다, 그토록 찬란한 얼굴을. 이 문장에는 일말의 비아냥도 없다. 눈썹의 움직임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