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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7월의 어느 날, 아무가 집을 나와 길을 걷기 시작했던 그 날 날씨는 마치 뭐가 금방이라도 올 것처럼 먹구름이 슬슬 몰려오고 있었다 “아무야..우산 챙기자” “곧 비가 올 것 같아요..” 그녀의 수호캐릭터인 란과 스우가 우산을 챙기라고 곧 비가 올 것 같다고 했지만 그 모든 것이 들리지 않는다는 듯 아무의 발걸음은 이미 어딘가로 향하고 있던 중이였다 자신이...
아름다운 그림 그려주신 아브님 감사합니다 :) HONNE, By my side 기상 알람이 울리면 일어나 샤워실로 향한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면 저장실로 가서 남은 보존식량을 확인하고 아침을 먹는다. 포만감이 느껴지면 가볍게 선내를 산책하고 채광실에서 식물들의 상태를 확인한다. 생체 데이터를 검진하고 이상이 있으면 기록한다. 준비가 끝나면 우주복을 착용하고...
한 마을에 풍요를 가져다준 여우신이 있었다. 여우신은 마을 구석의 말라가던 우물을 퍼도 퍼도 끝없이 물이 나오게 만들기도 하고, 흉작만 나던 밭은 매년 풍작을 이루게 하였으며, 억울한 누명을 쓴 자는 그 누명이 벗겨져 다시 승승장구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마을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을 이룩한 여우신을 찬양하기 바빴다. 이에 신조차도 질투한 듯 누군가는 그것은 ...
PINK! Lemonade 양정인 X 방찬 정인은 희고 붉은 두 개의 태양이 떠있는 곳에서 태어났다. 하나였던 태양이 어쩌다가 두 개로 나뉘어 양쪽 하늘에 걸리게 된 건지 누구도 설명해주지 않았다. 정인이 물은 적 없으니 설명도 없는 게 당연한 일이었다. 궁금하지 않았다. 날 때부터 두 개였으니 그게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아주 오래전에는 크고 밝은 하나...
합작 모집 분야 글 (소설, 편지 등) 공백 포함 2,000자 이상 텍스트 (.txt) 파일, 구글닥스 공유링크 소설 공백 포함 7,000자 이상 텍스트 (.txt) 파일 편지 공백 포함 2,000자 이상 텍스트 (.txt) 파일 만화 PNG 파일, 4컷 이상 해상도 72 dpi, 가로 1,000~1,500 px, 세로 10,000 px 이상일 경우 잘라주...
https://dreamcollabo.wixsite.com/diary2/y XX.XX.XX THUR 작전 이행 하루 전. 층별 평면도 정도는 툭 치면 자다 가도 줄줄 뱉을 정도가 됐다. 숱한 상실로 자라왔다. 나를 스페인으로 이끈 것도 불상사였다. 잠들면 끝없는 검은 바다와 하나가 된다. 낮은 침대에서 떨어져 차가운 바닥을 짚고 일어난다. 그리운 이름을 부...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BGM | 골든차일드 - 창밖으로 우리가 흘러 (Dae Yeol Solo) 2040년, 세상이 뒤바뀌었다. 불과 몇 년만에 지구는 폐허가 되었다.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을 피워낼 수 있는 행성인 지구는, 그 유일한 생명에 의해 파괴되었다. 화산들이 일제히 재와 불을 뿜어내었고, 빙하는 전부 녹아 바닷물로 흘러들었고, 육지는 가라앉았다. 지오스톰, 이상 기...
새로운 걸 시작하기에는 늦지만 하던 걸 마치버리기엔 너무 이른 그 시간 오후 3시, 우리 사랑이 꼭 그러했다. 형과 나는 오후 세시의 연인이었다. 새로 시동을 걸 의지도 원동력도 없으나 브레이크를 밟을 용기는 없어서 깎아지른 목적지를 향하는 그런 연인이었다. 그러다 형과 내가 살던 건물이 마주 보고 있던 골목에서 짐을 뺐고, 함께 쓰던 넷플릭스 계정이나 씨...
푹 자.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 거야. 차라리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았으면 했다.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말도 있으니까.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 기억이, 필요 이상으로 예민한 감각과 만나 커다란 그늘을 드리웠다. 그 때는 왜 그게, 이상하다는 생각을 못했을까. 아마 돌아오겠다는 약속이 빠진 인사를 건네는 당신의 모든 것들이, 지나치게 다정한 탓일지도 몰랐다. 끝없...
카코토피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주찬은 눈앞에서 반짝거리는 환영메세지를 3초간 똑바로 쳐다보며 주먹을 꽉 쥐었다. 드디어 샀어.... 드디어 샀다고....! 내가 이 게임을 사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드디어!! [콤마] Take a leap 카코토피아, 다시말해 주찬이 어제 구매해서 오늘 틀어본 이 게임은 요즘들어 유행하는 온라인 VR게임이었다. 핵심 스토...
안아줄게 ‘형… 거기 있어요? 나 주찬이에요. 거기 있죠? 형…’ ‘형… 거기 있어요? 나 주찬이에요. 거기…’ 성윤은 아무 말이 없었다. 바람이 이리저리 불어대면서 성윤의 앞 머리카락을 간신히 흔들어댔다. 자그마한 주찬의 목소리엔 두려움과 초조함이 가득 묻어났다. 다급하게 성윤을 불러대는 주찬의 목소리가 성윤의 귓가에 맴돌았다. 소리는 멀지 않은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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