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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함께 늙어간다는 것. 일생을 함께 보낸다는 것.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되는 이놀모(이동혁 놀리는 모임이라는 뜻) 이동혁은 아무 생각 없이 친 드립을 진지하게 받아내서 당황;; 동혁: 아뉘 이 사람들은 맨날 나만 놀리구, 뭐 주워온 자식이야? 이씨들: 이때다. 이놀모를 시작하지~ + 이동혁 찐으로 당황해서 핸드폰 떨어트림 -> 액정 나감 ㅎㅎ 용서해준다는 말 듣고 바로 불어버리는 이제노와 그걸 말리는 ...
"여주야 이리와봐 " "여주야 나 양말좀 아침부터 나를 너무 불러싼다, 오늘 임무하러 나간단다, 준비시간은 오전9시 지금은 8시반 양말과 테크웨어랑 고글 들이 숙소에서 날라다닌다, 이모님 출근 시간전이라고 드라이기가 수건이 양말이 날라다닌다. 공중에서 동동동동 말이다. 근데 왜 내가 성찬이 양말을 갔다줘야 되고 이리와보라는 재현의 말을 들어야 하지. 아니 ...
재민의 태도는 젤리빈 이후로 완전히 바뀌었다. 이를테면 방금 같은 상황. “어? 여기 라면도 있네. 몇 개 가져갈까?” 하는 마크의 말에 순한 맛으로 챙겨달라고 하면, “매운 거 못 드세요? ㅋㅋ” 라며 말을 걸어오는 것이다. 재민이 친한척하지 말라고 했던 말이 떠올라 어쩔 수 없이 대화가 필요할 때마다 존댓말을 썼더니 이젠 본인이 먼저 존댓말로 걸어온다....
너는 항상 왜 그러냐? 걔는 항상 그렇게 말했다. 결제창은 소장용으로 전편 무료 감상입니다. 이동혁을 만난 건 8살 때였다. 동네 미용실에서 눈썹까지 빨갛게 염색하고는 처음으로 건넨 말이 안녕. 여주야, 여주보다 한 살 오빠야. 잘 지낼 수 있지? 동혁이도 동생 많이 챙겨 줘. 네에. 라고 형형한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며 그렇게 말했다. 첫인상이 어땠는 지...
11. 시험 기간도 어찌저찌 버틴다. 오쏘뮬, 글루콤, 박카스, 커피... 시험 기간은 전쟁이나 다름없다. 특히나 고3은 더 그렇다. 수시에 포함되는 성적 중 마지막을 장식할 1학기 기말고사에는 더욱더 사활을 건다. 미친 듯이 문제집을 풀고, 쌤들이 나눠준 유인물을 보고, 교과서를 본다. 만약 시험 범위가 교과서와 유인물에서 끝났으면 다행인 것이다. 보통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싯팔 이제노랑 연애라니....연애라니!!! 여전한 티키타카 🐰 폰 그만보고 얼른 밥 먹어 🐤 웅 🐶 다같이 며칠만에 밥 먹는건데 계속 폰만 처하냐 🐤 미안미안 🐶 ............ 🐤 ㅎㅎ 🐶 뭐냐 니 🐤 머가 🐶 존나 수상한데 🐤 ㅎㅎ 🐶 뭐하는데 🐤 오빠들 🐶 왜 🐤 나 제노랑 사겨 🐶 ? 🐰 그래? 🐶 이제노? 내가 아는 이제노? 🐤 웅 🐰 잘 ...
마크. Mark Lee. 이민형.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정여주와는 오랜 친구 사이. 어릴 적 한국에 잠깐 왔을 때 놀이터에서 만난 정여주랑 친해졌다. 그때도 정여주 먹성은 장난 없었기 때문에 이민형도 늘 정여주 오물거리는 거 보겠다고 하루종일 놀이터 미끄럼틀 안에서 여주 기다리는게 일상이었던 남자. 17살에 공부니 뭐니 뻔한 핑계를 대며 캐나다로 돌아갔다가,...
월요일 아침 교실은 어수선했다. 어딘지 모르게 들뜬 분위기와 주말의 여파로 피곤함이 섞여 나른한 듯 정신 없는 분위기였다. 친구들한테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았다. 못 보던 잠든 강아지 모양의 키링이 책상 위에 있었다. 누가 두고 갔나 해서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어느새 옆자리로 온 혜지에게 물었다. “이거 누구 거야?” “마니또가 준거 아니야? 오늘부터 마니...
도영과 재민을 상대로 한 실험은 전혀 유의미하지 않았다. 도영이 예고했듯, 그 둘은 가이딩 받을 생각이 전혀 없었다. 유대감을 키운다는건 명목일 뿐 사실상 어떻게든 그 둘에게 가이딩을 해보라는 센터의 압박을 모두가 알았지만 그렇다고 협조가 돌아오진 않았다. 그렇다고 싫다는 사람 잡고 억지로 가이딩 할 생각 따위 없는 여주기에 당연히 성과가 있을 리가 없었다...
-고객님이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삐 소리 후…- 또 전화를 받지 않는다. 분명 연락 문제로 싸우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한 게 어제였던 것 같은데. 결국 또 반복이다. “하…..” 처음부터 이렇게 연락이 안됐던 건 아니였다. 아니 오히려 처음에는 내가 궁금해하기도 전에 어디서 누구와 뭘 하는지 꼬박꼬박 보고하던 그였는데, 언제부터였을까 파란 창에 하얀...
짤 없는 단편 줄글입니다! 줄글 안좋아하시면 다른 작품 봐주세요 이번 껀 좀 긴 편입니다~~ 💿 Charlie Puth - Dangerously 💿 몰입을 위해서.. 꼬옥... w. 마끄마끄 " 으ㅔ...에취! " 아오 드럽게 춥네. 뭔 비가 이렇게 세차게 와.. 그나저나 오늘도 길바닥이구나. 나 왜 이렇게 사냐 진짜.... 내가 이렇게 길바닥 신세가 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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