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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x태자 *종교적 요소 有 태평성대의 앞뒤로는 반드시 혼돈과 쇠퇴가 있다. 이 논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꿋꿋이 그 절대성을 지켜왔다. 함부로 변화를 꾀하는 자들은 늘 평화 이전의 난세에나 갇혀 살기 일쑤였다. 그러므로 성훈은 늘 안온을 좇았으나 역설적이게도 시끄러이 아우성치는 현실을 살아야 했다. 북제의 초원은 드넓게 푸르렀다. 한때는 들판의 길게 자...
2023년은 과학 기술 발달의 정점이었다. 앞으로 얼마나 이런 성공이 이어질지 아무도 알 수 없었지만, 적어도 지금 가진 기술력이 엄청나다는 것은 사실이었다. 그리고 이런 현대와 과거를 함께 사는 사람들이 있다. 현대의 기술력으로 인해 동화 속에 갇혀버린 이들은 존재함에도 존재를 거부당했다. 겉으로 보기엔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지만, 사실은 좀 ...
맵아네 정원에 수영장만한 크기의 연못이 있으면 좋겠다 짤막버전 둘이 쌍방 삽질하면서 개처럼 싸우던 시절 보고싶다. 매버릭은 집 문 앞에서 잠깐 발 끝을 세웠고, 그 끝으로 낙서를 하듯 의미없는 선을 그었다. 아이스의 병가를 대신 낸지 두 번째다. 이번에 낸 병가는 일주일짜리였고 이제 나흘이 지났다. 원래 작전대로 하지 않고 갑자기 임무 도중에 바꿔버렸으나,...
그리고 사실 그 일을 계기로 그냥 데면데면하기만 했던 매버릭과 슈슈시니어 사이가 확 바뀌었던 일이기도 했음. 지금이야 그 정도는 아니지만, 여전히 눈총을 받기도 하고 있기는 하고…. 아이스는 절대 병원을 가려 하지 않았는데, 어쨌거나 갈고리에 걸려있던 살점을 강제로 뜯어낸거나 마찬가지니까 인대에 손상이 갔다는 건 뻔했어. 매버릭은 아이스를 억지로 데리고 다...
그 연못이 그냥 정원용 연못이 아니라 거의 정글 느낌의 거대한 연못인거 심지어 연못이 있는 뒷정원에는 돔까지 씌워놔서 위에서도 안보이겠지. 매버릭이나 아이스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의아해 할 수 밖에 없는데 둘 다 그렇게 사치스러운 걸 좋아하는 성향도 아니고, 심지어 정원을 그렇게 으리으리하게 꾸며놨으면 사람들한테 보여줘서 자랑이라도 해야 하는데 일절 그런게 ...
00. 범규가 일본에서 한국으로 넘어온지 약 4달째, 이리저리 전학수속을 밟고 서울로 모든 짐을 옮기면서 범규는 오랜만인 한국의 정취를 느낄 정신조차 없었다. 약 5년, 범규의 가족이 타국에 머물었던 시간. 아빠의 일본지사 발령으로 가족 모두가 일본으로 건너갔을때 한없이 울었던 범규는 이젠 머쓱할 정도로 한국이 어색하기만 했다. 냄새도, 언어도, 풍경도 모...
이제 와서 네가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돼?
교정: 남의 문장 또는 출판물의 잘못된 글자나 글귀 따위를 바르게 고침.→ 이 작업을 거쳐 문장 부호, 오탈자, 맞춤법, 띄어쓰기 등을 바로잡습니다. 주술 호응, 문장 성분의 호응, 시제 일치 등도 이 단계에서 검토합니다.교열: 문서나 원고의 내용 가운데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 고치며 검열함.→ 이 작업을 거쳐 '내용상' 오류가 있는 부분을 바로잡습니다. 사...
* 맠잼 합작 𝟖𝙪𝙢𝙢𝙚𝙧𝙝𝙚𝙖𝙧𝙩에 참여한 글입니다. WATERMELON Is Not A Fruit 1. 네가 햇볕이면 나는 어디서 부서질까 해변가에 사람들이 모여서 수박을 깨고 있었다. 손수건으로 눈을 가린 남자가 야구 배트를 든 채로 허공을 내리쳤다. 주위의 사람들은 손뼉을 치며 그의 주의를 끌었다. 배트는 몇 번이고 애먼 모래사장을 찍었다. 사람들이...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작중 배경은 2018년입니다 드라마 '열혈사제' 배경 차용했습니다 더 깊이... 아니, 거기 아니고 여기? 응... 이렇게? 응, 좋아 조금 더... 너 아플 것 같은데 아냐, 아......
15 Baby, bad nights 손 안에 잡히는 것은 어깨였다가 머리카락이었다가 허리였다가 침대였다가 했다. 희승의 손은 정원을 붙잡을 때보다 아닐 때가 더 많다. 어쨌든 대체로 정원의 눈 아래 보이는 것은 이미 많이 지친 듯 감겨서 흔들리는 눈. 정원이 급하게, 때로는 속도를 늦춰 밀어붙이면 놀라는 것처럼 잠깐 크게 뜨였다가 또 감기는 눈과, 금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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