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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그 동안 이 곳에 들러주시고, 지켜봐주시고... 또 함께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이 글이 전달될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어디서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정신이 없어서 더 긴 글을 쓸 수는 없을 것 같아 간소하게나마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잘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괜찮지는 않지만, 이것도 곧 괜찮아지겠지요. 인사가 너무 늦어지면 의미가 없을 것...
안녕하세요, 처서입니다. 현 시간부로 2번 상자의 두 이야기와, 1번 상자의 ‘너를 위해 노래할게’ 는 비공개로 전환됩니다. 참 느리게 흘러가는 공간을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드리며,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 다시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디 행복하세요.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에릭에게 남아있는 감정이란 돌연 사라진 빈 "공백"에 대한 불안감 의심 공백의 자리를 필사적으로 메꾸려고 하는 몸의 순환 빈구멍을 메어가는 핏물들 공백의 자리가 그동안 좀먹어 온 모든 세포들 최근 나타난 유일한 기쁨 삶의 이유 근본, 또 다른 누군가의 소실... "또"에 대한 의문 기쁨의 소실, 기쁨이 소실되었다는 사실에 의거한 고통 소실은 존재가 되고, ...
코인노래방에서 노래를 여섯 곡 열창하고 나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문득 나 왜 안 행복하지?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오늘 크리스마스고, 아무랑도 싸우지 않았고, 좋은 체계 하에 금연 중이고, 금연 한 달 성공하면 타투도 할 거고, 오늘 아침 운동도 잘 해냈고, 약도 잘 먹었고, 낮잠을 두 시간 자긴 했지만 밥도 잘 챙겨 먹었기에 나름 ...
네가 죽었다. 세상은 변하지 않았다. 나는 고함이라도 지르고 싶었다. 짐승처럼 울부짖고 싶었다. 너를 내놓으라고 신에게 떼를 쓰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성경이 놓인 탁자 위에 국화를 올려두고 나는 한참이나 너의 영정사진을 쳐다보았다. 단정히 정장을 차려입은 네가 이쪽을 향해 미소 짓고 있었다. ―...
그녀의 눈물이 볼을 타고 흐르다 곧 바닥에 자국을 남기며 사라졌다. 눈물은 한방울로 시작해 계속해서 나오기 시작했고 그녀를 바라보던 이루다는 미안하다며 차갑게 뒤로 돌았다. 사실은 그렇지 않았음에도. 이루다는 그녀보다도 더 아픈 표정으로 자신이 갈 곳으로 잘걸음을 옮겼다.그녀의 소리가 들리지 않을때 이루다는 그제서야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다 곧 주저 앉았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선배가 간 지 오늘로 1년 7개월째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을 표현하기에 행복하다 만큼 적절한 단어가 있을까. 입덕하고 난 후 처음 참석하는 (물론 부스러는 아니었지만) 온리전에,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한 전시회까지😭😭 선입 선착순에서 탈락하고 예비 번호 받았을 때 못 간다는 생각 때문에 진짜 길바닥에 주저앉아서 멍 때렸는데, 부스 내는 트친(사랑이💕) 이 동입 해준다고 해서 꺄항항 하고 웃다...
Two thousand two Two thousand twenty Two thoughts and two anti-what? 자신을 사랑할 여유도 용기도 결여되어 있었던 인간은 역사에 기록되지도 않은 시대부터 각각 상대의 시선으로 하여금 눈동자에 비친 상을 바라봄으로써 그들 자신을 사랑하고자 했으나 눈동자 거울이 접점을 이루는 것은 한순간 뿐이었으므로 그들은...
안녕하세요, 겨울입니다. 겨울의 이름으로 두 번째 연재물을 완결낼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쌀쌀해지는 가을 쯤에 연재를 시작해서 며칠 내내 비가 내리고 있는 겨울에 글을 마쳤습니다. 청춘을 다하여를 봐주시는 독자님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어요:D 많이 부족한 글을 지금껏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글을 업로드 할 때마다, 그리고 답글을 달 때마다 독자 분들게...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서 진짜 꽃길을 그려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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