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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정신은 더 없이 몽롱하기 그지없고, 아픔인지 쾌락인지 모를 감각이 죄어온다. 아... 이런 게 사랑일까? 응응. 분명 사랑일 거야. 봐봐. 뺨은 달아오르고, 심장이 쿵쿵대며 뛰어오르는 게 이 교실을 가득 채우고. 너는 내게 손을 겹쳐 오고...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겠어. 숨이 막힌다. 목은 죄어오고, 눈엔 네가 담기고. 네가 가득 담기고. 네가, 내가, ...
“네가 알파라고?”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 사춘기의 어느 날 병원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알파라는 판정을 받은 이씨네 장남 이지훈은 크면서 지겨울 만큼 그 소리를 많이 들었다. 평균보다 작은 키, 작은 체구, 하얀 얼굴, 뭐 그런 것 때문에. 사실 과학적으로 보자면 이런 것들은 사실 알파의 특성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는데, 미디어가 만든 편견 탓에...
이 글에는 BL과 근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글의 도용을 금합니다. 소재가 어두울 수 있습니다. (자살, 죽음 언급 등등) 5430자 미리 경고 :: 글 못 쓰는 잼민이입니다. 쪽팔리니까 읽지 마세요,,, 세현에게 세계란 그의 동생 세진이었다. 세현은 그의 세계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세계도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어떻게 벗어나겠는가. 하나뿐인 소중...
2 2029. 05. “그러니까 대답을 해. 갑자기 이러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그딴 거 없다고 서른 번은 말한 거 같은데요.” “그게 시발 말이 되냐고.” “⋯적당히 좀 해요.” “야.” “죽고 못 살 정도로 사랑했던 것도 아니고. 우리가 헤어지는 게 뭐 그래 큰일이라고 구구절절 이유까지 대라 카는데요. 햄 내 그마이 사랑해요? 내 없으면 못 사냐...
# 7.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리고. “지우야, 오늘 저녁 시간 어때? 약속 있어?” “아, 아니요 이사님. 아무 약속 없습니다” “그럼 오늘 호민이랑 셋이 회식이나 할까 하는데, 괜찮아?” “네” 아, 진짜 말투 좀 편하게 하라니까. 서준은 함께 별을 보고 왔던 그 날 이후, 지우가 훨씬 편하게 느껴졌지만 지우는 사무실로 돌아오자마자 저...
세상 만사에는 당연한 것과 당연하지 않은 것이 있다. 이를테면 내게 당연한 것들은 이런 것이다. 매 년 돌아오는 생일마다 받았던 품에 다 안지 못할 선물들. 내가 걸어나가야 했던 길들. 나의 집안이 가지고있는 권위. 자상한 아버지나 귀여운 여동생. 잘 손질된 정원. 깨끗하게 다림질된 옷. 일정한 시간마다 나오는 식사. 10살의 나는 그래서 세상의 모든 것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다음날부터 지우는 다경과 함께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가장 먼저 어머니를 찾아갔다. 가기 전까지 그녀에게 무슨 표정으로 무슨 말을 건네야할까 고민이 많았다. 보고 싶었다며 울기도, 그렇다고 왜 그렇게 엉망으로 살았냐고 화를 내기도 싫었다. 그런데 막상 그녀를 보니 그런 감정보다 안도의 마음이 먼저 일었다. 그녀가 예상보다 지금 상황을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아...
"지우씨, 일어나요." 서준이 깨우는 소리에 지우가 눈을 떴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몸은 스스로 회복이라도 하듯 거의 반나절을 수면 상태에 있었는데도 계속해서 잠이 쏟아졌다. 이탈리아로 부모가 도망치듯 떠났을 때와는 또 달랐다. 아버지와는 영영 눈을 마주치지도, 이야기를 할 기회도 잃었다는 충격은 쉽게 가시지 않았다. "다 왔어?" "아니...
오랜 기간 영문 모를 내 몸의 죄악을, 첫 문장은 서순을 지켜 그럴듯한 단어들로 포장해 본다. 병은 무엇일까. 아픔이라는 거? 고통이라던가, 어느 한 쪽이 아린다던가 하는, 흔히 말하는 것들이렸다. 살아가면서 절대로 마주하지 않을 수 없는 오랜 동반자 같은 존재. 그렇다면 예술은 무엇일까, 아마 그것은 육체로나 정신적으로 이룰 수 없는 거룩한 것들을 내면에...
오늘도 평화로운 유에이 1-A반 학생들 하지만 모두가 와있을 때 한자리는 아직도 비어있었다 곧 수업이 시작되지만 아직도 오지 않은 학생은 바쿠고 였다 키리시마 : "오늘 바쿠고 안 오나?" 아시도 : "늦잠이라도 자는 거 아니야?" 오지로 : "설마 바쿠고가?" 쾅! 그때 교실 앞문에서 큰 소리가 났고 모두가 앞문을 쳐다봤다 그 곳에는 바쿠고 카츠키가 헉헉...
바람이 불어와 흐릿해지는 눈가에 하얀 장미가 나부껴 스쳐지나 갔다. 분명 로즈메리가 무어라 말을 했던 것도 같은데. 그 소리는 이내 꽃병이 바닥에 닿아 깨지는 소리로 변했고 다시 눈을 떠도 세상은 같았다. "로즈메리, 그러게 꽃 병을 잘 들고 있었어야지." "헤헷, 미안해 언니, 그런데.. 꽃병을 깨뜨렸으니 엄마한테 혼나려나~?" "어머니는 그렇게 쨰쨰하신...
안녕하세요. 또다른 시리즈를 시작하려하는데 그전에 참고하고 보시면 좋을것 같아서 올립니다! 이 시리즈또한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어요 더킹 스토리에 넣을 내맘대로 수정사항 1. 20년전으로 세월수정 (본드라마에선 25년전) 2. 곤을 평행세계 대한민국으로 이끄는 역할은 시계토끼(정태을), 만파식적(용이만든피리),구슬(용의여의주),신녀(임서연) :서연의 어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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