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름: 레오폴트 휴 빌럼 리노로프 ( Leopold Hugh Willem Linorov ) 오너 닉네임: 그웬 가문: 리노로프 황가 나이: 20 ( 제 2황자 ) 생일: 10월 25일 ( 전갈자리 ) 키: 186 몸무게: 58 학년: 4학년 마나 서클: 2서클 마법 속성: 빛 검 경지: 소드 러너 소속 과: 마법과 수강 과목: 마법 해석학,체력 육성,점성술...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자 에리는 몸을 웅크렸다. "쯧, 대마법사가 허락해 주실 때까지 그러고 있을 거냐." 늙은 현자가 지나가며 혀를 찼다. 에리는 대답하지 않았다. 자신이 여기서 얼어 죽더라도 상관 없었다. 기필코 대마법사의 허락을 받아 원정에 참여하고 싶었다. 늙은 마법사의 발소리가 멀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에리는 눈을 감았다. "일어나거라." 에리는 화들...
14. 막시밀리언은 오랜만에 저택 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깼다. 그가 먼저 일어나건 나중에 일어나건 리하르트는 인기척을 내는 법이 없어 크지 않은 소리임에도 요란스럽다 느껴졌다. 위에 가볍게 가운만 한 장 더 걸치고 아래층으로 내려가니 리하르트가 있었다. “좋은 아침이야, 형” “좋은 아침, 오늘 나갈 일 있어? 일찍 일어났네.” “나라고 일이 있어야 일찍 ...
연말연시라 여유시간이 조금 부족하네요. 최대한 짬을 내서 조금씩이라도 그리고 있는 중입니다ㅎㅎㅠ +대사나 설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비정기 자유연재. 메인에 소개되고 난 후에 읽어 주시는 분들이 많아지셔서 조금 긴장되네요...! 남겨주시는 흔적... 댓글 후원 구독 모두 감사드립니다!😚
학업을 병행하고 있어서 최대한 정기적으로 업로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20년 07월..언젠가 이 연재물의 막화를 쓰고나서...... 글 게시하자마자 링크 들고 개처럼 달려갔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모든 신이 한번에 덤벼도 독고다이로 다 이기는 이시대의 진정한 성인 킹갓빛 예수아버지보다 위대한 블쓰님께... 당시 이 블로그의... 유일한 독자... (울지말고 천천히 말해봐. 이 얘길 하려면 3월로 거슬러...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샤베트는 하루 종일 침대에 몸을 맡겼다. 갑작스러운 병세의 악화였다. 세라일을 낳고부터 조금 몸이 좋지 않아졌는데 그날들 후로, 몸은 극도로 나빠졌다. 샤베트는 자신을 찾아와 첼로를 연주하게 해달라는 세아의 태도에 놀랐다. 어느새 이 곳에 첼로가 있음을 알았으며, 그것을 연주하겠다는 말이 놀라웠었다. 샤베트는 오히려 감사했다. 첼로 연주를 다시 듣게 되었으...
* 나 보고싶은 것만 써제끼는 리퀘스트(후레) * 폭군 미도리 X 근위기사 겸 반란군 수장 치아키의 마지막 장면 * 근본없는 중세 설정, 캐붕 주의 * 왼오 크게 상관없는 연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새벽 감정과잉 글이 원본이라 대충 그 비슷한 엉망진창입니다. ** 2020.12.14 수정 후 재업 창 밖으로는 반란군의 함성소리가 찬 밤공기를 뚫...
♬ - https://www.youtube.com/watch?v=TNMBhUgqtZc 썰 쓸 때 들었던 브금입니다... 분위기가 잘 어울리니까 들으면서 읽어보세요.. (들으실분이 있을까..?) 내 세계는 비좁고 작은 세계였다. 몸이 허약하여 병중의 어머니는 나를 낳으셨다. 책에 따르면 그 날은 1년 중 가장 별이 아름다운 날이었다고 한다. 어머니는 작은 나...
13.5 빅토르는 흔들리는 마차 안에서 깼다. 창을 통해 들어오는 어르스름한 빛, 그 빛이 비치는 창백한 피부는 마치 연회장 중앙에 장식되어 있던 대리석 조각의 표면처럼 희고 부드러워 보였다. “눈떴어요?” “여긴 어디지?” “제 마차 안이에요.” 자수정을 담은 눈동자가 휘어지며 노래하는 거 같은 부드러운 목소리가 귀가를 간지럽혔다. “여러 가지 묻고 싶지...
악마는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을 먹고 자란다. 시기, 질투, 분노, 원망, 좌절, 고통. 그 모든 것들을. 그리고 그러한 감정을 제대로 취하기 위해선 인간과 계약을 해야한다. 유현 역시 악마였기에 내키진 않았지만 그 섭리를 따라야했다. "도련님은 이런 연회에 흥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즐기진 않으나 싫어하진 않습니다." 사실이었다. 저를 높이기 위해 남을...
자식 많은 제국의 야망있는 황녀로 태어난 시라부랑 그 옆을 지키는 기사 카와니시 보고 싶다. 시라부는 자기가 원하는 건 쟁취하려고 없는 기회도 만들어내는 인간이고 그럴 능력도 있으니까 황위 쟁취가 너무 잘 어울려. 카와니시는 사실 어떤 역할이어도 찰떡인데 어떠한 계기로 시라부를 보필하게 되는 거지. 하지만 지는 승부는 안 하는 스타일이니까 뭔가 손해보는 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